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룸메이트', 서강준·송가연·홍수현·나나 등 솔직 매력 엿보는 재미 '신선'

4일 첫 방송을 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가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룸메이트'는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11명의 스타들이 한 집에서 생활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아내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에서는 이소라-박봄-송가연, 이동욱-조세호, 홍수현-나나, 신성우-찬열, 서강준-박민우이 입주를 해 각자의 룸메이트를 만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집 안에 설치된 60여대의 카메라로 방 곳곳을 비추는 '룸메이트'는 스타들의 솔직한 모습과 숨겨진 매력을 엿보는 재미를 선사했다. 방송에서는 출연진이 처음 만나 어색해하는 모습이 그대로 전파를 탔다. '테리우스' 신성우가 주부처럼 세심 하게 장을 보고 요리하는 의외의 모습이나 나나와 홍수현의 민낯도 공개됐다. 이날 신인배우 서강준은 잘생긴 외모로 주목받았다. 서강준에게 솔직하게 호감을 드러낸 홍수현과 나나의 모습이 흥미를 자아냈다. 이 밖에 모델 이소라, 미녀 파이터 송가연, 개그맨 조세호, 엑소 찬열, 배우 박민우도 각기 다른 성격을 드러내 프로그램을 더욱 흥미롭게 했다. 방송 말미에는 박봄과 이동욱까지 등장해 다음 회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2014-05-04 18:50:10 탁진현 기자
기사사진
임대 마친 박지성 "에인트호번 팬들 잊지 못할 것"

'산소탱크' 박지성(33·에인트호번)이 "에인트호번 팬들을 절대 잊지 않겠다"고 임대 생활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박지성은 4일(한국시간) 네덜란드 에인트호번의 필립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NAC 브레다와의 네덜란드 프로축구 에레디비지에(1부리그) 34라운드 최종전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44분 교체될 때까지 팀의 공수 연결고리 역할을 맡아 2-0 승리에 일조했다. 박지성의 활약에 힘입어 이날 경기를 승리로 마친 에인트호번은 시즌을 4위로 마감하며 2014-201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차 예선 출전권까지 확보했다. 이날 경기는 지난해 8월 원소속팀인 잉글랜드 퀸스파크 레인저스(QPR)에서 에인트호번으로 한 시즌 간 임대된 박지성의 마지막 경기였다. 경기가 끝나자 에인트호번 팬들은 '위숭빠레'(박지성의 네덜란드식 발음)를 연호하며 기립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박지성은 임대된 뒤 정규리그 23경기에 출전해 2골 5도움의 활약을 펼쳤다. 박지성은 이날 경기가 끝난 후 그라운드에서 마이크를 잡고 "2002년 에인트호번에 입단했을 때 유럽 무대가 처음이라 적응에 어려웠지만 팬들이 열렬히 지지를 해줬다"며 "팬들의 성원 때문에 지난해 다시 에인트호번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팬들을 절대 잊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임대가 끝난 박지성은 내년 6월까지 QPR로 복귀해야 한다. 박지성은 이와 관련, "에인트호번에 남는 것, QPR로 복귀하는 것, 은퇴하는 것 등 3가지 옵션을 두고 있다. 몇 주 내 결정을 내릴 것"이라며 "내 무릎 상태가 한 시즌 더 버틸 수 있다면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그러지 못할 것 같으면 은퇴하겠다"고 설명했다.

2014-05-04 17:44:19 이재영 기자
기사사진
'기황후' 후속 '트라이앵글', 김재중·백진희 첫눈에 반한 스틸 공개

MBC '기황후' 후속으로 5일부터 방영될 새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의 주인공인 김재중과 백진희의 극중 스틸컷이 공개됐다. 김재중과 백진희는 '트라이앵글'에서 각각 카지노계의 이단아 허영달과 미모의 카지노 딜러 오정희 역을 맡아 가슴 아픈 멜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컷은 허영달이 그가 드나드는 카지노가 있는 호텔에서 교통 안내 일을 하는 오정희를 처음 만나게 되는 장면이다. 돈을 받아내기 위해서라면 온갖 진상을 부리고 스스로 밤의 황제라고 생각할 정도로 여자도 많은 허영달이 정작 마음을 움직인 여자 앞에서는 잘 나서지 못하는 순수한 모습도 있음을 보여준다. 김재중은 "아무리 배운 거 없이 막 사는 것처럼 보여도 그에게는 꿈이 있고 그래서 변화한다"며 "그런데 사랑 때문에 무언가 포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도 직면하게 된다"고 우직한 사랑을 예고했다. 백진희는 "정희는 영달이 어떤 인물인지 알고 있지만 그에게서 이유를 알 수 없는 슬픔을 느낀다. 아픈 사랑을 하게 되지 않을까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해 이들의 사랑이 앞으로 순탄치 않음을 예견케 했다. 한편 '트라이앵글'에는 임시완이 어릴 적 헤어진 허영달의 막내 동생이자 재벌가 후계자인 윤양하로 등장해 김재중, 백진희와 삼각 멜로를 형성한다.

2014-05-04 14:26:49 탁진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