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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말고결혼' 허재호 합류…'응급남녀' '꽃할배수사대' 이어 tvN 남자

배우 허재호가 tvN 금토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에 출연한다. 허재호는 '연애 말고 결혼'에서 엄대식 역을 맡았다. 이훈동(허정민)의 카페에서 일하는 유럽 유학파 출신의 정통 셰프다. 자존감이 강해 까칠한 말과 행동을 한다. 함께 카페에서 일하는 꽃미남 알바생 한여름(정진운)과도 남남 케미를 보여 줄 예정이다. 허재호는 "전작인 '꽃할배 수사대'에서 셰프의 보조 요리사로 연기를 했었는데 이번에는 진짜 셰프 역을 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엄대식은 까칠하면서도 귀여운 빈틈을 보이는 캐릭터라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허재호는 2009년 KBS '열혈장사꾼'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도가니' '음치클리닉', 드라마 SBS '싸인' '풀하우스2', KBS '사백년의 꿈'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올해엔 tvN 드라마 '응급남녀'에서 까칠한 선배 장대일을, tvN '꽃할배 수사대' 4번째 에피소드의 주인공인 보조 요리사 송진철을 연기했다. '연애 말고 결혼'은 억지로 결혼을 강요 받는 결혼하기 싫은 남자 공기태가 집안에서 허락할 것 같지 않은 지방대 출신 명품 판매장 직원인 결혼하고 싶은 여자 주장미를 애인으로 소개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코믹 로맨스 드라마다. 연우진, 한그루, 정진운, 한선화, 허정민, 윤소희 등이 출연하며 작품은 매회 화제다.

2014-07-11 20:47:38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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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 내주 기술위 개편·감독 선임 '신중'…2018 러시아 월드컵 준비

대한축구협회가 다음 주 기술위원회 개편 작업을 시작한다. 기술위 개편은 신속하게 마무리 하고 대표팀을 이끌 새 사령탑은 신중히 선임하겠다는 계획이다. 11일 축구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협회는 이르면 다음 주 기술위를 새로 구성한다. 현 기술위는 2014 브라질 월드컵에 대한 보고서를 제출하는 것을 마지막으로 해산한다. 홍명보호의 가장 큰 실패 원인이 축구협회 집행부의 거수기 노릇만 했던 기술위 탓이라는 목소리가 크다. 이 때문에 기술위의 인적 구성을 변화시키고 축구협회 정관을 고쳐 기술위를 한 차원 격상시킨다는 방침이다. 또 행정 라인 영향에서 벗어나 독립적인 활동이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축구협회 관계자는 "구조적인 개편 수준은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며 "일단 인적 쇄신이 완료되면 차차 논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새 감독 선임과 관련해서는 "기술위 개편이 이뤄지고 나면 진행될 것이다. 어디까지나 기술위 정상화가 선순위 과제"라고 설명했다. 오는 14일에는 정례 회장단 회의가 열린다. 정몽규 축구협회 회장 주재로 부회장과 각 부서 간부들이 모여 현안을 의논하는 자리다.

2014-07-11 20:47:07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