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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시절' 이서진-김희선 스킨십 촬영장 안팎 부러움 가득

'참 좋은 시절' 이서진·김희선 완벽 호흡 KBS2 주말극 '참 좋은 시절'의 이서진과 김희선의 신혼부부 스킨십이 화제다. 이서진과 김희선은 '참 좋은 시절'에서 어린 시절의 첫사랑을 이뤄내며 결혼까지 성공한 강동석·차해원 역을 연기하고 있다. 숱한 고난과 역경을 헤치고 어렵사리 부부가 된 동석과 해원의 핑크빛 무드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이서진과 김희선은 신혼부부답게 서로를 향해 애끓는 눈빛을 반짝이기도 하고, 조심스레 어루만지기도 하면서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두 배우는 찰나의 순간에도 동석과 해원의 감정에 젖어든 채 절절한 사랑의 기운을 발산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설렘을 전하고 있다. 특히 6개월 넘게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서진과 김희선은 신혼부부 연기를 찰떡 호흡으로 소화해내며 현장을 달구고 있다. 평소 격의 없이 장난을 주고받을 정도로 각별하게 지내고 있는 두 사람은 강도 높은 스킨십 장면도 쑥스러움 없이 완벽히 그려내고 있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제작사 삼화네트웍스 측은 "이서진과 김희선은 실제로도 두터운 친분을 갖고 있는 사이다. 자연스러움이 배역에 그대로 스며들고 있는 것 같다"며 "다사다난한 사건 속에서도 사그라지지 않을 동석과 해원의 닭살행각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2014-07-12 20:43:16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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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연 괜히 한국의 아델이 아니다" '불후' 100% 우승 괴력

손승연 '불후의 명곡' 듀엣 이어 단독 출연 또 우승 가수 손승연이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처음으로 단독 출연해 우승을 차지하는 괴력을 발휘했다. 손승연은 12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에서 이용의 '바람이려오'를 불러 415표를 획득하며 정상에 섰다. '불후의 명곡' 첫 출연에서 쟁쟁한 선·후배 가수들을 제치고 1위에 오르며 '불후의 명곡' 공식 슈퍼루키의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특히 손승연은 이례적으로 명곡평가단의 기립박수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노래 후반부에 쏟아진 손승연의 애드리브에 관객들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이현우는 "노래를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고 평가했고, 정재형은 "정말 잘한다. 2014년 슈퍼루키의 탄생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감탄했다. MC 신동엽은 "음이 한도 끝도 없이 올라간다. 정말 잘한다. (노래를 그렇게 잘 하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고 칭찬했다. 트로피를 받은 후 손승연은 "정말 믿기지 않는다. 고이 모셔놓고 매일 닦겠다"며 "앞으로 '불후의 명곡'의 아이콘으로 열심히 하겠다"는 다부진 소감을 밝혔다. 방송 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정말 더 할 말이 없다. 잘한다. 진짜 잘한다" "괜히 '한국의 아델'이 아니구나! 대박!" "손승연 고정 확정? 이제 매주 보는 건가요?" 등의 감상평이 올라왔다. 손승연은 지난달 13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 이치현 편에 가수 더원과 함께 출연한 바 있으나, 단독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당시에도 파워보컬의 진수를 보여주며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014-07-12 20:41:26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