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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띠별 운세] 1월 17일 금요일(음력 12월 17일)

쥐 48년생 중매한 일은 성사된다. 60년생 금전 흐름 활발하고 수입도 늘어난다. 72년생 정답은 가까운 곳에 있다. 84년생 친구의 눈물을 닦아줄 일 생길 수 있다. 소 49년생 생각 짧으면 심신만 피곤하다. 61년생 집착이 강하면 얻게 된다. 73년생 갑자기 살갑게 다가오는 사람은 멀리하라. 85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가 생긴다. 호랑이 50년생 주장이 강하면 적만 늘어난다. 62년생 운기 좋지 않으니 두문불출하라. 74년생 활발하게 움직이나 수입은 별로다. 86년생 상사의 관심에 행복한 하루. 토끼 51년생 잠에서 깨어난 듯 새 일 도모하라. 63년생 꼬리가 길면 밟힌다. 75년생 작은 성과에 만족하고 내일을 기약할 것. 87년생 작은 실수는 도약을 위한 보약. 용 52년생 자녀의 속 깊은 마음에 감동한다. 64년생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76년생 길 잃은 나그네가 길을 찾는다. 88년생 남의 떡이 커 보이니 비교 금물. 뱀 53년생 마음 비우면 고민도 사라진다. 65년생 투자 결단은 미루는 게 이롭다. 77년생 생각대로 일이 풀려 자신감 생긴다. 89년생 최선 다하면 행운도 따른다. 말 42년생 자녀가 뜻밖의 고민 안긴다. 54년생 떠난 버스에 손 흔들지 마라. 66년생 가뭄에 단비가 내린 격이다. 78년생 부모에게 도움 요청하면 보너스가 두둑. 양 43년생 과식으로 인한 탈 특히 조심하라. 55년생 자녀가 웃음꽃 선물한다. 67년생 가랑비에 옷 젖는 지출에 대비할 것. 79년생 오르막이 길면 내리막도 길다. 원숭이 44년생 관록 발휘할 기회 온다. 56년생 이름뿐인 감투는 사양할 것. 68년생 능력 밖의 일에 욕심 부리면 문제 생긴다. 80년생 튀는 언행으로 인한 구설수 조심. 닭 45년생 장거리 외출은 삼가라. 57년생 걱정한 일이 수면 위로 오른다. 69년생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겠다는 생각은 버려라. 81년생 과감할수록 얻는 게 많다. 개 46년생 활력소 될 일 생긴다. 58년생 원수와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는 상황은 피하라. 70년생 청룡이 구름을 만난 격. 82년생 여유 있을 때 자기계발에 힘써라. 돼지 47년생 사람 소개는 신중할 것. 59년생 남을 도울 수 있어 감개무량. 71년생 내 생각을 남에게 강요하지 마라. 83년생 직장인은 반짝 아이디어로 주목받는다.

2014-01-1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알루미늄 공장 동업 제안받아 장래성 없는 아이템 포기하길

알루미늄 공장 동업 제안받아 장래성 없는 아이템 포기하길 배두산산 여자 61세 7월 21일 음력 초저녁 Q:사업을 같이 하자는 사람이 나타났는데 망설여집니다. 알루미늄 사출 기계를 싸게 인수해 시작하는 일이라 투자비는 별로 안 드는데 부품의 시장성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A:마르지 않는 습토는 음기(淫氣)를 품어 일도정진(一道精進)하는 끈기와 집념이 있습니다. 장간(臟干:숨어있는 천간의 오행)에 인비(印比:문서와 나와 같은 기운)가 상당한 힘을 갖고 있으므로 절처봉생(위험하고 어려운 것을 절묘하게 잘 벗어나 살아남는 길함)하는데 식상기(食傷氣)가 없으니 본인의 생각과 현실이 어긋나게 됩니다. 사업을 하려면 식신생재(食神生財)가 돼야 하고 운에서 재물이나 사업운이 상승 기운을 타야 하는데 지금은 하향기로 가고 있으며 충살(沖殺)을 받고 있어 매우 난감하군요. 알루미늄은 현재 마그네슘으로 소재가 대체되는 추세이므로 시장성이나 장래성이 없으니 생각을 바꾸는 것이 최선입니다. 텔레마케팅 그만두고 구직 중 5월 귀인 만나 평생직장 구해 hynin 여자 60년 1월17일 음력 점심 이후 Q:텔레마케팅을 했는데 하루에 300통 넘게 전화해도 한 건도 성사되지 않아 그만뒀습니다. 새 일자리를 구하고 있는데 식당 서빙이나 다단계밖에 없네요. 그런 일은 엄두도 못내고 있습니다. A:생일에 괴강(보스 기질)은 극과 극의 삶을 살기도 합니다. 활인하고 적덕(積德)하는 일을 해야 신상에 액을 면하게 되는데 2016년까지 자칫 관재구설수에 휘말릴 수도 있는 운세입니다. 새 인연을 맺기보다는 옛 인연을 소중히 해 취업정보를 얻도록 하십시오. 영업일을 한다면 '바위에 치인 개'의 형상으로 시간과 노력만 낭비하게 됩니다. 중소기업청이나 소상공인창업지원센터 등의 도움을 받아보세요. 새로운 것을 배워야 한다면 배우십시오. 5월 지나면서 귀인을 만나게 됩니다. 남에게 좋은 정보를 전해주고 그 결과 서로 윈윈할 수 있는 홍보재단 같은 직장을 얻게 될 것입니다. 4대 보험을 받는 평생직장이 될 것입니다. 2014년 1월 17일 금요일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 02)533-8877

2014-01-1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KBS, 직원 57% 억대 연봉 논란…"사실과 다르다" 해명

KBS가 소속 직원의 57%가 억대 연봉을 받는다는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최민희 민주당 의원의 발표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최 의원의 발표가 알려진 후 논란이 일자 KBS는 1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성과급을 전제로 2급 이상 고위직급의 연봉이 1억 원을 넘을 것'이라는 최 의원의 주장은 전혀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것"이라면서 "KBS에는 성과급 제도 자체가 아예 없으며, 1억 연봉이라고 해도 실수령액은 7000만원에서 8000만원선"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또 '가장 상위직급인 관리직의 정원은 증가 추세'라는 최 의원의 주장에 대해서도 "관리직 정원은 늘어난 사실이 전혀 없으며, 장기 근속자가 늘어난 것은 신규 채용이 줄었기 때문"이라고 반박했다. 앞서 최 의원이 KBS로부터 제공 받은 자료를 근거로 전체 직원 4805명(2012년 기준) 가운데 57%인 2738명이 연봉 1억원 이상을 받았다고 밝히면서 KBS의 방만한 경영 실태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최 의원의 주장에 따르면 KBS의 '직급별 현원 및 인건비 현황'은 관리직급(25년차·국장급), 1직급(20년차·부장급), 2직급(15년차)이 각각 85명에 연봉 1억3221만6000원, 295명에 연봉 1억1599만8000원, 2385명에 연봉 9612만3000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4-01-16 19:06:38 탁진현 기자
기사사진
기성용 주가 상승…스완지시티·선덜랜드 소유권 분쟁

잉글랜드 프로축구 선덜랜드의 '보배'로 떠오른 기성용(25)의 주가가 점점 치솟고 있다. 원소속팀 스원지시티와 선덜랜드가 기성용의 소유권을 놓고 분쟁을 벌이고 있다. 최근 절정의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기성용의 원소속팀은 분명 스완지시티다. 하지만 기성용은 지난해 9월 선덜랜드로 임대됐다. 문제는 언제 스완지시티로 복귀하느냐다. 이를 두고 양측이 뜨거운 설전을 벌이고 있다. 영국 매체 미러는 16일 "선덜랜드와 스완지시티가 기성용의 이적을 놓고 다투고 있다"면서 "서로 다른 주장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일단 기성용의 활약을 앞세워 강등권 탈출 가능성이 커진 선덜랜드의 거스 포옛 감독은 "스완지시티는 기성용을 복귀시킬 기회를 갖고 있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서 기성용의 복귀 요청 마감일이 이미 지났음을 강조했다. 그러나 최근 소속 미드필더들이 줄 부상을 당한 스완지시티는 전열을 가다듬기 위해 기성용을 필요로 하고 있다. 이에 1월 이적시장이 마감될 때까지 복귀 요청 마감일이라는 주장을 내세웠다. 휴 젠킨스 스완지시티 회장은 "기성용은 우리 선수다. 우리는 1월 31일(현지시간)까지 복귀시킬 수 있다"고 맞서고 있다. 단 미카엘 라우드루프 스완지시티 감독이 기성용의 조기 복귀가 어렵다는 생각을 내비치면서 선덜랜드 잔류 가능성은 높아지고 있다.

2014-01-16 17:49:33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