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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과천선' 수목드라마 지각변동 이끄나?…'쓰리데이즈'↓·'골든크로스'↑

MBC 새 수목극 '개과천선' 첫 회(30일)가 시청률 동시간대 2위를 차지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개과천선' 지난달 30일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6.3%로 전작 '앙큼한 돌싱녀' 마지막 회 시청률(7.5%)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개과천선'의 등장으로 수목극 판도가 어떻게 변할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동시간대 시청률 1위인 경쟁드라마 SBS '쓰리 데이즈'(10.9%)의 전국 가구 시청률을 지난 회보다 소폭(0.6%P) 하락시킨반면 KBS2 '골든 크로스'의 경우에는 5.4%로 오히려 전회보다 0.5%P 상승하는 변화를 보였기 때문이다. 한편 '개과천선' 1회는 2012년 SBS '드라마의 제왕'이후 오랜만에 안방극장을 찾은 김명민을 다시한번 각인시켰다. 그는 시청자의 분노를 자아내는 악덕 변호사 김석주 역을 맡았고 첫 등장부터 일본 제철기업에 강제징용을 당해 피해를 입은 사람들의 배상을 논하는 재판에서 기업에게는 배상책임이 없다는 논리를 내세웠다. 더불어 두번째 사건에선 재벌가 아들의 강간치상을 맡았고 가해자인 재벌가 아들에게 "줄 돈에다가 0 하나 붙여서 줘라. 그게 비싼 변호사 수입하고 망신 당하는 것보다 훨씬 낫다"며 피해자의 상처를 전혀 고려하지 않는 모습도 보였다. 특히, 강간을 당한 피해자의 남성관계를 파헤쳐 인신공격성 변론을 준비할 것을 예고해 시청자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2014-05-01 09:28:47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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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마드리드, 첼시에 역전승…레알마드리드와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가 잉글랜드 첼시를 꺾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진출했다. 40년만에 이룬 쾌거다. AT마드리드는 1일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3-2014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 원정 경기에서 공격수 디에구 코스타의 역전 결승골을 앞세워 첼시를 3-1로 완파했다. 이로써 프리메라리가에서 2위 바르셀로나와 승점 4점 차이로 선두를 달리는 AT마드리드는 올시즌 더블을 노릴 수 있게 됐다. AT마드리드와 첼시는 경기 초반부터 서로를 중원에서부터 강하게 압박했다. 홈 이점을 안고 간발 차로 우위를 점하던 첼시는 AT마드리드 출신인 페르난도 토레스가 전반 36분 선제골을 터뜨려 앞서기 시작했다. 윌리안의 오른쪽 돌파에 이은 세자르 아스필리쿠에타의 낮은 크로스를 토레스가 골지역 정면에서 오른발로 마무리했고 슈팅은 문전에서 수비하던 마리오 수아레스의 발을 맞고 골키퍼가 손을 쓸 수 없는 곳으로 향했다. AT마드리드는 8분 뒤 공격수 아드리안이 티아구 멘데스의 로빙 침투패스와 프란치스코 후안프란의 어시스트에 이은 문전 논스톱 슈팅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던 AT마드리드는 후반 14분 코스타가 페널티지역 안에서 사뮈엘 에토오에게서 파울을 얻어내 역전 기회를 맞았고 직접 페널티 키커로 나선 그는 오른발로 과감하게 골대 중앙 상단에 공을 꽂았다. AT마드리드는 후반 27분 아르다 투란이 골지역 정면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쐐기골을 터뜨리며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AT마드리드의 이번 경기 승리로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은 마드리드 더비로 치러지게 됐다. 레알 마드리드가 전날 바이에른 뮌헨(독일)을 1·2차전 합계 5-0으로 꺾고 결승전에 먼저 올라있다. 두 마드리드 팀은 25일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올시즌 유럽축구 대권을 놓고 단판승부를 벌인다.

2014-05-01 09:13:21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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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이승기·성지루, '너희들은 포위됐다' 출연 배경은 '이것' 하나

SBS 새 수목극 '너희들은 포위됐다'(이하 '너포위') 출연진이 유인식 PD에 대한 무한 신뢰를 드러냈다. 차승원은 30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너포위' 제작발표회에서 "여러 인물이 나오는 드라마를 한 적이 별로 없다. 조화되기 힘든 캐릭터 조각이 하나의 퍼즐 작품을 만들기 위한 과정에 있는 것 같다. 근사한 작품이 되도록 하는 게 어려운 건데 각 조각의 몫을 PD가 정확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며 '너포위' 출연 배경에 유 PD가 큰 역할을 했음을 밝혔다. 함께 출연하는 이승기도 "처음 시나리오를 봤을 때 은대구 역에 힘이 느껴졌다. 전작을 함께 했던 작가가 유인식 PD를 천재 감독이라며 소개해줬고 PD의 연출력과 이정선 작가의 구성력이 정말 좋았다"며 "미니시리즈치고는 등장 인물이 많은 편이다. 하늘이 도왔는지 좋은 배우들과 힘 내서 촬영중이다"라고 설명했다. 성지루도 이날 유인식 PD와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연기자에게 있어 참 좋은 팀 속에서 촬영하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이라며 "차승원과는 영화 '신라의 달밤' '선생 김봉두' 등을 통해 다수의 작품에서 함께 했다. 호흡 면에선 재고의 여지가 없었다"라고 현장 분위기를 살짝 언급했다. 이어 "유인식 PD와 함께 하고 싶었는데 이전에는 스케줄이 겹쳐서 아쉽게 인연이 닿지 않았다. 그런데 이번에 연락이 왔고 바로 출연을 결정했다"며 체중감량까지 불사한 사실을 덧붙였다. 내달 7일 첫 방송되는 '너포위'는 강남경찰서 꽃외모 신입 경찰 4인방인 P4 이승기·고아라·안재현·박정민이 출연하는 청춘 성장 로맨스 수사물이다. 극중 차승원은 최고의 수사관 서판석을 맡아 P4의 엄한 조언자가 되며 이승기는 아이큐 150의 포토그래픽메모리를 지닌 수재 은대구 역으로 열연한다. 성지루는 차승원과 함께 P4의 조력자이자 갈등을 중재하는 강력3팀의 엄마 이응도로 활약할 예정이다.

2014-04-30 21:46:03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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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 고아라,"남배우 외모,작품에 임하는 이유"

SBS 새 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이하 '너포위') 고아라가 남자 배우들의 외모가 작품에 열심히 임하게 되는 이유라고 밝혔다. 30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너포위' 제작 발표회에서 고아라는 "차승원 뿐만 아니라 모든 남자 배우들이 배려심이 많고 편하게 이끌어 준다"며 드라마 출연진을 치켜세웠다. 이어 "무엇보다 P4 모두 잘생겼다. 멋진 분들이 각자의 매력을 발산하다보니 모니터를 하다보면 반하게 된다. 작품에 열심히 임하게 되는 이유다"라고 덧붙였다. 또다른 여성 출연자인 오윤아도 '너포위' 남자 배우들을 자랑했다. 오윤아는 이날 "요즘 나는 주위 아줌마들의 부러움의 대상이다. 현장에 찾아 오겠다고 해서 이러면 곤란하니까 그렇지 말라고 할 정도다"며 "외모뿐만 아니라 내면도 자랑거리다. 차승원은 철저히 준비하는 섹시한 배우다"라고 말했다. 또 이승기에 대해선 "옆집 동생정도로만 생각했는데 굉장히 남성적이다"라고 덧붙였으며 "성지루의 경우 또다른 모습을 보게 될 정도로 매력덩어리고 안재현과 박정민은 처음인데도 적응도 잘하고 너무 뛰어나서 감탄하고 있다"고 극찬했다. '너포위'는 내달 7일 첫 방송된다. 차승원·성지루·오윤아를 비롯해 강남경찰서 꽃외모 신입 경찰 4명인 P4 이승기·고아라·안재현·박정민이 출연하는 청춘 성장 로맨스 수사물이다.

2014-04-30 21:34:36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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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은 포위됐다' 비밀병기 박정민, "행복하다"

배우 박정민이 SBS 새 수목극 '너희들은 포위됐다'(이하 '너포위')의 비밀병기로 활약한다. 박정민은 30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드라마에서 주요 인물로 출연한 게 처음이라 떨렸는데 주변에서 다독여주고 힘을 줬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비밀병기라는 말에 대해 "처음 들어보는 말이라 당황스럽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고 "선배들이 적극적으로 이끌어줘서 따라가며 편하게 연기하고 있다. 스태프도 신인 연기자가 떨지 않고 기량 이상을 표현할 수 있게 해주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박정민은 강남경찰서 최강 외모 신입 경찰 4인방, P4 중 가장 늦게 캐스팅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유인식 PD는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지국 역에 가장 부합하는 배우를 섭외하기 위해 오디션을 많이 치뤘다"며 "박정민은 영화 '파수꾼'을 보고 잠재력 있는 배우라고 생각했고 '피끓는 청춘'에선 코믹연기를 선보였는데 그것도 잘해서 아주 마음에 들었다"고 박정민 섭외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역시 굉장히 빠르게 현장에 적응하고 있다. 천역덕스러운 분위기 메이커"라고 칭찬했다. 박정민은 '너포위'에서 오직 실적과 여자에게만 관심이 있는 강력3팀 신입 형사 지국 역을 맡았다. 그는 "좋은 작품에 출연하게 돼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작품은 내달 7일 첫 방송되며 차승원과 P4 이승기·고아라·안재현·박정민이 펼치는 청춘 성장 로맨스 수사극이다.

2014-04-30 21:33:53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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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이승기, '너희들은 포위됐다' 흐뭇한 남남커플 예고

'너희들은 포위됐다' 차승원과 이승기가 남남커플 케미를 예고했다. 차승원은 30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새 수목극 '너희들은 포위됐다'(이하 '너포위) 제작발표회에서 "이승기와는 광고도 함께 찍고 전작인 MBC '최고의 사랑'에 카메오로도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복잡한 관계는 아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파란색에 가까운 청년이다. 해야할 부분에 대해선 프로다. 철저한 자기관리가 눈에 띈다"며 "한참 어리지만 부럽고 존경스럽다"고 첫인상을 묻는 질문에 답했다. 이에 이승기는 "대본을 보면서 차승원을 떠올렸고 같이 하게돼서 정말 좋다. 치밀하게 준비해오기 때문에 엔지가 별로 없다"며 "남자 커플로서 호흡이 정말 잘 맞을 것이다"라고 화답했다. 두 사람은 '너포위'에서 대립각을 세우지만 스승과 제자의 관계로 출연한다. 극중 최고의 수사관 서판석 역을 맡은 차승원은 "이전 작품과 달리 대본을 정확하게 분석하려고 노력했다"고 준비 과정을 밝혔다. 이승기는 드라마에서 아이큐 150의 포토그래픽메모리를 지닌 수재 신입 형사 은대구로 출연한다. 자상한 연하남·옆집 오빠의 이미지를 벗고 상남자로 변신할 것을 예고했다. 그는 이날 "치밀한 캐릭터다. 대사가 없을 때는 정말 없어서 그 빈 곳을 어떻게 표현할지를 고민중이다"며 "또 대사를 쏟아낼 때는 빠르게 내뱉는다. 강한 힘을 가진 인물이다"라고 은대구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차승원·안재현·박정민이 정말 멋지고 섹시하다. 외모적으로 특히 신경썼다. 소량의 음식을 섭취하고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2014-04-30 20:57:49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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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골든크로스' 엄기준 의미심장한 눈빛 포착

KBS2 수목드라마 '골든 크로스'의 마성의 절대악 엄기준의 의미심장한 눈빛이 포착됐다. 첫 방송 이후 빠른 스토리 전개와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 영화 같은 연출력으로 '흡입력 드라마'라 불리고 있는 KBS2 수목드라마 '골든 크로스'측이 이시영을 향해 음흉(?)한 미소를 지어 보이는 엄기준의 모습이 담긴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골든 크로스'는 우리나라 상위 0.001%의 경제를 움직이는 비밀 클럽 '골든 크로스'를 배경으로 이들의 음모에 휩쓸린 한 남자의 복수와 욕망을 그린 탐욕 복수극. 극 중 엄기준은 '상위 0.001%의 실세' 마이클 장으로 분해 냉철하면서도 비열한 '악인 본색'을 드러내고 있는 상황이다. 젠틀하고도 장난기 어린 미소 뒤에 감춰진 간교한 계략과 거부할 수 없는 마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는 엄기준은 정보석이 그리는 '서동하' 캐릭터와는 또 다른 '악인 포스'를 분출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면은 휘트니스 센터에서 홀로 운동을 하던 이시영(서이레 역)을 지켜보던 엄기준이, 이시영에게 물을 건네며 사심 가득한 눈빛을 보이는 장면. 모든 음모의 정점에 서서 정보석(서동하 역)을 쥐락펴락하는 냉혈한이 맞나 싶을 정도로 신사적인 자태가 눈길을 끈다. 엄기준은 이지적인 외모에 젠틀하면서도 능글능글한 미소, 거기에 생수 병 뚜껑을 열어서 건네는 깨알 같은 센스까지 선보이며 이시영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매력발산을 시작하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결단코 악역으로서의 본분을 잊지 않는 엄기준. 그는 이시영의 앞에서 일부러 '청담동 친딸 살인사건'과 정보석을 이어줄 실마리를 흘리며 이시영의 마음 속에 의심의 싹을 틔울 예정이다. 그야말로 '젠틀함'과 '교활함'을 넘나들며 마성의 매력을 뽐내는 엄기준의 연기에 보는 이들 모두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 따라서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이시영에게 호감을 품은 한 남자로서의 엄기준과 음모의 꼭대기에 선 절대악 엄기준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줄타기할 그의 연기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어 엄기준이 정보석의 딸인 이시영에게 호감을 갖기 시작하면서 미묘하게 변할 엄기준과 정보석의 파워게임과 김강우-이시영-엄기준 세 사람이 만들어낼 아찔한 삼각 구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골든 크로스'는 우리나라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상위 0.001%의 비밀 클럽 '골든 크로스'를 배경으로 그 속에서 벌어지는 암투와 음모 그리고 이에 희생된 평범한 한 가정의 복수가 펼쳐지는 탐욕 복수극. 매주 수,목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2014-04-30 20:35:3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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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두려웠다"…'너희들은 포위됐다'로 보석될까?

모델 출신 배우 안재현이 SBS 새 수목극 '너희들은 포위됐다'(이하 '너포위')출연을 앞두고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30일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안재현은 "처음엔 두려웠다"고 '너포위'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유인식 PD님이 '원석이기 때문에 누군가 한번 더 맡으면 잘 다듬어 질 것'이라고 해줬고 이 부분이 큰 힘이 됐다"고 덧붙였다. 안재현은 올 초 SBS '별에서 온 그대'에서 천송이(전지현) 친동생 천윤재로 시청자에게 연기자로서 각인이 된 바있다. 이에 유인식 PD는 "제작진이 원석같은 친구라며 안재현을 강력 추천했다. 스타로서의 매력이 상당하다"고 캐스팅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안재현은 이날 드라마를 통해 뛰어난 패션 감각을 선보일 것도 예고했다. 그는 "직장에서도 입을 수 있는 포인트 의상을 많이 선택했다. 어렵다"며 패셔니스타답지 않은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너포위'에서 열정보다는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신비로운 외모의 신입 형사 박태일 역을 맡았다. 이승기·고아라·박정민과 강남경찰서 꽃외모 4인방으로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내달 7일 첫 방송되는 '너포위'는 P4와 차승원·오윤아·성지루가 출연하는 청춘 성장 로맨스 수사극이다.

2014-04-30 20:31:26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