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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띠별운세] 8월 18일 월요일(음력 7월 23일)

쥐 48년생 기회가 왔을 때 즐겨라. 60년생 기다리던 소식은 다소 지연된다. 72년생 자신이 없어도 스스로를 가두지 말라. 84년생 열정을 불태울 일감이 생긴다. 소 49년생 적당한 거짓말이 필요할 때도 있다. 61년생 수입보다 지출이 늘어날듯. 73년생 마음에 훈장이 될 경사 생긴다. 85년생 고집 부려서 외톨이 자초하지 마라. 호랑이 50년생 좋은 일을 위해선 손해 감수하라. 62년생 가족이 똘똘뭉처 큰 성과를 거둔다. 74년생 우물가서 숭늉 찾지 말라. 86년생 생각만 해도 흐뭇한 추억이 생긴다. 토끼 51년생 정열 불태우면 인생도 아름다워진다. 63년생 무언가에 푹 빠져 즐겁구나. 75년생 부모 우월한 유전자 물려받은 덕 본다. 87년생 이중 잣대로 친구 보지 말라. 용 52년생 결정된 일은 흔들지 말라. 64년생 갈 길은 먼데 해가 지는 형국이다. 76년생 공문서 관리에 철저히 신경 써라. 88년생 모두 만족하는 신의 한수는 없다. 뱀 53년생 결정은 천천히 할수록 좋다. 65년생 불편한 진실이라고 외면하지 말라. 77년생 술자리가 길면 어이없는 실수한다. 89년생 프러포즈는 다음 기회로 미루라. 말 42년생 시작한 일 마침표 찍어 시원섭섭~. 54년생 필이 꽂히는 일감 발견한다. 66년생 상대방 말에서 힌트 잘 파악할 것. 78년생 추진 중인 일에 희망이 보인다. 양 43년생 자녀 보니 안 먹도 배가 부르다. 55년생 사탕발림 말에 넘어가지 않도록 조심~. 67년생 반대만 하는 상사가 얄밉다. 79년생 습관적 훼방꾼은 무시할 것 원숭이 44년생 순한 말투의 독설이 더 독한 법~. 56년생 급한 마음에 서두르면 더 어려워진다. 68년생 말썽의 소지가 있는 일엔 빠져라. 80년생 비밀은 언젠가 들통이 난다. 닭 45년생 멀리서 반가운 사람이 온다. 57년생 욕심 부려서 속병 앓지 말라. 69년생 너무 신중하면 전진하지 못한다. 81년생 복잡한 문제는 평범함으로 승부 걸어라. 개 46년생 이웃 간에 편가르는 행동 말라. 58년생 아랫사람 칭찬도 좋은 보험이 된다. 70년생 주변의 충고에 귀 기울여라. 82년생 영업파트 종사자는 결자해지할 일이 생긴다. 돼지 47년생 근심은 눈 녹듯 사라진다. 59년생 심심할 정도로 편안한 하루~. 71년생 재롱둥이 자녀 덕에 웃음이 팡 터진다. 83년생 연인의 변심 사전에 막아라.

2014-08-1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저의 앞날에 서광이 비치겠습니까?

hynin 46세 69년 남자 양력 11월 6일 아침 6시경이 생일 입니다. Q:좋은 지침을 주시는 선생님 오늘도 사주하나를 올리오니 이 사람의 앞으로의 장래가 빛이 날 사람인지를 봐 주십시오. 지금은 언론계에 관련된 일을 하고 있는데 생활하는데 불편한 점은 별로 없으나 과연 현재 일이 앞으로 전망이 있는지요. 근무 신간도 일정치 않고 현장에서 사람들과 많이 시달립니다. 이 길이 아니라면 장사를 하거나 아버님이 건축쪽 회사 일을 하고 있으므로 저도 그쪽으로 하면 어떨까 합니다만 마음대로 했다가 저의 사주와 앞으로의 운로가 어떠냐에 다라 달라 질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망설여집니다. A:닭띠 음력 9월생으로 태어난 생일지가 식복이 풍부하고 일을 시작하기만 하면 뒷일이 잘 풀리고 소기에 성과를 내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열매를 다 맺은 늦은 가을에 때 아닌 비가 오듯이 원치 않는 장애가 있어 망설이거나 일말에 중단 수가 있습니다. 이는 지난 40세부터 돈을 벌면 약간의 도박성과 유흥으로 돈을 지출했다고 봅니다. 도화의 기운이 강하게 떠오르는데 도화는 이성도 관여되지만 귀하의 경우는 도박성이 좀 더 강하게 나타나며 주변에 항상 이성이 따라 다닐 수 있으므로 이런 점을 유의 하세요. 관운과 재물 운이 39세 이후 왕성 하게 상승기류를 타고 있기 때문에 나중에는 언론 계통과 연관되어 사회에 공인으로서 손색이 없으니 계속 정진함이 좋을 듯 합니다. 주변에 지인이 많아 장사에 자신은 있겠으나 하는 순간부터 망할 것이며 부친의 일은 관여는 하겠으나 다른 형제가 하면서 나눈다고 보면 될 것입니다. 양력11월에 태어났는데 반안살(攀安殺:말안장에 올라탄 듯 편안하고 명예가 있음)의 작용이 임하는군요. 다시 설명하자면 반안 이라 함은 인생의 과정에서 어려운 고비를 이겨내고 마침내 안락한 위치에 도달하여 자신의 삶을 돌아본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가 잠을 잘 때 머리의 방향을 반안살 방향으로 두어야 하는 이유도 그 때문이며 금고나 소중한 것을 보관하는 방향도 반안살 방향이 좋습니다. 반안의 기운을 얻기 위해서는 알아두실 것은 삶의 역경은 그 후에 따라오는 편안함과 행복을 보장해주 겻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러니 지금 다소 힘들다하여도 사주의 특징은 편안함과 신뢰이니 음력 8월까지는 견뎌 보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8-1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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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송가연 데뷔전 에미 야마모토 상대 호쾌한 승리..."룸메이트 멤버 감사해요"

"룸메이트, 소속팀 감사하다" '미녀파이터' 송가연이 로드FC 데뷔전에서 에미 야마모토를 상대로 호쾌한 승리를 따냈다. 송가연은 17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대회 '로드FC 017' 스페셜 메인이벤트(47.5kg 이하 계약체중) 경기에서 일본의 에미 야마모토를 상대로 1라운드 2분23초만에 파운딩 TKO 승리를 거뒀다. 데뷔전을 깔끔한 승리로 장식한 송가연을 힘찬 첫발을 내딛게 됐다. 이날 송가연은 경기 시작 휘슬과 동시에 강력한 펀치를 휘두르며 날리며 에미 야마모토를 제압했다. 이후 송가연은 에미 야마모토의 안면을 가격하는 펀치를 쏟아내며 앞도적으로 경기를 이끌었다. 1라운드 3분여를 남기고는 탑 마운트 상황에서 강력한 파운딩 공격으로 에미 야마모토를 회복 불능 상황으로 만들었다. 에미 야마모토는 송가연에게 반격 조차 해보지 못했다. 더 이상 경기를 진행할 수 없다고 판단한 심판진은 시작 2분 23초만에 경기 종료를 선언했다. 1라운드 파운딩 TKO승. 이로써 송가연은 데뷔전을 기분 좋게 승리로 장식했다. 이날 SBS '룸메이트'의 멤버들 신성우 이동욱 조세호 홍수현 나나 박민우 등은 송가연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이들은 '룸메이트' 막내 송가연의 경기를 지켜보며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이 화면에 잡히기도 했다. 송가연은 경기후 인터뷰에서 "저를 이끌어준 소속팀에게 너무 감사하다"며 "항상 곁에서 응원해준 '룸메이트' 멤버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2014-08-17 22:46:1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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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기분 좋은 날' 이상우 박세영 커플 로맨틱한 '상황극 프러포즈' 예고

'기분 좋은 날' 이상우와 박세영이 로맨틱한 상황극 프러포즈를 예고했다. 17일 방송되는 SBS 주말드라마 '기분 좋은 날'에서는 서재우(이상우 분)가 정다정(박세영 분)에게 그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해왔던 특별한 청혼식을 진행한다. 이상우는 박세영에 대한 사랑이 넘쳐 자신의 마음을 자제 하려 그녀에게 '1m 접근 금지령'을 내린 바 있다. 하지만 이상우는 이날 박세영의 머리에 화관을 씌워준 채 무릎을 꿇고 전심을 담은 프러포즈를 전한다. 감격에 겨운 박세영이 이상우를 향해 키스를 건네고, 그런 박세영에게 다시 키스로 화답하는 이상우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상우와 박세영의 '상황극 프러포즈'는 지난 8월 초 서울 대학로에 있는 미마지 아트센터 눈빛극장에서 장장 6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날은 이상우와 박세영은 물론 최불암, 나문희, 김미숙, 송창민, 강남길을 비롯해 황우슬혜, 정만식 등 약 20여 명에 달하는 '기분 좋은 날'의 주요 출연진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다. 특히 전 출연진 앞에서 홀로 무대 위에 선 채 절절한 사랑고백을 펼쳐야했던 이상우는 다소간의 긴장감을 내비치며 대본에 집중했다. 평소 현장 분위기를 띄우던 엉뚱한 면모를 버리고, 홍성창 PD와 긴 시간 동안 재우의 감정선에 대한 의논을 이어가는가 하면, 무대 한편에 자리 잡고 무대 위에서 표현할 표정과 손동작, 눈빛까지 꼼꼼히 체크하는 열정을 보였다. 촬영에 돌입하자 이상우와 박세영은 실감나는 프러포즈 장면을 연출해내며 현장에 모인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박세영의 머리 위에 조심스럽게 화관을 씌워준 후 무릎을 꿇은 이상우가 특유의 부드러운 목소리로 사랑을 전하는 모습과 눈물을 글썽인 채 이상우를 바라보는 박세영의 눈빛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녹여버렸다는 귀띔이다. 두 사람은 프러포즈 이후 이어진 청혼 키스 장면에서도 절정의 케미(케미스트리)를 발산하며 현장을 압도했다. 극중 재우와 다정의 감정에 젖어든 채 자연스러운 스킨십 연기를 선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현장에 모인 동료, 선후배 배우들마저 몰입하게 만들었다. 제작사 로고스필름 측은 "이제까지 여느 드라마에선 볼 수 없던, '기분 좋은 날'에서만 볼 수 있는 각별한 힐링 프러포즈가 담겨질 것"이라며 "자극적이지 않게, 시청자들의 마음에 뜨끈한 울림을 전할 두 사람의 사랑 고백을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기분 좋은 날' 33회 방송분에서는 김철수(최불암)-이순옥(나문희)이 60년 노(老)부부의 참고 참았던 '애끊는 오열'을 토해내며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이순옥의 파킨슨병을 알게 된 후 서로를 위해 애써 감춰왔던 눈물을 결국 터트리고 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2014-08-17 20:30:30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