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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띠별 운세] 1월 16일 목요일(음력 12월 16일)

쥐 48년생 믿었던 사람이 은혜에 보답한다. 60년생 언제 올지 모를 귀인은 기다리지 마라. 72년생 재운 열려 수입이 는다. 84년생 데이트는 야외로 가는 게 좋다. 소 49년생 지난 일은 빨리 잊을수록 이익. 61년생 원하던 소식 듣게 된다. 73년생 상사가 바뀌면 일하는 스타일도 바꿔라. 85년생 술자리가 길면 실수가 생긴다. 호랑이 50년생 이불 덮고 혼자 웃을 일 생긴다. 62년생 움직이는 일은 자제하는 게 좋다. 74년생 덮어버리고 싶은 실수 생길 수 있다. 86년생 이미지 개선에 신경 써라. 토끼 51년생 집안일은 새롭게 시작할 것. 63년생 욕심이 생겨도 할 일만 하라. 75년생 남의 일에 끼어들면 심신만 피곤. 87년생 작은 것이 나가고 큰 것이 들어온다. 용 52년생 자식 자랑은 나중에 하는 것이 좋다. 64년생 변수가 많으니 낙관하지 마라. 76년생 능력 밖의 일엔 욕심내지 마라. 88년생 구직자에겐 희소식이 있다. 뱀 53년생 음식으로 인한 탈 조심할 것. 65년생 자손 때문에 큰 성취감 생긴다. 77년생 칭찬이 쏟아질 때 더욱 겸손할 것. 89년생 마음을 흔드는 이성과 마주한다. 말 42년생 실수 빨리 인정하면 불이익 막는다. 54년생 선의의 거짓말도 잘하면 약. 66년생 딸이 미인이어야 좋은 사위 얻는다. 78년생 고전하더라고 끝까지 가라. 양 43년생 좋은 문서 들어오니 잡아라. 55년생 걱정한 일은 전화위복. 67년생 하늘 높은 줄 모르는 인기에 지출도 는다. 79년생 최선을 다하면 행운도 찾아온다. 원숭이 44년생 가는 날이 장날인 격이다. 56년생 못마땅해도 관례 무시하지 마라. 68년생 가장 믿었던 사람이 아프게 한다. 80년생 상사에게 따질 땐 예의를 지켜라. 닭 45년생 말을 앞세우면 신뢰만 추락. 57년생 투자한 곳에서 이득 생긴다. 69년생 이미 결정한 일은 고민하지 마라. 81년생 제안이나 발표에 박수갈채 쏟아진다. 개 46년생 배우자와 외출하니 즐겁다. 58년생 편안하려면 명분에 얽매이지 마라. 70년생 얻는 것보다 지키는 게 이롭다. 82년생 능력 밖의 일엔 눈길도 주지 마라. 돼지 47년생 가족들 배려에 신경 써라. 59년생 묵묵히 땀 흘리면 박수 쏟아진다. 71년생 시기하는 사람 많으니 언행 신경 써라. 83년생 능력 발휘할 기회 찾아온다.

2014-01-1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쉰 살 넘었는데 아직도 노총각 내년에 양띠생과 연분 생길 것

쉰 살 넘었는데 아직도 노총각 내년에 양띠생과 연분 생길 것 철부지1110 남자 63년 8월 25일 음력 Q:쉰 살이 넘은 노총각입니다.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을까요.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의 미래도 궁금합니다. 또 이름(바꿀 이름:성재)이 안 좋다며 바꾸라는데 어떤지 알고 싶습니다. A:앉은 자리가 추우니 자신을 생(生)해주는 화기(火氣)를 불러와야 하는데 주변 환경이 차갑기만 합니다. 보수적인 성향에 꼼꼼한 성격이지만 간혹 과격함을 나타냅니다. 자신의 덕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사회생활하는데 참고하세요. 결혼은 2015년이 되면 배우자를 만날 수 있으며 양띠생과 연분이 있으니 준비하십시오. 나이 차이가 많은 여성과 인연을 맺는 경우가 있기도 하지만 구추방해(九醜妨害)하여 이성간에 혼탁상이 예견돼 가정 풍파를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봉급생활을 천직으로 여기고 업무에 최선을 다하세요. 이름의 좋고 나쁨을 보려면 한자로 된 이름을 알아야 하므로 나중에 다시 상담 신청하세요. 원하는 직업 못찾아 전전긍긍 들뜨지 말고 후일을 도모해야 열반입성 남자 77년 10월 18일 음력 낮 12시5분 Q:대학원 수료 후 놀다가 건축설계사무실에 다니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좀 다니다 보면 좋은 자리가 생길 거라며 참으라고 합니다. 직업운과 결혼운이 궁금합니다. A:만약 결혼했다면 2015년에 이별입니다. 미혼이므로 2015년 9월에 사람을 만날 것이나 운세는 미약하게 들어오므로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합니다. '논밭을 가는 소'의 형상으로 고지식한 면이 있으나 뒤가 무른 편이어서 손실을 보기도 합니다. 중년 이후 좋은 결실을 맺게 되며 고집이 있고 욱하는 기질과 거친 언행을 보일 때가 있으니 자신을 자제하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생일지에 재고(재물의 창고)에 귀인의 도움이 따르므로 배우자 자리에 금전운이 좋습니다. 인수(印綬:나를 생해주는 오행)가 들떠있으니 막연한 기대로 세월을 보내지 말고 현재 일에 최선을 다해 차후에 뒷받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 2014년 1월 16일 목요일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 02)533-8877

2014-01-1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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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마지막 축제 홀가분하게 즐기겠다"

김연아(24)가 마지막 축제를 홀가분하게 즐기겠다고 밝혔다. 김연아는 15일 공릉동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빙상 대표선수단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대회도 두 차례나 출전했고 프로그램에 익숙해질 때가 됐다"며 "지난 두 번의 대회보다 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상태"라고 '피겨여왕'의 여유와 당당함을 드러냈다. 부상으로 시즌을 늦게 시작한 김연아는 지난달 크로아티아에서 열린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와 이달 초 경기도 고양에서 개최된 종합선수권대회에서 204.49점과 227.86점을 각각 획득하며 올림픽 2연패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 그러나 김연아는 올림픽 금메달에 대한 국민적 기대감과 달리 "어떤 결과든 후회 없이, 만족스럽게 마무리할 것"이라며 "이 경기만 끝나고 나면 선수 생활이 마무리된다는 생각이 4년 전 올림픽 때와 다른 점이다. 그만큼 부담 없이 편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선수 생활을 마치고 나면 다음 경기와 다음 훈련을 걱정하지 않고 가벼운 마음으로 생활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이 시원할 것 같다"며 "실수를 아예 안 할 수는 없지만 '클린 연기'를 하고 싶다는 마음은 있다"고 현역 마지막 경기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대회 후반부에 출전하는 김연아는 선수단 본단보다 늦게 소치로 떠날 예정이다.

2014-01-15 17:59:29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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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2014시즌 본격 준비.."우승 가능하다"

'추추 트레인' 추신수(32)가 본격적으로 2014 시즌 준비에 들어간다. 미국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의 톱타자로 새 인생을 시작하는 추신수가 스프링캠프와 2014년 정규리그 대비를 위해 15일 미국으로 떠났다. 출국을 앞두고 그는 "보름 남짓 시간을 어떻게 보냈는지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바쁘게 움직였다"며 "예년보다 보름가량 훈련을 늦게 시작하기에 빨리 스프링캠프를 준비해야겠다"며 설레는 기분을 나타냈다. 추신수는 다음달 20일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텍사스 선수단 전체 훈련을 앞두고 한 달 남짓 체력 훈련과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리는 데 매진할 예정이다. 지난해 26차례나 투수가 던진 공에 맞은 추신수는 "올해에는 좀 덜 맞고 싶다"며 "공 하나마다 집중했던 지난해 느낌을 이어가면 올해에도 분명히 좋은 성적을 올릴 것으로 본다"고 자신했다. 올해 월드시리즈 우승을 목표로 잡은 추신수는 "팀의 짜임새가 좋은 만큼 많은 팬께서 응원해주시면 월드시리즈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팬들의 지지를 당부했다. 이날 미국으로 떠난 추신수는 다음달 28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3월 30일까지 총 31차례 시범경기에 출전한다. 이어 4월 1일 레인저스 볼파크에서 열리는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정규리그 개막전에서 홈 팬과 인사한다.

2014-01-15 17:38:59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