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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띠별 운세] 8월 26일 화요일(음력 8월 2일)

쥐 48년생 해결사로 나설 일 생긴다. 60년생 운전으로 인한 구설수 조심~. 72년생 오늘의 고난 버텨야 내일 웃는다. 84년생 필이 꽂히는 이성과 마주 앉으니 가슴이 쿵~. 소 49년생 자녀를 믿고 맡기면 편안~. 61년생 자녀가 세상사는 이치에 눈을 뜬다. 73년생 아무도 안 듣는 주장은 접어라. 85년생 명분만 집착하면 잃는 게 많다. 호랑이 50년생 남의 약점 재탕하면 되레 당한다. 62년생 동쪽서 희소식 기대하라. 74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책임을 던다. 86년생 소개팅 받을 수 있으니 멋 내고 출근하라. 토끼 51년생 호흡기 질환자는 외출 삼가라. 63년생 어중간한 위치 직장인은 피곤하다. 75년생 기다리던 사람이 안 와서 맥 빠진 하루~. 87년생 칭찬이 쏟아진다. 용 52년생 열정 보이면 상대가 마음의 문 연다. 64년생 허구라도 꿈이 있어 행복~. 76년생 모임에 가면 웃을 일이 생긴다. 88년생 연인의 성격을 바꾸려는 생각 버려라. 뱀 53년생 질수 없는 게임에 지지 않도록~. 65년생 가는 날이 장날인 격이다. 77년생 사업동반자 의중 잘 파악할 것. 89년생 연인의 모호한 태도에 속이 끊는다. 말 42년생 말이 많으면 외면당한다. 54년생 문서 일은 당분간 관망하라. 66년생 쪼그라든 살림에 빛이 보이기 시작한다. 78년생 비용이 더 들더라도 안정모드 택하라. 양 43년생 충고는 겸허히 받아들여라. 55년생 평소대로 하는 것이 이롭다. 67년생 자영업자는 불청객 찾아오니 대비할 것. 79년생 생각도 못한 경사에 우음이 터진다. 원숭이 44년생 뜻밖의 경사로 지갑을 연다. 56년생 울고 싶은 사람 뺨 때리지 말라. 68년생 자금난은 호전이 된다. 80년생 상사에 직언 분위기 달라졌을 때 하라. 닭 45년생 과대포장에 속지 않도록~. 57년생 배우자 엇박자에 끓는다. 69년생 갈 길이 먼데 불청객까지 나타는 격~. 81년생 싱글은 뜻밖의 이성이 가슴을 흔든다. 개 46년생 집안일의 꼼수는 묘수가 된다. 58년생 못마땅해도 대세 따르면 편안~. 70년생 공짜 좋아하면 나중에 땅을 친다. 82년생 해묵은 고민이 해결되어 야호~. 돼지 47년생 급해도 겸손의 미덕 잃지 말라. 59년생 독서에 빠지니 내공은 더 깊어진다. 71년생 견제하는 사람이 많으니 낮은 자세로 임하라. 83년생 기다리던 소식 듣는다.

2014-08-2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선생님~ 꿈 해몽 부탁드립니다.

선생님~ 꿈 해몽 부탁드립니다. 신경이 Q:안녕하세요. 선생님 현재 회사에 다니고 있는 직장인 남자입니다 .현재의 직장을 얻기 전에 꾼 꿈인데요. 제가 헌 신발을 파는 허름한 가게 들어가서 맨 아래 선반에서 새하얀 신발을 발견하고 신어봤는데 너무 맘에 들어가게 종업원한테 이거 사고 싶다고 하니까 가게 주인이 자기 아버지인데 아버지 허락 없이 못 판다고 계속 실랑이 하다가 꿈에서 깼습니다. 이 꿈이 현재의 직장생활과 과연 어떤 연관이 있는 걸까요? 현재의 직장생활에 맘을 둘 수가 없다보니 이런 생각 저런 생각 혼란스럽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A:꿈을 꾸는 것은 일상생활 속에서 표현하자면 자면서 다운로드 받는 시간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꿈은 인지 몽과 예지 몽으로 유효기간이 있으며 인지몽(認知夢)은 감지몽(感知夢)이라고도 하는데 보통 대표적으로 가장 많이 꾸는 꿈이며, 일상의 강한 신체적 정보와 욕구가 뇌파에 잔류하여 나타나는 현상을 뜻합니다. 정신적으로 미숙한 상태이거나 그러한 성숙을 요하는 연령대에서 가장 많이 나타나는 현상으로 매우 기쁘거나 매우 혼란스러울 때에도 꾸어지는 꿈을 뜻합니다. 예지몽(豫知夢)은 교감몽(交感夢) 특정한 상황에 나타나는 현상이며, 자신은 모르고 있으나 주변 인물들이 알고 있는 내용이거나 운명의 흐름을 자신도 모르게 예측하게 되어 예방 혹은 준비를 암시하게 하는 예감현상을 의미하며, 정신적으로 성숙한 상태이거나 그러한 연륜 대에서 가장 많이 나타나는 현상으로 정신적으로 영감(靈感)이 충만하게 열려있거나 특수한 영매(靈媒)체질인 경우나, 성미가 예민한 사람에게도 자주 나타나는 현상을 뜻합니다. 귀하의 꿈은 예지몽이란 소견입니다. 대게 신발의 꿈은 이동과 변동에 관한 꿈이 많습니다. 이직과 이동에 관련하여 사업장을 바꿀 수 있음을 암시합니다. 전반적으로 보자면 기존의 풀리지 않는 스트레스나 불편함으로 곤란을 겪을 수는 있겠으나 그로인해 다른 방향을 찾는다는 것을 말 합니다. 또한 신발은 일상생활에서 의지할 수 있는 부모, 배우자, 자손, 협조자, 아랫사람, 재산 등을 나타냅니다. 다른 사람을 도와주면서 자신에게도 기쁜 일이 생기도록 노력하세요. 궁금한 것은 다시상담신청하고 신이 내린 하루의 선물을 귀하게 여기고 아름답게 풀어 가도록 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8-2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영화 '관상' KBS 드라마 '왕의 얼굴' 저작권 공방…서로 주장 엇갈려

KBS가 '왕의 얼굴'과 관련해 영화 '관상' 제작사 측이 제기한 가처분신청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5일 KBS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11월 방송을 추진 중인 드라마 '왕의 얼굴'과 관련, 영화 '관상'의 제작사가 제기한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고 전했다. KBS는 "'왕의 얼굴'은 '관상'과는 인물과 시대 배경, 플롯과 갈등 구조, 표현 방식 등이 전혀 다른 드라마다"고 '관상' 제작사 측이 제기한 문제를 일축했다. 이어 "영화 '관상'이 관상가 내경을 주인공으로 한데 비해, '왕의 얼굴'은 광해가 서자 신분의 왕자에서 왕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사랑과 도전의 성장드라마다"며 "드라마에는 '왕의 얼굴을 갖지 않은 자가 왕이 되면, 국가에 환란이 몰아친다'는 예언이 담긴 비급서가 등장하고, 이 서책을 매개로 벌어지는 선조와 광해 시대의 사건들과 남녀 주인공의 멜로가 주요 스토리다"고 설명했다. 또 "얼굴을 보고 길흉화복을 점치는 관상학은 영화 '관상' 이전에도 동양 문화권의 사람들이 흥미로워 하는 소재였고 관련 서적도 많이 나와 있다"며 "따라서 관상을 이용해 어떠한 난관을 극복하거나, 관상을 바꾸려고 하는 행위 같은 표현은 관상을 소재로 하는 영상물에서는 전형적으로 쓰일 수 있는 장면으로 저작권의 보호대상인 구체적인 표현이 아닌 아이디어로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관상을 보는 소재를 채택한 것과 관련해 "드라마 '왕의 얼굴'에서 극중 주인공이 왕의 얼굴이 어떠해야 하는지에 관심을 갖고, 관상을 보는 장면이 나오기는 하지만 이러한 소재는 누구나 자유롭게 창작의 재료로 쓸 수 있는 부분이다"며 "영화 '관상'의 성공으로 '관상'이란 소재가 각광을 받게 된 것은 사실이지만 이를 근거로 '관상'이란 소재에 대해 영화사가 독점적인 소유권을 주장하는 점은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또 제자사 측이 2012년 '관상' 시나리오와 드라마 기획안을 넘겨줬으나 상호 계약 조건이 합의되지 않아 협상이 결렬됐다는 부분에 대해 "영화 제작사로부터 드라마 기획안을 제공받거나, 구체적인 제작 협의를 진행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KBS는 "지난 2012년 KBS미디어 관계자가 영화 '관상' 제작사의 관계자로부터 영화 시나리오의 드라마화에 대한 제안을 받은 적은 있지만, 드라마 기획안을 제공받지는 않다"며 "오히려 이 제안에 대해 '드라마화를 위한 구체적인 내용이 없어 영화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드라마를 제작하기는 어렵다'는 판단을 전달한 바 있고, 이후에도 해당 영화사와 한 번도 직접적으로 접촉한 사실이 없다. 이후 '왕의 얼굴' 제작사인 KBS미디어는 영화 '관상'의 드라마화와는 별개로 작품을 개발했다"고 해명했다. 끝으로 "드라마 '왕의 얼굴' 기획안과 대본은 영화 '관상' 개봉 전에 이미 완성되었고 캐스팅도 진행중이었다"며 "드라마 '왕의 얼굴'의 기획안과 대본은 영화 '관상'이 개봉한 2013년 9월 이전에 이미 완성되었고, 주연급 연기자들과의 캐스팅을 협의하고 있던 상황이었다. 완성된 기획안과 대본은 영화와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의 서사구조 및 전개, 캐릭터를 띠고 있는 내용이었으며, 이는 당시 캐스팅을 협의 중이던 기획사 관계자들도 알고 있는 부분이다"고 말했다. 앞서 영화 '관상' 제작사 주피터필름은 '왕의 얼굴' 제작사 KBS미디어를 상대로 저작권 침해 및 부정경쟁행위 금지를 요구하는 가처분 신청을 25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다.

2014-08-25 20:52:40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