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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판 '꽃보다할배' 짐꾼 거론된 황하이보 성매매 현장 체포 논란

중국판 '꽃보다 할배' 짐꾼으로 거론되며 주목받았던 황하이보가 성매매 현장에서 체포됐다. 중국의 톱스타 황하이보가 호텔에서 성매매하다 현장에서 체포됐다고 중국 언론들이 17일 보도했다. 관영 신화망 등에 따르면 유명 배우 황하이보는 지난 15일 오후 베이징의 한 호텔에서 여성과 성매매를 하다 단속에 나선 경찰에 현장에서 체포됐다. 황하이보는 경찰에서 자신의 성매매 행위를 인정했고 다음날 베이징 공안 당국에 구류 조치됐다. 황하이보는 건실한 이미지로 '우리 결혼합시다' '아내의 아름다운 시대' 등 인기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국민남편''국민사위' 등의 별명이 붙을 정도로 인기를 끌어온 톱스타다. 중국 언론들은 법률 전문가들을 인용해 그가 10~15일 정도의 구류 처분을 받거나 5천 위안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황하이보는 어쨌든 이번 사건으로 배우로서의 이미지에 치명상을 입게 됐다. 미혼인 그는 과거 중국의 여성 톱스타와 공개 연애를 했었고, 지금도 6살 연하의 배우와 교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주요 뉴스사이트에는 그가 성매매로 체포됐다는 소식이 봇물처럼 올라오고 있다.

2014-05-17 18:45:4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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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x파일' 벌집 아이스크림 진실 공개

'먹거리x파일 벌집 아이스크림 진실' '먹거리x파일'에서 벌집 아이스크림의 진실을 파헤쳤다. 16일 방송된 채널A '이영돈PD의 먹거리 X파일'(이하 먹거리 X파일)에서는 최근 엄청난 인기에 힘입어 디저트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벌집 아이스크림의 비밀에 대해 파헤치는 내용이 다뤄졌다. 이날 방송에서 '먹거리X파일' 제작진은 직접 벌집 아이스크림을 파는 매장에 찾아갔다. 유기농 우유로 만든 아이스크림에 천연 벌집을 토핑한 벌집 아이스크림은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홍대, 대학로 등 번화가를 중심으로 하나둘씩 생겨났고, 전국에 무려 200여 곳의 매장이 운영 중이다. 주문 즉시 만들어지는 아이스크림은 겉으로 보기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어 보였다. 제작진은 주문한 벌집 아이스크림 위의 벌집에서 유난히 단단한 부분을 발견했다. 이를 직접 맛 본 제작진은 "비닐같이 씹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이에 매장 관계자는 "꿀의 당도가 높은 부분은 딱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전문 양봉업자의 말은 달랐다. 그는 "딱딱한 벌집의 정체는 '소초'다"며 "소초란 벌들이 벌집을 지을 수 있게 하여 주는 판으로, 양봉업계에서는 보편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자재"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소초의 성분은 '양초'의 주성분인 파라핀이다"는 말해 충격적을 자아냈다. 파라핀은 석유에서 얻어지는 밀랍 형태의 백색 반투명 고체로 양초의 주원료이다. 파라핀을 섭취할 경우 복통이나 설사 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먹거리X파일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먹거리X파일 벌집 아이스크림 토핑 충격적이다" "먹거리X파일 벌집 아이스크림 벌집 토핑이 파라핀? 이제 안먹어" "먹거리X파일 벌집 아이스크림 벌집 토핑이 양초 원료인 파라핀이라고? 찝찝하다 오늘도 먹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14-05-17 12:24:5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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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오승환 열애설? 아님말구식 물타기?"…'오승환 김규리' '박태환 예진' 스타 열애설 논란

'오승환 김규리' '박태환 예진' 스포츠 스타들과 연예인들이 열애설에 곤혹을 치르고 있다. '끝판왕' 오승환(32·한신)과 배우 김규리 열애설에 이어 '마린보이' 박태환(24·인천시청)과 그룹 브레이브걸스 예진(23)도 열애설 논란에 휩싸인것이다. 우선 오승환과 김규리 열애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오승환의 에이전트사인 '스포츠인텔리전스'는 16일 오승환과 김규리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오승환의 전담 매니저인 곽동훈 팀장은 "오승환과 지근거리에서 상대하는 우리도 처음 듣는 이야기"라면서 "나 역시 당황스럽다. 오승환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답했다. 곽 팀장은 또 "(김규리와의 열애설은)통역도 듣지 못한 이야기"라면서 "최근 한창 좋은 모습을 보이는 오승환을 흔드는 이런 이야기는 없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한 매체는 이날 다수의 스포츠 및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오승환과 김규리가 3개월째 핑크빛 열애 중"이라면서 "김규리는 일본에서 활약 중인 오승환을 만나기 위해 여러 차례 출국하기도 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김규리는 트위터를 통해 "연기자의 연기에 대한 평가는 그리도 가혹하면서 카더라에서 시작되어 아님말구식의 기사는 이젠 당연시여기는 세상인가봅니다. 차라리 급해서라든지.. 꺼리가없어서라든지..물타기를 위해서라든지"라며 비판했다. 이어 박태환 측도 예진과 열애설을 강력 부인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태환과 예진이 SNS를 통해 공개적으로 애정을 과시한 내용을 캡처한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하지만 현재 둘의 SNS 계정은 비공개 상태로 캡처 사진의 진위는 확인할 수 없다. 박태환 아버지는 한 매체를 통해 "현재 한국에 있는 시간이 거의 없고 호주에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며 "교제 중이라는 보도는 말이 안된다. 터무니 없는 보도는 법적대응할 것"이라고 강력하게 부인했다. 예진 소속사 측은 "사실 확인 중이다. 멤버들의 사생활이기 때문에 회사에서는 알지 못하는 내용이다"며 "갑자기 이런 소식이 전해져 우리도 당황스럽다"고 전했다.

2014-05-17 10:56:28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