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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희 '소주한잔' 남다른 애정…백지영 환상의 하모니 임창정 질투

'이선희 소주한잔 열창 눈길' 가수 이선희 '소주한잔'을 열창해 감동을 선사했다. 이선희가 부른 '소주 한잔'은 임창정의 히트곡이다. 16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3'에서는 첫 번째 원조 가수로 이선희가 등장했다. 그는 후배 가수 임창정의 히트곡인 '소주한잔'을 좋아한다고 입을 열었다. 노래를 요청받은 이선희는 조심스레 '소주 한잔'을 부르기 시작했다. 이선희 '소주 한잔' 무대는 그야말로 감동적이었다. 그 만의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노래를 부르자 모두가 몰입한 했다. 원곡 가수인 임창정은 눈물까지 흘리며 감동을 받았다. 또 이날 백지영은 JTBC '히든싱어 시즌3'의 이선희 스페셜 편에 출연해 이선희와 함께 '잊지말아요'를 함께 부르며 진한 감동을 남겼다. 백지영은 자신이 좋아하는 이선희의 곡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을 특유의 감성 보이스로 열창하여 이선희를 흐뭇하게 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이선희가 함께 출연한 후배 가수들의 노래들 중 좋아하는 곡을 자신의 느낌으로 재해석하여 불렀다. 백지영의 노래 중에서는 '잊지말아요'를 좋아한다며 "백지영의 노래는 연기에 몰입하게 해준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후 이선희와 백지영은 따뜻하게 손을 맞잡고 선,후배 사이를 뛰어 넘는 애정이 가득한 눈빛을 주고 받으며 '잊지말아요'를 통해 환상적인 하모니를 선보여 임창정의 질투를 샀다. 백지영은 이선희와 '잊지말아요'를 함께 부른 후 따뜻한 선배의 애정을 느끼고 눈물을 보였다. 한편 이날 이선희는 백지영의 댄스곡 '대쉬'를 부르며 농염한 손짓과 눈빛을 보여 백지영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2014-08-17 08:25:4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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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맨유-스완지시티전 프리미어리그 시즌 1호골 주인공 유럽 빅리그에 확실한 존재감

기성용 선제골 맨유-스완지시티전 승리 주역 기성용(25·스완지시티)이 2014~2015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첫 골의 주인공으로 이름을 올리며 화려하게 시즌을 시작했다. 기성용은 16일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의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에 선발 출전해 전반 28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 경기는 프리미어리그 올 시즌 첫 경기이자, 스페인·이탈리아 등 유럽 각 국 주요 리그에 앞서 가장 먼저 시작돼 전 세계 축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명가 재건을 노리며 맨유 사령탑으로 새롭게 부임한 루이스 판 할 감독의 데뷔전이라는 점에서도 더욱 의미가 큰 경기였다. 약체 스완지시티가 그런 맨유를 잡는 이변을 연출한 것은 물론 2-1 승리의 주역이 기성용이었다는 점에서 한국 축구 팬들에게 큰 기쁨을 안겼다. 기성용은 전반 28분 길피 시구르드손의 패스를 받아 아크 부근에서 왼발로 때려 골로 연결시켰다. 맨유는 후반 8분 필 존스의 헤딩 슛이 골키퍼에 맞고 나오자 웨인 루니가 오버헤드킥으로 골을 터뜨려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그러나 스완지시티는 후반 27분 헤페르손 몬테로가 골대 왼쪽에서 올린 공을 웨인 라우틀리지가 중앙으로 원터치 패스했고, 이를 시구르드손이 왼발 슛으로 연결시켜 결승골을 뽑았다. 선덜랜드에서 1년간 임대생활을 마치고 친정으로 돌아온 기성용은 개막전에서 맹활약 하면서 스완지시티의 새 사령탑인 개리 몽크 감독의 강한 신뢰를 얻게 됐다. 또한 빅게임에서 확실히 존재감을 높이며 스완지시티의 간판 선수로 입지를 굳히게 됐다.

2014-08-17 01:07:55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