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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나리, 안현수와 소치 올림픽 후 '웨딩마치'…네티즌 관심 집중

10일 러시아로 귀화한 전 한국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와 그의 여자친구 우나리씨의 결혼 소식이 한 매체로부터 보도되면서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안현수의 아버지 안기원씨는 지난 7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안현수와 우나리가) 소치 올림픽이 끝난 뒤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기원씨는 예비 며느리 우나리씨를 딱 한 번 만난 적이 있다고 밝히며 "알려진 대로 현수 옆에서 든든한 조력자가 돼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우나리씨는 10년 전부터 안현수 선수의 팬클럽 회원이었으며 안현수가 러시아로 건너가기 전인 2011년부터 연인사이로 발전해 3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우나리씨는 안현수를 위해 러시아어를 공부해 안현수의 러시아 생활 적응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줬다. 특히 안현수는 소치올림픽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된 러시아 대표팀 프로필의 가족란에 '파트너 나리'라고 기입해 가까운 관계임을 밝혔다. 현재 우나리씨는 러시아 대표팀의 배려로 현재 러시아 대표팀 명단에 포함됐으며 AD카드까지 발급 받아 안현수가 참가하는 훈련과 대회 일정에 동행하며 통역을 돕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안현수 우나리 잘 어울려요", "우나리씨 안현수 선수 러시아 생활 적응 잘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우나리 내조의 여왕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2014-02-10 13:41:45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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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최다 후보작 '아메리칸 허슬'vs'노예 12년' 국내 관객의 선택은?

다음달 2일(현지시간) 열릴 아카데미 시상식 최다 후보에 오른 '아메리칸 허슬'과 '노예 12년'이 국내 관객의 평가를 먼저 받는다. 작품상을 포함해 10개 부문 후보에 오른 데이비드 O. 러셀 감독의 '아메리칸 허슬'이 20일 개봉한다. 이 작품은 이미 아카데미 시상식의 전초전으로 불리는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영화 부문 작품상을 비롯해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까지 3관왕에 올라 국내 관객에게도 기대가 높다. 1970년대 후반 미국 뉴저지를 배경으로 하원의원을 대상으로 한 FBI 함정수사에 사기꾼이 협력해 진상을 폭로한 실화를 담았다. 크리스천 베일·에이미 애덤스·제니퍼 로렌스·브래들리 쿠퍼·제레미 레너의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한다.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포함해 9개 부분에 후보를 올린 스티브 맥퀸 감독의 '노예 12년'은 27일 관객과 만난다. 이 영화 역시 골든글로브 시상식 드라마 부문 작품상뿐 아니라 미국제작자조합상 작품상 까지 휩쓴 수작이다. 실화를 그렸다는 점에서도 '아메리칸 허슬'과 비슷하다. 노예제도를 인정하는 '노예주'와 그렇지 않은 '자유주'로 나뉘어 있던 1841년 미국을 배경으로 알아주는 음악가로 살다가 사기와 납치로 인해 노예가 된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렸다. 이 밖에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로 나란히 이름을 올린 매튜 맥커너히 주연의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은 시상식 결과가 나온 후인 다음달 6일 개봉 예정이다. /탁진현기자 tak0427@

2014-02-10 13:07:16 탁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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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엔 우즈, 볼빅 RACV 레이디스 마스터즈 첫 우승…VR_S 코버트 2.0 드라이버 눈길

나이키 골프 후원 선수 샤이엔 우즈가 지난 9일 호주 골드코스트 RACV 로열 파인리조트 골프장(파73.6300야드)에서 흔들림 없는 샷을 선보이며 첫 우승을 거머 쥐었다. 이번 경기에서 샤이엔 우즈는 4라운드 첫 홀부터 버디를 잡으며 단독 상승세를 이어가다 17번 홀에서는 벙커에 빠지며 위기를 맞았지만 뛰어난 위기관리 능력을 발휘해 선두를 놓치지 않았다. 특히 나이키 골프의 VR_S 코버트 2.0 드라이버와 RZN 볼(블랙)을 사용해 경기 내내 선두의 위치에서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우즈가 사용중인 VR_S 코버트 2.0 드라이버는 임팩트시 볼 에너지 전달을 극대화하는 '플라이 브레이스' 기술로 볼 스피드를 향상시켜 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여기에 와플기와 유사한 표면이 서로 촘촘하게 맞물린 인터라킹 코어 디자인으로 임팩트시 에너지 전달력을 증가시키는 RZN 볼(블랙)의 사용으로 볼 스피드의 향상과 안정성을 더했다. 이외에도 우즈는 투어 선수들을 위해 기능성에 집중한 '투어 퍼포먼스 라인'과 발의 안정적인 지지를 가능케 하는'루나 엠블리쉬'를 골프화를 착용했다. 우즈는 "이번 경기에서 흔들리지 않는 침착한 퍼포먼스를 보일 수 있었음에 기쁘다"며 "유럽투어 우승자로서 2년간 시드를 확보했기에 앞으로 더욱 편안한 마음으로 경기력을 키우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4-02-10 13:05:36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