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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만신' 안방서 편하게 본다…9일 IPTV 동시 서비스(상보)

지난달 개봉한 영화 '만신'과 '몬스터'가 9일 IPTV 서비스를 시작했다. 배급사 엣나잇필름은 9일 "'만신'이 9일부터 IPTV와 디지털 케이블, 온라인, 모바일, VOD 서비스를 전격 오픈한다"고 밝혔다. '만신'은 입소문에 힘입어 상영관 규모 대비 빠른 속도로 관객들을 불러 모으며 3만5000여 명을 동원하는 등 장기흥행 순항 중이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아낌없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 흥행 질주는 계속될 전망이다. 신기를 타고난 아이(김새론)에서 신내림을 받은 17세의 소녀(류현경), 그리고 모진 세월을 거쳐 최고의 만신이 된 여인(문소리)을 보여주며 만신 김금화의 드라마틱한 삶을 한판 굿처럼 펼쳐 보이는 작품이다. 김새론·류현경·문소리가 3인 1역을 연기한다. 이민기·김고은 주연의 '몬스터'도 이날부터 KT 올레 TV, SK Btv, LG U+ TV, 디지털케이블 TV 홈초이스 및 포털 사이트 네이버, 다음, 인터넷 웹하드 곰TV 등에서 동시 서비스된다. '몬스터'는 연쇄살인범 태수(이민기)와 동생의 복수를 노리는 복순(김고은)의 쫓고 쫓기는 추격을 그린 스릴러물이다. 관객으로부터 신선하지만 낯설다는 상반된 평가를 동시에 받으며 누적 관객 수 50만명 이상을 동원했다.

2014-04-09 17:16:59 탁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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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용병 토종 경쟁 치열...조쉬 벨 홈런 1위 박정권 타점 1위

올 시즌 프로야구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개막전이 열린 모든 구장이 만원을 이뤄 사상 두 번째 700만 관중시대를 향해 순항하는 분위기다. 그 중심에는 다시 한국을 찾는 용병 거포들의 활약과 토종 거포들의 시원한 플레이가 있다. 마치 예고라도 한 듯 시즌 초반부터 공격 부문에서 치열한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다. ◆ 용병 불붙은 홈런 경쟁 3년 만에 다시 한국프로야구 무대에 등장한 외국인 타자들의 홈런포가 시즌 초반부터 후끈 달아올랐다. LG 트윈스의 4번 타자 조쉬 벨은 8일 현재 홈런 부문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국내 토종 거포는 물론 외국인 타자들과의 홈런 경쟁에서도 한 발 앞서 있다. 스위치 타자인 조쉬 벨은 지난 1일 SK 와이번스전에서 한국프로야구 통산 다섯 번째로 한 경기 양쪽 타석에서 번갈아 가며 홈런을 때리기도 했다. 나성범과 이호준(이상 NC 다이노스)과 함께 KIA 타이거스의 브렛 필은 홈런 부문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리며 치열한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다. 올 시즌 홈런 3개를 때려낸 필은 팀 내 홈런부문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다. KIA 타선에서 필을 제외하고 지금까지 홈런포를 쏘아올린 선수는 이범호(1개)와 차일목(1개)뿐이다. 이어 삼성 라이온즈의 야마이코 나바로와 두산 베어스의 호르헤 칸투, SK 루크 스캇이 그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칸투는 메이저리그에서도 100홈런 이상을 때린 거포로 개막 후 4경기에서 홈런 2개를 치며 명성에 걸맞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나바로의 메이저리그 경력은 보잘 것 없지만 한국 무대에 빠르게 적응해 가고 있다. 외국인 타자들의 방망이가 살아나면서 올해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토종 베테랑 타점 경쟁 국내 거포들은 홈런 경쟁은 물론 해결사로 거듭나며 팀 승리에 중심역할을 하고 있다. '가을 사나이' 박정권은 올 시즌 SK가 치른 8경기에 모두 출전해 타율 0.355. 2홈런 10타점 9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타점 부문에서는 단독 1위에 올라 있고 득점 부문에서는 넥센 히어로즈의 박병호와 팀 동료 김강민에 이어 3위를 달리고 있다. 8일 현재 선두를 달리고 있는 SK의 승리에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 LG의 베테랑 내야수 정성훈은 3번 타자로 팀 타선을 이끌고 있다. 현재 정성훈은 타율 0.417, 2홈런 8타점 7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적토마' 이병규와 '빅뱅' 이병규, 박용택, 이진영 등 좌타 라인으로 대표되는 LG의 타선에 오른손 타자 정성훈의 활약은 더욱 돋보일 수밖에 없다. 이외에도 넥센의 유한준은 타율 0.346, 2홈런 8타점 4득점을, NC 4번타자 이호준은 타율 0.320, 3홈런 8 타점 4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2014-04-09 16:55:1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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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메트로놈 뮤비서 또 19금 연기…클라라·오초희 잇는 미녀스타는 누구

박재범이 신곡 '메트로놈' 뮤직비디오에서 또 한번 미녀 스타와 19금 연기를 펼친다. 박재범은 9일 오후6시 공식 유튜브 채널 및 인스타그램에 '메트로놈'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한다. 사이먼디와의 첫 콜라보곡으로 화제를 모은 이번 싱글은 지난해 7월 '아이! 라이크 투 파티' 발매 이후 9개월 만의 신곡이다. 이날 공개된 티저는 야릇한 분위기가 담겨 있어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소파에 앉은 박재범은 마주한 여인을 껴안고 섹시한 장면을 연출했다. 여기에 '베이비 위 니드 어 메트로놈'이라는 짧은 후렴구를 공개해 상상력을 자극했다. '메트로놈'은 음악의 박자를 측정하거나 템포를 나타내는 기구인 메트로놈을 사랑하는 연인 관계에 빗대어 표현한 곡이다. 메트로놈을 연상케 하는 긴장감 넘치는 드럼 비트에 박재범의 보컬과 사이먼디의 랩, 그레이의 중독적인 훅이 어우러져 인상적인 뮤직비디오가 완성됐다. 뮤직비디오는 박재범의 '조아' '아이 라이크 투 파티' 뮤직비디오의 메가폰을 잡았던 지누야 감독이 지휘했다. 남녀간의 농도 짙은 사랑 얘기가 주제인 만큼 박재범의 뮤직비디오 속 연기도 화제가 될 전망이다. 박재범은 '웰컴' 뮤직비디오에서 오초희와 아찔한 스킨십이 돋보이는 19금 베드신을 연기했고, '조아' 뮤직비디오에서는 섹시 스타 클라라와 연기한 바 있어 이번 뮤직비디오에 등장할 여성 연기자의 정체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4-04-09 16:54:57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