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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B급 발언, "K리그 최고 선수 유럽서 B급" 폄하 발언 파문

홍명보 B급 발언, "K리그 최고 선수 유럽서 B급" 폄하 발언 파문 홍명보 축국 대표팀 감독의 'B급 발언'이 논란을 빚고 있다. 지난 10일 홍 감독이 국가대표팀 감독 사퇴 기자회견에서 남긴 'B급 선수' 발언에 대해 축구팬들이 K리그를 무시한 처사라며 비난을 퍼붓고 있기 때문이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홍 감독은 "지난해 7월과 올 1월 국내 선수를 대상으로 훈련을 하고 경기를 치렀다. 유럽에 있는 선수들과 국내파를 많이 비교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예를 들면 우리나라에 A급 선수들이 있는데 이 선수들은 유럽에 나가면 거의 B급대 선수들이 있다. 우리 K리그에 있는 선수들은 그 밑에 있다"며 "과연 잘하는 선수가 유럽에 나가서 경기를 하지 못하고 지금 그 선수들보다 조금 수준이 떨어지는 선수가 경기를 하고 있을 때 과연 이 부분에서 선수 구성을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다"고 발언했다. 홍 감독은 "좋아하는 선수만 데리고 월드컵에 가는 감독은 없다. 더 철저히 검증했고 냉정하게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이같은 발언이 전해지면서 축구팬들은 "홍명보 B급 선수 발언, 틀린 말은 아니지만 오해의 소지가 있다", "홍명보 B급 선수 발언, 맥락 따져보고 판단해야 할 듯" "이근호 등이 B급이고 그렇게 좋아하는 박주영이 A급이란 말인가. 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는등 파문이 일고 있다. 한편 이날 홍 감독과 함께 허정무 대한축구협회 부회장,황보관 기술위원장도 동반 사퇴 의사를 밝혔다.

2014-07-11 09:00:05 이정우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7월 11일 금요일(음력 6월 15일)

쥐 48년생 배우자와 희비 엇갈린다. 60년생 내 귀에 들어온 정보는 가치가 없음을 명심~. 72년생 매사 조심해야 손실이 없다. 84년생 연인의 마음이 흔들리니 잘 살펴라. 소 49년생 집안일은 관망만 할 것. 61년생 어려운 부탁받고 고민에 빠진다. 73년생 일이 뜻대로 풀려서 살맛이 나는구나. 85년생 상사의 조언에 자신감이 넘친다. 호랑이 50년생 신변에 좋은 변화가 있다. 62년생 수입을 생각하며 지출할 것. 74년생 생각 바꾸면 애물단지가 보물단지로 바뀐다. 86년생 쉬운 일만 하려는 생각 버려라. 토끼 51년생 현재 상황에 만족할 것. 63년생 소나기는 피하는 게 상책이다. 75년생 욕심 버리고 동료와 힘을 합쳐라. 87년생 생각도 못한 벗이 찾아와 즐겁게 한다. 용 52년생 주택문제에 고민이 생긴다. 64년생 유명무실한 명분은 과감히 버려라. 76년생 집안의 웃음소리가 담 밖을 넘는다. 88년생 걱정했던 일이 풀려 속이 뻥~. 뱀 53년생 실물수 있으니 귀중품 조심~. 65년생 의지가 강하면 없던 길도 생긴다. 77년생 대안이 없는 반대는 백해무익 명심~. 89년생 입은 닫고 귀는 열어야 이롭다. 말 42년생 욕심 부리면 말썽 생긴다. 54년생 좋은 문서가 들어오니 잘 살펴라. 66년생 자영업자는 어려운 고비 넘긴다. 78년생 직장인은 위상이 올라갈수록 겸손할 것. 양 43년생 협력자의 말을 들어라. 55년생 베풀면 복이 되어 돌아온다. 67년생 변수가 많으니 김칫국부터 마시지 말라. 79년생 맛깔스러운 요리상을 받은 격이다. 원숭이 44년생 남의 일로 종일 바쁘다. 56년생 먼 거리 외출할 땐 안전사고 조심할 것. 68년생 기회가 왔을 때 야망을 키워야 한다. 80년생 사소한 구설수 조심할 것. 닭 45년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없이 무난~. 57년생 분수를 지키고 때를 기다리는 게 좋다. 69년생 고집 부려서 후회할 일 만들지 말라. 81년생 기다리던 소식 듣는다. 개 46년생 자녀가 감동의 선물 안긴다. 58년생 남의 돈은 보는 것으로 만족할 것. 70년생 남에 의해 바뀌면 인생은 힘이 든다. 82년생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 명심~. 돼지 47년생 결정 난 일은 고집 부리지 말라. 59년생 안 풀리는 문제는 접는 게 이롭다. 71년생 갑자기 친절한 사람은 경계할 것. 83년생 한턱 쏠 경사가 생긴다.

2014-07-1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세무사의 꿈 이룰 수 있을까요?

세무사의 꿈 이룰 수 있을까요? 라즈베리s 여자 83년 09월 29일 양력 밤11시48분 Q:선생님!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저는 현재 회계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늘 불안했던 직장생활 때문에 힘들었으며, 회사가 불안정해 옮기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나이는 먹어가고 하는 일에 있어서 좀 더 전문성을 갖추고 앞날을 위해 지금 결단을 안 내리면 안 될 것 같아 그 동안 꿈꾸던 세무사가 되기 위해 학원을 등록했습니다. 경제적 여건 때문에 직장을 다니며 야간에는 세무사 학원을 다닙니다. 우선 내년에 처음 시험을 쳐볼 예정이구요. 2~3년 내 합격을 목표로 할 예정입니다. 제가 언제쯤 세무사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요? A:한고비의 파도를 넘고 나면 또 다른 파도의 고비가 기다리고 있듯이 파도가 밀려가고 밀려오듯 인생은 잔잔하지를 못합니다. 인성(印星; 학문) 무토(戊土)가 시지(時支)에 있어서 목표를 향해서 열심히 해나가는 구조입니다. 특히 태어난 일(日)과 밤11시 48분 태어난 시(時)에 의해 신자진(申子辰) 반합수국(水局)을 이루니 구진득위격(句陳得位格)으로 부(富)를 이루어 내는 사주입니다. 지금으로서는 다소 의아해 할 수도 있으나 필연적이니 43세 이후 먼 훗날이라도 그리 된다고 신념 하십시오. 2016년 2019년 운세는 목표하는 바를 이룰 수 있는 시기입니다. 그런데 2016년은 공부하다가 결혼으로 우회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과일 중에 석류(石榴)가 있습니다. 목표가 있으니 소란스러운 것을 멀리하고 평온한 환경을 찾아야하는데 석류의 알갱이처럼 주관이 확고하고 청순합니다, 다만 성정으로 석류처럼 열정적으로 아름답지만 많은 알갱이를 갖고 있듯이 번민과 상념이 필요 이상으로 많습니다. 공부가 힘들다보니 결혼을 선택 할 수 있을 터 이것이 다소 걸리는 부분이니 이러한 자신의 성정을 알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이 편합니다. 어려운 시험이니 지금부터 최선을 다하시되 실패를 했을 때 내년2015년도 천간(天干: 乙未年 乙木)에서 충살(沖殺)을 당하고 있으며 시험 운이 사절(死絶:사망과 단절)로 가니 자신에게 불리하겠지요. 알고 있으니 다행입니다. 2019년이 되면 경쟁자가 없어지게 되어 귀하가 유리하지만 그때까지 열심히 준비를 하시고 35세에 결혼 운이 있으니 그 점도 유의 하세요. 건강이 중요 하니 호흡기와 순환계통의 질환을 유의 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7-1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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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 권상우·최지우·박하선·이정진의 '유혹의 기술'

SBS 새 월화극 '유혹'의 배우들이 유혹의 기술을 전수했다. 10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권상우는 "진심으로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며 "아내 손태영에게 써먹는 방법이다"고 말했다. 최지우는 "시청자들이 판단해 줄 것"이라며 작품 속 캐릭터가 선보일 유혹 기술을 언급했다. 권상우는 '유혹'에서 차석훈 역을 맡았다. 명문대에 진학한 수재지만 빚 때문에 벼랑 끝에 서게 되면서 갈등을 겪는다. 최지우는 후계자 수업을 받아 그룹을 이끄는 유세영 역으로 출연한다. 사랑과 결혼에 관심 없던 그는 우연히 차석훈 부부를 만나 삶의 변화를 겪는다. 이날 박하선은 "눈빛이 중요하다"며 "많은 사람이 있어도 그 사람만 뚫어져라 쳐다보면 된다"고 비법을 공개했고 이정진은 이에 "나는 잘 뚫린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하선은 차석훈의 아내 나홍주 역을 맡았다. 남편을 믿지만 유세영 때문에 마음이 흔들리는 차석훈을 보며 내적갈등을 겪는 인물이다. 박하선은 데뷔 후 처음으로 유부녀 연기에 도전한다. 이정진이 맡은 강민우 역은 외모와 재력을 갖춘 남자지만 바람기가 상당한 인물이다. 차석훈의 아내 나홍주를 만나게 되면서 삼각 관계를 형성한다. '유혹'은 벼랑 끝에 몰린 한 남자가 매혹적인 제안에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면서 벌어지는 네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14일 첫 방송.

2014-07-11 06:29:39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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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타블로 "비아이, 못 하면 짐 싸야 한다"

엠넷 '쇼미더머니3' 비아이가 1차 예선의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10일 오후 11시 '쇼미더머니3' 2회에선 1차 예선을 통과한 96명의 참가자들이 '1인 단독 오디션'을 치른다. 2차 예선 관문인 '1인 단독 오디션'은 도끼-더 콰이엇, 스윙스-산이, 타블로-마스타 우, 양동근 등 4개 팀으로 나뉜 7명의 프로듀서 앞에서 래퍼 지원자가 1분 동안 랩을 선보이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프로듀서 4개 팀은 래퍼 지원자의 무대를 보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바로 탈락 버튼을 누른다. 1분이 지난 후 탈락 버튼을 누르지 않은 팀이 단 한 팀이라도 있다면 지원자는 자동적으로 다음 단계로 진출한다. '쇼미더머니3'에 나란히 도전장을 내민 YG 엔터테인먼트 (이하 YG) 연습생 비아이와 바비는 지난 방송에서 1차 예선을 통과해 2차 예선을 치르게 됐다. 1차 예선에서 바비가 준비해 온 랩을 완벽히 소화한 것과 달리 비아이는 랩 도중 가사를 잊어버려 프리스타일 랩으로 위기를 모면했다. 같은 소속사 식구이자 프로듀서인 타블로는 2차 예선에 올라온 비아이에게 "잘 못 하면 짐 싸야 한다고 얘기했죠"라며 일침을 가한다. 한편 비아이와 바비는 지난해 엠넷에서 방영한 YG 신예 남자 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후 이즈 넥스트 : 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2014-07-10 22:55:49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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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여성 래퍼 실력 겨룬다…졸리브이·타이미·육지담

엠넷 '쇼미더머니3'에서 여성 래퍼들의 불꽃튀는 대결이 펼쳐진다. 10일 오후 11시 '쇼미더머니3' 2회에선 디스전으로 화제를 모은 여성 래퍼 졸리브이와 타이미, 여고생 래퍼 육지담의 '1인 단독 오디션'이 공개된다. 이날 졸리브이와 타이미는 지난 방송과 마찬가지로 서로를 향한 거침없는 비난을 쏟아낸다. 1차 예선전에서 타이미를 본 졸리브이는 고개를 저었고, 타이미 역시 졸리브이의 랩을 듣고 "솔직히 말하면 그렇게 잘하진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졸리브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타이미 랩이 제일 마음에 안 들었다"며 "아티스트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앞서 졸리브이와 타이미는 디스전을 한 차례 치른 바 있다. 졸리브이는 "타이미 힙합 사이비 랩 덩어리"라는 가사의 디스곡을 발표했고 타이미는 "내가 랩 덩어리면 넌 살 덩어리"라고 대응해 디스전이 시작했다. 또 첫 방송에서 도끼의 카피 랩으로 1차 예선을 통과했던 여고생 래퍼 육지담의 자작랩도 공개된다. 제작진은 "2화 방송에서 육지담이 1차 예선 때 했던 랩에 대한 프로듀서들의 의견과 숨겨진 뒷이야기가 전해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여고생 래퍼 육지담은 '쇼미더머니3'에 출연하기 위해 한 래퍼를 직접 찾아가 가르침을 받기도 했다. 육지담의 특별한 랩 스승도 2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고 덧붙였다.

2014-07-10 22:50:25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