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중학생A양' 이열음 곽동연 열연…중학생 현실 완벽히 그려내

'이열음 곽동연 열연' '중학생A양' 사건의 전모가 밝혀졌다. 한 번쯤은 곱씹어봐야 할 우리 아이들의 '웃픈' 현실이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드라마스페셜 단막 2014 '중학생 A양'은 어른들은 모르지만 어른들이 꼭 알아야하는 중학생들의 리얼한 스토리를 그려냈다. 이야기는 중학교 2학년 해준(곽동연)이 '공부 귀신들'이 바글바글 하다는 전국구 대치동의 명문 중학교로 전학을 오면서 시작했다. 해준의 '강북 프로필'은 같은 반 친구들의 관심을 끌기에 부족했지만 전학 이후 치른 첫 시험에서 반 1등을 하게 되면서 상황은 급반전했다. '싸가지 퀸' 조은서(이열음)가 늘 독차지 하던 반 석차에 지각변동을 일으킨 해준. 급기야 등수에 목매는 반 친구들의 은밀한 공격대상이 되어 버렸고 하루아침에 '왕따'의 신분으로 녹록치 않은 학교생활을 이어나가야했다. 한편 병원장 집 딸 은서는 남부러울 것 없는 배경과 미모로 아이들의 시선을 받는 인물이었지만 그런 은서에게도 말 못할 고민은 있었다. 1등만을 고집하는 은서의 부모는 명문대 간판을 위해 입시라는 지옥의 문턱으로 은서를 내몰았고 은서는 꽃다운 나이에 전쟁터와 같은 학원가에 또 다시 몸을 던져야했다. 공부에 늘 악착같았던 은서가 안쓰러웠던 해준은 은서가 좋아 그녀에게 한 발짝씩 진심으로 다가갔다. 1등을 한 번도 놓쳐 본 적이 없는 은서는 해준의 성적을 떨어트리기 위해 친구 나연(이한나)에게 발칙한 게임을 제안했던 상황이었지만 은서도 해준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했다. 하지만 양호실에서 해준이 은서의 가슴에 손을 얹고 있는 사진이 SNS를 통해 건너편 학교까지 퍼지게 되고 자신에게 벌어진 모든 일들이 은서가 만들어낸 것이었음을 알게 된 해준은 배신감에 큰 충격을 받았다. 이 또한 은서의 단짝친구지만 은서에게 남모르게 열등감을 가지고 있던 나연이 벌인 일이었다. 결국 기말고사에서 반 석차 1등을 차지한 은서였지만 자신의 신발 끈을 매줄 그리고 옆에서 함께 걸어가 줄 친구 해준을 잃은 은서는 고개를 떨 굴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해준은 어두운 밤 학교 옥상 걸터 앉아있던 은서에게 다시 한 번 손을 내밀었고 무릎을 꿇고 앉아 은서와 자신의 운동화 끈을 같이 묶었다. '중학생 A'양은 1등만을 고집하는 어른들이 만들어낸 사회 분위기서 우울하기만 중학생들의 현실을 그려냈다. 이름을 수식하는 등수, 진심어린 칭찬보다는 가선점 등이 관심사가 되어버린 우리 아이들의 잔혹한 풍경이었다. 또한 수많은 별들이 우주 어딘가에서 자기만의 변함없는 빛을 내며 자리하고 있는 것처럼 아이들 그 자체만으로도 소중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아이들에게 깨닫게 하고 사각지대에 놓인 우리 아이들의 현실에 관심을 보내자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한편 오는 14일 오후 11시 55분에는 '그런 사랑'이 방송된다. 배우 배수빈과 이윤지가 출연한다.

2014-04-07 10:00:24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중학생A양''감격시대' 곽동연·'엔젤아이즈' 강하늘…"아역이라 죄송해요"

배우 강하늘과 곽동연이 아역이라고 부르기 미안할 정도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호평받고 있다. SBS 주말극 '엔젤아이즈'에서 이상윤의 아역, 어린 박동주 역을 맡은 강하늘은 지난 5-6일 '엔젤 아이즈'에서 첫사랑의 풋풋한 감정을 완벽 소화하며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특히 지난 6일 방송에선 엄마 유정화(김여진)의 죽음과 첫사랑 윤수완(남지현·구혜선)과의 이별로 슬퍼하는 강하늘의 눈물 연기가 관건이었다. 강하늘은 전작 SBS '상속자들'에서 검찰총장 상속자 이효신 역으로 "난 치정이 좋은데"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과묵하고 소신있는 인물로 출연했다. 이후 '엔젤 아이즈'에 출연한 강하늘은 재발견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그는 "대본을 보자마자 그 자리에서 다 읽었는데 정말 흡입력도 있었다. 한번은 해보고 싶었고 많은 것들을 시도해볼 수 있는 역할이었다"고 출연 배경을 말했다.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이상윤도 "아역분량을 편집실에 가서 봤는데 대본으로만 보는 것보다 더 감동을 받았다. 박동주라는 인물을 이해하는 데에 큰 도움을 받았다"고 강하늘의 연기를 본 소감을 전했다. 배우 곽동연은 KBS2 '감격시대'에서 어린 신정태(김현중)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지난 6일 KBS2 드라마스페셜 '중학생 A양'에선 순수한 10대를 연기해 눈도장을 찍었다. 2012년 KBS2 주말극 '넝쿨째 굴러온 당신'으로 데뷔한 그는 KBS2 드라마스페셜 '사춘기 메들리'의 주인공 최정우 역을 거쳐 최근 KBS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에서 김현중의 아역으로 출연하며 탄탄한 입지를 쌓아올리고 있다. 특히 '감격시대'에선 김현중과 닮은 꼴 외모로도 화제가 되면서 극의 몰입을 높였다. '중학생 A양'에 출연한 그는 "극중 이해준은 어린 왕자 같은 순수함을 간직한 보통 중학생이다. 그런데 입시 전쟁의 최전선이라 불리는 강남의 한 중학교로 전학을 오고 같은 반 친구 은서를 알게 되면서 변해가는 인물이다"라고 자신의 배역을 소개했다. 이어 "'중학생 A양'은 단순 재미만을 위한 작품이 아니다. 삶이 녹록치 않은 중딩들의 일상에 어른들이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는 진지한 발언으로 작품에 대한 열의를 대신했다.

2014-04-07 09:49:13 전효진 기자
기사사진
'진짜사나이' 티파니-보라 등장 무너진 호랑이

'진짜사나이 티파니-보라 등장 분위기 반전?' 엄격한 맹호부대도 티파니와 보라 앞에서 어쩔 수 없었다. 소녀시대 티파니의 전화에 헨리 이병의 군 생활이 활짝 폈다. 헨리는 6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이하 진짜사나이)에서 안평훈 분대장에게 소녀시대 티파니와 전화 통화를 성공했다. 잦은 실수를 벌여온 헨리는 그동안 안 분대장과의 관계가 거북했다. 하지만 이날 방송에서 티파니와의 전화 통화를 통해 모든 것이 바뀌었다. 수화기 건너편 티파니가 "헨리하고 같이 있기가 힘들지 않느냐"고 하자 안 분대장은 "아닙니다. 잘 하고 있습니다. 에이스입니다"라고 거짓말을 하는 등 '걸그룹 파워'를 여실히 드러냈다. 티파니가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말을 하자 안 분대장은 "강철체력"이라며 광대 승천 미소를 드러냈다. 이어 안 분대장은 티파니가 "사랑합니다"라고 말하자 웃음을 멈추지 못해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했다. 이제부터 헨리 이병은 바보 병사가 아니라 스마트한 병사"라고 치켜세웠다. 반면 이날 케이윌은 같은 소속사 걸그룹 씨스타와 친분을 과시했다. 이에 선임들은 걸그룹과의 전화통화를 요청했고 케이윌은 보라와 연락에 성공했다. 보라는 흔쾌히 통화에 응하며 케이윌의 군생활에 힘을 보탰다.

2014-04-07 09:20:17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이열음, '중학생 A양'에서 당찬 연기…"진짜 배우 배출했다는 소식 전할 것"

배우 이열음의 당찬 연기가 화제다. 지난 6일 KBS2 '드라마스페셜' 단막극 '중학생 A양'에서 우등생 조은서 역의 이열음은 전학을 오자마자 1등을 차지한 이해준(곽동연)을 흔들기 위해 계략을 펼쳤다. 조은서는 이해준과 양호실에 단 둘이 있게 되자 그를 성적으로 자극하기 시작했고 이해준의 흔들리는 눈빛을 읽은 조은서는 "만져보고 싶어? 그러고 싶으면 그렇게 해"라며 이해준의 손을 자신의 가슴으로 옮겼다. 놀란 이해준은 공부를 해야한다며 밖으로 나왔고 흔들린 그를 보며 조은서는 미소를 보여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열음은 '중학생 A양' 촬영 현장에서 "출연하게 돼 너무 요즘 행복하다"며 "KBS 드라마스페셜을 통해 배우로서 큰 기회를 얻게 됐다. 오랜 기간 '중학생 A양'을 준비했고 감독님을 비롯한 스태프들, 친구 배우들과 즐겁게 연기 공부를 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해 당찬 연기와는 다른 해맑은 10대 소녀의 모습을 보였다. 이어 "KBS 드라마스페셜이 또 한 명의 진짜 배우를 배출했다라는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할 것이다"라고 패기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열음이 출연한 '중학생 A양'은 최근 가장 무서운 불치병이 중2병이라는 사회적 이슈를 몰고 다니는 중학생들에게 초점을 맞춘 작품으로 어른들은 모르는 수상하고 은밀한 중학생들의 리얼 스토리를 담아냈다.

2014-04-07 09:12:03 전효진 기자
[오늘의 띠별운세] 4월 7일 월요일(음력 3월 8일)

쥐 48년생 밖으로 나가면 눈귀가 즐겁다. 60년생 상명하복 관행에 문제 생길 듯. 72년생 섣부른 투자는 자금만 날린다. 84년생 특별한 선물이 있으니 기대하라. 소 49년생 자녀가 고맙고 사랑스러운 하루~. 61년생 망망대해서 엔진 꺼진 배인 격이다. 73년생 찬바람 불던 집안에 봄바람 솔솔~. 85년생 상사에게 원하던 대답 듣는다. 호랑이 50년생 의심스러운 일은 미루는 게 좋다. 62년생 진행 중인 일 분위기 굿~. 74년생 직장인은 견제 세력이 많아 고난 따른다. 86년생 승부수는 나중에 던져라. 토끼 51년생 문제는 스스로 해결할 것. 63년생 생각도 못한 곳에서 이득이 생긴다. 75년생 조바심 버리고 초심 유지할 것. 87년생 필이 꽂히는 이성과 마주앉는다. 용 52년생 삶에 크고 작든 실패는 있다. 64년생 안 되는 일로 힘들게 하지 말라. 76년생 억울할수록 의연한 대처가 이롭다. 88년생 사소한 일이라고 얼렁뚱땅은 금물~. 뱀 53년생 거북이가 늪으로 들어가는 형국. 65년생 자부심이 강하면 적만 생긴다. 77년생 뜻을 이루려면 변화 두려워 말라. 89년생 귀인 만나 야심을 키운다. 말 42년생 혼자 하려다 다 잃는다. 54년생 찬바람 부니 장밋빛 꿈은 깨라. 66년생 가뭄에 단비가 내린 격이다. 78년생 뜻을 이루려면 험한 길이라고 피하지 말라. 양 43년생 복잡한 문제일수록 해법은 단순. 55년생 모처럼 집안에 훈풍이 분다. 67년생 역마살이 동하니 적극 움직여라. 79년생 고난 겪은 사람은 좋은 변화가 생긴다. 원숭이 44년생 자녀 덕에 마음의 사치 부려본다. 56년생 당장 어려워도 소신 굽히지 말라. 68년생 매사 뜻대로 될 수는 없다. 80년생 상사나 선배 말에 귀 기울여라. 닭 45년 집안일은 자신에 엄격할 것. 57년생 곪은 상처는 도려내는 것이 최선이다. 69년생 급한 일일수록 신중히 대처할 것. 81년생 최선을 다하면 하늘도 돕는다. 개 46년생 가슴 울린 감동 받는다. 58년생 수입보다 지출이 늘어나니 신경 써라. 70년생 달콤한 말엔 함정이 많은 법이다. 82년생 힘겨운 일은 협업으로 풀어라. 돼지 47년생 아랫사람은 미소로 어루만져라. 59년생 남쪽에 가면 웃을 일이 생긴다. 71년생 명분이 없는 일에 매달리지 말라. 83년생 즉흥적 생각엔 위험 따른다.

2014-04-0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인생 후반 사주가 궁금합니다

58솔개 남자 58년 11월 26일 음력 새벽 4시 / 여자 59년 4월 Q:지금은 조그만 소기업에 다니고 있는데 사업을 하고자 해도 실패 할 것이 걱정입니다. 과연 내가 지금까지 몸담고 고생했던 기술직 일을 계속해야 하는지 지금 59년 5월생 여자와 함께 살고 있는데 평생을 함께 할 인연인지도 알고 싶습니다. 선생님의 참신하고 명확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A;태어난 생일에 천을귀인(하늘의 도움을 받는 길함)이 있어 정직하여 주변 사람의 도움을 받고 있는데 식상 기능기운은 있지만 사업능력은 부족합니다. 정규적 월급 받는 생활이 천직이니 기술직은 계속 해야 합니다. 억지로 일을 한다고 하지 말고 일을 즐겁게 하고 자신의 역량을 키우고 있다는 긍정적인마음을 일구십시오. 천라지망살(하늘과 땅에 그물을 침)로 자신의 단점과 장점을 잘 구분하여 사회생활을 하면 큰 과오가 없는 것인데 차후 남에게 이용당하는 십악대패(十惡大敗)하는 운을 만나면 유시무종(有始無終)하고 낭비 끼가 일어나 재산상의 손실을 당합니다.인연이 되어 만났을 것이니 상황을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큰아들 결혼운과 직장운이 궁금합니다 화산동 남자 79년 9월 10일 오후 6시55분 Q:아들만 삼형제가 있는데 밑으로 둘은 모두 결혼하고 큰아들은 그동안 성사되지 못하고 있다가 얼마 전부터 83년생 여자와 교제중인데 올해 안으로 결혼 할 수 있을 지요. 아들과 아가씨는 같은 지방공무원 입니다. 아들은 2006년 8월에 9급 공무원에 합격하여 현제8급입니다. 승진과 결혼이 궁금합니다. A:아드님은 일덕(日德)으로 성격이 신의가 깊고 생일지가 괴강(魁?:보스기질에 정직함)이라 상사의 조력이 따르게 됩니다. 태어난 월일에 재살(災殺)이 있는데 천성이 순진하고 착하여 타인의 부탁을 잘 들어 줍니다. 거절을 못해 결과적으로는 선의의 피해를 입을 수 있는데 이런 연유로 같은 급수의 동료보다 뒤늦게 또는 시절의 환경적 요인으로 다소 늦을 수는 있으나 나이 들수록 기반이 단단해집니다. 2015년에 승진과 함께 결혼이 이어집니다. 2017년도부터는 관성(官星:관직이나 승진을 의미)과 재성(財星:남자에게 배우자와 재물을 나타내는 것)의 별이 빛나게 되며 배우자 덕은 두터우니 윗사람을 늘 존경하며 따르도록 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02)533-8877

2014-04-0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