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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아이들 기부돌 등극…'루게릭병 환자 위한 얼음물 샤워''시각 장애인 돕기 화보'

'루게릭병 환자 위한 얼음물 샤워-시각 장애인 돕기 화보' 그룹 제국의아이들이 다양한 기부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멤버 광희가 루게릭병 환자를 위해 얼음물 샤워 캠패인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한데 이어 기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쎄씨 9월호에는 제국의 아이들 멤버들이 바쁜 스케줄을 쪼개 완전체 모습이 담겼다. 불교 열반경의 오래된 우화 장님 코끼리 만지기가 있다. 본다는 과연 무엇일까. 크리에이터의 자원봉사 단체 '샌드위치'는 장님이 코끼리를 만지며 세상을 깨닫는 이야기를 바탕삼아, 예상 밖의 미술 수업이 시각 장애 아이들에게 주는 커다란 즐거움에 대해 주목했다. 신나는 다섯 단어를 'FREE, FRIEND, FAVORITE, FUTURE, FEVER'을 축약한 감성적인 주니어 브랜드 '찰리스 파이브 원더'에선 이러한 뜻을 세상에 알리기 위한 '엔젤 아이즈' 티셔츠를 제작했다. 찰리스 파이브 원더, 패션 매거진 쎄씨, 제국의 아이들, 포토그래퍼 최웅식 실장, 보트에이젼시 등 여러 힘을 더한 '재능기부 프로젝트'를 통해 2000만원의 기부금이 만들어졌으며 , 앞으로도 티셔츠의 판매수익금 일부분은 봉사 단체 '샌드위치'를 통해 시각장애 아동들이 상상할 수 있는 세계를 열어주는 맹인 미술 치료교육 단체 '우리들의 눈'에 후원될 예정이다. 제국의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화보는 쎄씨 9월호(8월 17일 발매)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엔젤 아이즈 티셔츠는 전국 '찰리스 파이브 원더' 매장에서 8월27일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제국의 아이들 완전체, '엔젤 아이즈' 캠페인 화보

2014-08-21 08:48:3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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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31세이브 동영상보니 "속이 후련하네 "… 주니치상대 3-1 승리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의 '수호신' 오승환(32)이 9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며 시즌 31세이브째를 올렸다. 빠른 직구와 섬세한 제구력으로 뜬공을 유도해 위기를 모면하는 오승환 31세이브 동영상도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승환은 20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계속된 주니치 드래건스와의 홈경기에서 한신이 3-1로 앞선 9회초 등판, 볼넷 1개와 안타 1개를 내줬지만 무실점으로 틀어막고 팀 승리를 끝까지 지켜냈다. 이로써 오승환은 시즌 31세이브(1승 2패)째를 거두며 스콧 매티슨(요미우리·21세이브)과 격차를 더 벌리고 센트럴리그 구원부문 선두를 질주했다. 아울러 오승환은 지난달 25일 히로시마 도요카프전부터 시작된 연속 무실점 행진을 9경기로 늘리며 시즌 평균자책점을 1.75에서 1.71로 낮아졌다. 오승환은 이날 30개의 공을 던졌다. 가장 빠른 공은 시속 149㎞가 찍혔다. 오승환은 5타자를 상대로 세 차례나 풀카운트 접전을 벌일 정도로 고전했다. 첫 타자이자 1번 교타자인 오시마 요헤이를 상대로 9구까지 가는 끈질긴 접전 끝에 볼넷을 내준뒤 2번 아라키 마사히로에게 2구째 145㎞ 몸쪽 높은 직구를 찔러넣어 유격수 뜬공을 유도했다. 3번 헥터 루나를 상대로는 풀카운트에서 시속 138㎞짜리 변화구를 던져 좌익수 뜬공으로 요리했다. 그러나 오승환은 4번 히라타 료스케에게 3구째 바깥쪽 146㎞ 직구를 공략당해 중전 안타를 내주며 2사 1, 3루의 위기에 몰렸다. 타석에는 주니치를 대표하는 타자인 5번 모리노 마사히코가 들어섰다. 오승환은 모리노를 상대로 시속 149㎞ 직구를 연거푸 던졌다. 9구째 직구는 오른쪽 폴대를 빗겨나가는 파울 홈런이 됐다. 마침내 10구째를 137㎞짜리 변화구를 몸쪽에 붙였고 타이밍을 놓친 모리노의 타구는 힘없는 2루수 플라이 아웃으로 잡고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잡아 승리를 거뒀다. 오승환 31세이브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승환 31세이브 동영상, 대박" "오승환 31세이브 동영상, 역시 돌부처" "오승환 31세이브 동영상, 뒤늦게 봤는데 내 속이 후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14-08-21 07:53:17 이정우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8월 21일 목요일(음력 7월 26일)

쥐 48년생 허술한 충고는 독이 된다. 60년생 사람 확실히 얻으려면 기득권 내려놓아라. 72년생 묵묵히 일하면 오해는 풀린다. 84년생 현실성 없는 꿈은 접어라. 소 49년생 생각도 못한 공돈이 생겨 야호~. 61년생 자신의 문제는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 73년생 이익이 터무니없이 많으면 다시 생각할 것. 85년생 궁하면 통하는 법이다. 호랑이 50년생 허세 부리면 지출만 늘어난다. 62년생 삶의 신선한 변화 즐겨라. 74년생 강자와 맞불을 놓으면 잃는 게 많다. 86년생 술자리서 시비 거는 사람은 피하라. 토끼 51년생 배우자 청은 못이긴 척 들어주라. 63년생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게 없는 격이다. 75년생 공금 사용할 땐 조심 또 조심~. 87년생 상큼한 희소식이 당도한다. 용 52년생 인기가 올라 용이 된 격이다. 64년생 큰일을 하려면 분위부터 틔워라. 76년생 해묵은 과제의 해법을 찾는다. 88년생 귀인을 만난 잠자던 꿈이 꿈틀꿈틀~. 뱀 53년생 원하는 것만 하려는 생각 버려라. 65년생 밑천 까먹던 사업은 반전 기미 보인다. 77년생 앞이 막히면 좌우에 눈 돌려라. 89년생 서두르면 성과내기 어렵다. 말 42년생 자녀가 반가운 소식 전한다. 54년생 사욕 때문 제 무덤 파지 않도록~. 66년생 기다리던 소식을 듣는다. 78년생 나를 위한 일에 시간을 많이 투자할 것. 양 43년생 화해 원하면 먼저 마음 열어라. 55년생 걱정한 일은 전화위복된다. 67년생 뜻을 이루려면 남과 차별화 하라. 79년생 주거문제로 찜찜한 걱정이 생긴다. 원숭이 44년생 마음 비우면 편안해진다. 56년생 훈계할 땐 번지수 잘 찾아라. 68년생 힘들었던 긴 시간은 서서히 끝이 보인다. 80년생 생각도 못한 복병을 조심할 것. 닭 45년생 사소한 일은 그냥 넘겨라. 57년생 추진한 일은 7부 능선을 넘는 격이다. 69년생 직장인은 맡은 일 서둘러 진행할 것. 81년생 쿨한 벗이 있어 든든하다. 개 46년생 작은 만족에 행복은 넘친다. 58년생 묵묵히 제몫을 하는 자녀가 고맙구나. 70년생 술자리가 길면 시비수가 생긴다. 82년생 일이 뜻대로 풀려 즐거운 출근길~. 돼지 47년생 고혈압자는 조심 또 조심~. 59년생 자다가 벌떡 할 경사가 생긴다. 71년생 놀랍고 안타까운 일이 생길수도. 83년생 애정문제로 막혔던 일은 숨통이 트인다.

2014-08-2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궁금한 사항을 대신 올립니다.

궁금한 사항을 대신 올립니다. zkvpemahd 75년 7월 2일 음력 오후 8시 Q:결혼은 하였고 미술교사입니다. 항상 뭔가 부족함을 느낍니다. 화가로 등단하고 싶은데 막연하지만 진로개발을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동양화 전공이며 대학졸업 후 어학연수는 다녀 온 적이 있습니다. 동양화가든 서양화가든 꼭 외국에 가서 공부해야할 것은 아니겠지만 할아버지가 한학을 하셔서 주변분들 사주와 산소자리를 봐 주시던 것이 아련히 기억나서 가르치는 사람 입장이지만 선생님께 질문을 드립니다. 꼭 사주가 아니어도 선생님께 저의 부족한 것을 조언 받고자 글을 올립니다. A:상담을 올리실 때 남녀 구분을 안 하셨는데 글의 내용이 여자분 이라고 보고 아니면 다시 올리도록 하세요. 달력에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날짜를 세듯이 살면서 흐르는 시간을 사주 학에서는 운의 변화라고 합니다. 삶에는 변화하는 것도 많고 변화를 위한 노력도 변화에 포함됩니다. 노력에 의한 변화는 청사진이 펼쳐지고 머지않은 미래의 사진이기도하며 현실이 됩니다. 생각을 펼쳐서 꿈을 현실로 이루어 나가십시오. 2014년 11월. 2015년 2월에 지인과 돈거래는 유의 하십시오. 가깝게는 2016년 20118년 은 환경적으로 어려움은 따를 것입니다. 이는 호랑이는 피할 수 있어도 사주팔자는 피할 수 없다고 하였는데 귀하의 생일지가 '일락서산(日落西山:서산에 해가 짐)에 백호 살이 겹쳐 있는데 충살을 맞아 이중 삼중으로 운이 나쁠 때 경제적으로 고난을 겪을 수 가 있는 구조입니다. 묘신 귀문 살이 조상 궁에 있어 할아버지가 사주와 산소자리도 봐 주시던 분으로 이 기운은 귀하에게도 이어져 책임감이 강하고 희로애락의 감정표출이 선명하며 이름을 얻게 됩니다. 수기(水氣)가 없어 편고(偏枯)하고 "태양이 서산"을 넘어가니 스스로 좋은 인연을 물리치고 고독한 길을 택하며 부부 궁에 막힘이 많음을 실감하므로 열심히 기도해야 합니다. 다시 설명하자면 배우자궁에 백호 살은 본인이나 배우자에게 신상의 액(厄)이 염려되겠으나 지피지기백전백승이라고 하였으니 자신의 장단점을 잘 알고 세상살이를 헤쳐 나가도록 하세요. 천라지망살(天羅地網殺:하늘과 땅에 그물을 침)로 교육계통을 천직으로 여기고 자신의 계발을 꾸준히 하십시오. 본인은 부족 한 것이 많다고 하지만 그것은 객관적인 관점에서 본 것이 아닌 주관적인 겸손인 처세이니 미래의 결실은 훌륭하다고 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8-2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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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캬라멜 '나처럼 해봐요' 빌보드 극찬…"씨스타 '터치 마이 바디'보다 중독성 강해"

오렌지캬라멜의 4번째 싱글 '나처럼 해봐요' 가 미국 빌보드의 극찬을 받았다. 20일 미국 빌보드 홈페이지에 "오렌지캬라멜의 '나처럼 해봐요' 뮤직비디오에 '월리를 찾아라!'가 함께 했다"는 제목으로 오렌지캬라멜의 신곡 '나처럼 해봐요'의 뮤직비디오에 대한 글이 올려졌다. 빌보드의 칼럼 리스트이자 평론가인 제프 벤자민은 "올해 초 '까탈레나'의 인어와 스시 콘셉트로 화제가 되었던 오렌지캬라멜이 6개월 만에 '월리를 찾아라!'를 콘셉트로 한 '나처럼 해봐요'로 돌아왔다"며 "색소폰 비트가 씨스타의 '터치 마이 바디'보다 훨씬 중독성 있고 관악기들이 오렌지캬라멜의 여성스러운 목소리의 뒤를 받쳐주는 곡으로 '나처럼 하면 사랑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이 담긴 곡" 이라고 소개 했다. 이어 "이 뮤직비디오는 오렌지캬라멜 만의 독특함이 강조되어 있다"며 "3분 30초 정도의 시간에 '월리를 찾아라!'와 그와 비슷한 틀린 그림 찾기가 담겨 있다"고 전했다. 뮤직비디오와 관련해 "오렌지캬라멜 멤버들이 각자 비슷한 포즈의 붙어 있는 두 개의 이미지 사이에서 10개의 다른 점을 찾아야 한다", "오렌지캬라멜 멤버들은 그대로지만 네온컬러의 동물에서부터 오렌지캬라멜의 눈이 카툰 메이크업으로 바뀌기도 하는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요소들이 담겨 있다"고 상세히 설명 하고 있다. 특히 그는 "중독성 있는 색소폰 비트의 후렴구가 사람들이 오렌지캬라멜을 찾는 동안 자연스럽게 기억 되게 하는 장치"라며 '나처럼 해봐요' 뮤직비디오를 평가 했다. 오렌지캬라멜 '나처럼 해봐요'의 뮤직비디오는 이미 국내에서도 '역시 오렌지캬라멜'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직접 참여하는 신개념 뮤직비디오로 화제가 되고 있다. 오렌지캬라멜의 소속사인 플레디스는 "오렌지캬라멜의 새 앨범을 위해 '월리를 찾아라!'의 권리사인 드림웍스와의 정식 브랜드 콜라보레이션을 맺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오렌지캬라멜은 18일 4번째 싱글 '나처럼 해봐요'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 했고 오는 22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방송 첫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2014-08-20 22:33:2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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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양동근, 명동한복판서 '아이스버킷챌린지' 참여…다음 주자 서두원·수영·정용화 지목

배우 양동근이 'ALS 아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했다.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는 20일 유투브 채널을 통해 양동근의 '아이스버킷챌린지' 참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양동근은 명동 한복판에서 시민들에 둘러 쌓인 가운데 얼음물이 담긴 세숫대야와 양동이를 연달아 뒤집어썼다. 양동근의 이번 참여는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박승일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 전 코치의 지목으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박승일과 평소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양동근은 "형의 그 동안의 노고와 기도가 하늘에 닿았는지 이런 엄청난 일이 이뤄졌다"며 "한국에는 아직 루게릭 요양 병원이 없다. 병원 건립 기금 마련에 동참하고 싶으신 분은 희망승일재단에 기부하셔도 좋습니다"라고 말한 뒤 '희망승일'을 외치며 시민들의 환호 속에 '아이스 버킷 챌린지' 미션을 수행, 끝난 후에도 시민들과 함께 '희망승일'을 연호하며 끝까지 캠페인의 취지 알리기에 힘썼다. 또 양동근은 이 캠페인에 참여할 다음 주자로 이종격투기 선수 서두원과 소녀시대 멤버 수영, 함께 드라마 '삼총사'에 출연중인 정용화를 지목했다. 아이스버킷챌린지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루게릭병으로 일컬어지는 'ALS' 치료법 개발과 환자들을 돕기 위해 미국 ALS협회가 진행 중인 모금운동으로, 아이스 버킷 챌린지 참여자는 얼음물 샤워를 한 후, 3명을 지목해 또 다른 참여를 요청한다. 지목 받은 인물이 24시간 내에 얼음물 샤워를 안 하면 100 달러를 ALS 협회에 기부한다

2014-08-20 22:23:5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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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헌일 엠와이뮤직 전속 계약 체결

가수 임헌일이 엠와이뮤직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임헌일은 지난 6월초 전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된 후 수많은 레이블로부터 러브콜이 있었지만 최근 엠와이뮤직에 합류함으로써 5년간의 의리를 이어가게 되었다. 엠와이뮤직은 밴드 메이트(임헌일·정준일·이현재)를 데뷔 때부터 함께 해왔던 매니저가 독립해 설립한 레이블로 정준일, 낭만유랑악단, 나인, 디어클라우드, 권영찬이 소속되어 있는 레이블이다. 엠와이뮤직 윤동환 대표는 "오랜 시간 함께 해왔기 때문에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다. 걱정 없이 음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임헌일의 합류로 메이트 또한 엠와이뮤직 소속으로 이전이 되었다. 메이트는 최근 3년 만에 그랜드민트 페스티벌(GMF) 헤드라이너로 컴백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가 되었다. 안타깝게도 멤버 이현재는 중국 영화촬영으로 함께 활동할 수 없지만, 팀 이름이나 멤버 변경 없이 함께 할 수 있을 때까지 메이트로 기다리겠다고 전해 세 멤버의 끈끈한 우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엠와이뮤직은 소속 뮤지션들의 음악적인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스타일리쉬한 팀들로 구성되어 있어 팬들 사이에선 인디계의 YG엔터테인먼트로 일컬어지고 있다. 최근 대표적인 인디레이블로 급부상하며 많은 뮤지션들이 갈망하는 회사로 자리매김 하였다. 엠와이뮤직은 8월 30일, 31일 양일간 올림픽홀 뮤즈라이브에서 레이블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뮤지션이 모두 참여하며, 양일간 다른 라인업으로 팬들과 만난다.

2014-08-20 21:55:1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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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 이대호 멀티히트, 오승환 31세이브 일본서 맹활약

'이대호 멀티히트 오승환 31세이브' 일본프로야구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32세 동갑내기 이대호(소프트뱅크 호크스)와 오승환(한신 타이거즈)이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팀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의 '수호신' 오승환은 9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며 시즌 31세이브째를 수확했으며, 이대호는 3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오승환은 20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계속된 주니치 드래건스와의 홈경기에서 한신이 3-1로 앞선 9회초 등판, 볼넷 1개와 안타 1개를 내줬지만 무실점으로 틀어막고 팀 승리를 끝까지 지켜냈다. 이로써 오승환은 시즌 31세이브(1승 2패)째를 거두며 스콧 매티슨(요미우리·21세이브)과 격차를 더 벌리고 센트럴리그 구원부문 선두를 질주했다. 아울러 오승환은 지난달 25일 히로시마 도요카프전부터 시작된 연속 무실점 행진을 9경기로 늘리며 시즌 평균자책점을 1.75에서 1.71로 떨어뜨렸다. 반면 팀의 중심 타자 이대호는 3경기 연속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쳐냈다. 이대호는 20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오크돔에서 열린 세이부 라이온스와의 홈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2루타 1개 포함 4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전날까지 최근 두 경기에서 5안타와 2타점을 올린 이대호는 이날 득점권 기회를 맞지 못해 비록 타점은 올리지 못했으나 쾌조의 타격감을 이어갔다. 시즌 타율은 0.306에서 2리 올라 0.308을 찍었다. 이대호의 활약에도 팀은 패배해 아쉬움을 남겼다.

2014-08-20 21:48:27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