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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띠별운세] 2월 10일 월요일(음력 1월 11일)

쥐 48년생 아무리 큰 나무라도 혼자서 숲이 될 수 없다. 60년생 아랫사람에 손 내밀지 말라. 72년생 위상이 올라 목소리 커진다. 84년생 불청객은 곧 떠나니 무시하라. 소 49년생 가족과 함께 멀리보라. 61년생 자영업자는 큰 거래처가 생긴다. 73년생 비밀이 새어나가지 않도록 신경 써라. 85년생 구직자는 하고 싶었던 자리 얻는다. 호랑이 50년생 새로운 소일거리가 생긴다. 62년생 상대가 강하면 피해가라. 74년생 좋은 일에 이름이 거론되어 즐겁다. 86년생 새로운 일이나 취미에 눈을 돌려보라. 토끼 51년생 아랫사람 유화 제스처는 받아들여라. 63년생 맨땅 헤딩은 안 통한다. 75년생 과거의 기준으로 밀어붙이지 말라. 87년생 쉽게 열리는 문은 쉽게 닫힌다. 용 52년생 목돈 쓸 경사가 생긴다. 64년생 어려운 일은 국면전환 될 듯. 76년생 아랫사람과 입씨름하면 손해만 본다. 88년생 지켜보는 사람이 많으니 매사 신중할 것. 뱀 53년생 마음먹은 대로 움직여라. 65년생 조직을 이끌어갈 기회가 온다. 77년생 영업사원은 대박이 터져 오~해피. 89년생 부모에게 연락하면 얻는 게 많다. 말 42년생 양보하면 모두 웃는다. 54년생 기회 왔을 때 기량 보여주라. 66년생 긍정바이러스 역할에 박수 쏟아진다. 78년생 접시를 깨야 큰일 할 수 있으니 실수 두려워 말라. 양 43년생 앞만 보고 묵묵히 가라. 55년생 새 일을 얻어 녹슬지 않는 실력 발휘한다. 67년생 생각 달라도 상대 포용할 것. 79년생 각오가 비장하면 의외 결과 얻는다. 원숭이 44년생 진심은 병창호도 움직인다. 56년생 뜻을 이루려면 모든 관행 바꾸어라. 68년생 변화 수용하면 삶에 활력소가 된다. 80년생 고가품 충동구매 않도록 조심. 닭 45년 집안일은 행동으로 보여주라. 57년생 기다리던 소식이 늦어 초조하다. 69년생 듣기 싫은 소리 들어도 참아라. 81년생 주변 사람 도움으로 어려움은 해결된다. 개 46년생 약속 번복하면 설 땅 좁아진다. 58년생 생각도 못한 불청객이 오니 대비하라. 70년생 사람 많은 곳에 가면 못 볼 것 본다. 82년생 상사에 따지면 잘 해야 본전. 돼지 47년생 높은 곳 출입은 삼가라. 59년생 자녀가 기쁜 소식을 전한다. 71년생 옳고 그름을 떠나 본분에 충실할 것. 83년생 진심으로 대하면 상대가 마음 연다.

2014-02-1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마흔 코 앞인데 아직도 방황 직장 끈 놓지말고 사람 조심

엑스마키나 77년 8월 12일 음력 오전 9~12시경 Q 40세 가까이 되도록 아직도 삶의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 능력이 부족한 건지 정말 운이 없는 건지 하는 일 마다 제대로 되는 일이 없습니다. 지금 다니는 직장도 계속 다녀야 할 지 다른 직업을 알아봐야 할 지 하루하루 괴롭고 고민입니다. A 귀하의 닉네임이 엑스마키나로서 어둡고 혼란스러운 사회에서 한 생물체가 현실을 초월해 창조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줌으로써 새로운 지배자로 등극하게 된다는 것으로 유추해서 말씀드립니다. 정인격(正引格)으로 정직하고 법을 준수하고 영예로움을 우선 합니다만 비겁(나와 동급의 오행)을 극하니 생활이 단조롭고 규칙적이며 보수적입니다. 남의 밑에 있기를 거부하는 기질이 있으나 독립적이질 못하니 직장을 다니십시오. 이익이 되는 일을 통해 관재 형(刑)의 우려가 있으니 안된 말이지만 늘 주변 사람도 조심하십시오. 다음에 다시 상담을 올리도록 하시고 태어난 시간을 잘 모르면 지난 과거에 큰 사건을 말씀하세요. 식당 장사 겨우 현상유지 수준 올 여름 잘 넘기면 가을에 순풍 미남2 남자 71년 음력 7월 8일 오전7시40분 Q 서울 시내에서 식당(한정식)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기침체로 많은 업종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듯이 저 역시도 힘겹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올 한해 장사가 잘 될지 궁금합니다. 더불어 몇 년째 교제중인 여자 친구가 있는데 언제쯤 결혼하는 것이 좋을지도 궁금합니다. A 2014년 음력 3월에 마음의 갈피를 못 잡아 자리를 비게 되니 손실이 납니다. 7~8월에 가게를 옮기려다 포기하게 되니 지금부터 마음을 잡도록 하십시오. 9월지나면서 관성(官星)에 귀인을 놓아 거래처가 많아지게 됩니다. 사업을 하니 을목(乙木)사주가 예민하여 피로한데 운에서 재물과 사업 운이 포태법상 왕한 가운데 있으므로 남들은 망하는 시기에 그나마 유지 하고 있음을 다행으로 여기면서 지내도록 하면 하반기부터 장사가 나아집니다. 결혼은 2016년에 재관(財官)이 동하는 때 연분이 생기는 것이니 그때까지는 장사에 주력 하고 금목생전(金木相戰)으로 간계통질환이나 담석증으로 수술할 수가 있으니 건강에 유의하세요.

2014-02-1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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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데뷔전 화끈한 1라운드 TKO승…임수정 복수

개그맨 윤형빈이 일본의 타카야 츠쿠다를 재물로 1라운 4분19초만에 TKO 승으로 거두며 데뷔전에서 이종격투기 선수로서 가능성을 입증했다. 특히 이번 윤형빈의 이번 데뷔전은 임수정 선수의 복수를 이뤄낸 한일전 승부로 의미를 더했다. 윤형빈은 9일 오후 11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로드FC 14회 대회'에서 일본의 타카야 츠쿠다와 데뷔전을 치뤘다. 이날 경기에서 1라운드 경기 초반 펀치를 허용한 윤형빈은 투지력을 발휘하면서 전세를 역전시켰다. 윤형빈은 다카야가 클린치를 시도했지만 계속해서 공격 의지를 보였다. 두 선수의 공격이 이어지지 않자 심판은 스탠딩을 선언했고 다시 타격전을 벌였다. 윤형빈은 상대를 도발하는 손짓을 하며 자신감을 보였고 윤형빈의 기세에 다카야는 주춤했다. 기세를 잡은 윤형빈은 오른쪽 펀치를 정확히 다카야의 턱에 꽂아 넣었다. 다카야가 그대로 바닥에 쓰러지자 펀치를 집중해 짜릿한 TKO승을 이뤄냈다. 이날 경기는 윤형빈이 개그맨에서 이종격투기 선수로 변신해 처음 치르는 데뷔전이라는 것 외에도 여성 격투가 임수정 선수의 복수전이라는 데서 네티즌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앞서 임수정은 지난 2011년 일본의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일본 남자 코미디언 3명과 3분 3라운드의 경기를 펼쳤다. 임수정은 당시 혼자 3라운드를 소화했고 상대 코미디언들은 비 전문가라는 이유로 1명이 1라운드씩 돌아가며 뛰었다. 결국 이 과정에서 남자들의 힘에 밀린 임수정은 전치 8주의 부상을 당했다. 당시 남자 출연자들은 임수정을 구타에 가까울 정도로 공격해 논란이 일었다. 물론 타카야 츠쿠다가 당시 일행 중에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윤형빈은 일본인에 복수한다는 마음으로 이번 대결에 임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윤형빈은 이번 대회를 위해 3개월간 피나는 노력으로 만전을 기했다. 앞서 윤형빈은 8일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더케이서울호텔에서 진행된 계체량에서 라이트급 한계체중 70.50kg에 50g 모자란 70.45kg으로 하루만에 6kg을 감량하며 통과했다. 특히 윤형빈은 자신이 출전하는 체급인 라이트급에 맞추기 위해 수분을 섭취하지 않고 하루만에 6kg을 감량하는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선사했다.

2014-02-09 23:20:49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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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조직위, 소치올림픽서 D-4년 '평창의 날' 행사 개최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조직위원회는 9일(한국시간) 오후 '2018 평창 동계올림픽(2018년 2월 9일~25일)' 개막을 4년 앞두고 러시아 소치 올림픽파크 내 평창하우스에서 '평창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평창 조직위가 소치올림픽 기간 운영할 홍보관 성격의 평창하우스 개관을 축하하고, 4년 앞으로 다가온 차기 올림픽의 개최도시로서 평창의 비전과 가치를 세계와 나누기 위해 준비됐다. 행사에는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을 비롯해 IOC 위원, 각 국가올림픽위원회(NOC) 관계자, 김정행 대한체육회장 등 세계 스포츠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들은 한국의 전통과 문화, 평창의 올림픽 준비상황을 담은 홍보 영상과 축하공연 등을 지켜봤다. 또 김진선 평창올림픽 조직위원장으로부터 준비 상황에 대한 설명을 직접 듣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지원과 협력 방안에 대해 환담했다. 김진선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소치올림픽이 열리는 올해가 평창올림픽 준비의 전환점일 될 것이다"며 "올림픽의 '새로운 지평'(New Horizons)를 여는 가장 훌륭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2014-02-09 22:00:41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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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美-러 피겨스케이팅 메달 밀약설은 '유언비어'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에서 러시아와 미국 간에 메달 할당에 대한 밀약이 있었다는 주장에 대해 '유언비어'라고 일축했다.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에 따르면 토마스 아담스 IOC 공보관은 9일(현지시간) 소치 미디어 센터에서 한 기자회견에서 미-러 간 메달 밀약 의혹에 관한 언론 보도에 대해 "주장(언론 보도) 외에 어떠한 사실이나 증거도 보지 못했다"며 "이와 관련한 아무런 조사도 진행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그는 "IOC는 모든 경기 과정을 관리하고 있으며 이런 문제는 심각하게 받아들인다"며 "메달 담합에 관한 보도는 근거 없는 수다로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는 것이다. 이에 앞서 미국 USA투데이는 프랑스 스포츠전문지 레퀴프를 인용해 러시아 심판이 아이스댄스 쇼트프로그램에서 미국의 메릴 데이비스와 찰리 화이트가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도록 돕고 그 대가로 미국 심판은 페어와 단체전에서 러시아가 승리하도록 지원키로 합의했다고 폭로했다. 레퀴프는 익명을 요구한 러시아 코치의 제보로 기사를 작성했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데이비스와 화이트는 아이스댄스 쇼트프로그램에서 75.98점을 받아 정상에 올랐다. 페어스케이팅에서는 러시아의 크세니야 스톨보바-페도르 클리모프 조가 135.09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러시아는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도 율리야 리프니츠카야가 72.90점으로 우승하면서 단체전 순위 포인트 47점을 얻어 41점을 얻은 캐나다보다 크게 앞서 나갔다.

2014-02-09 21:48:29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