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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 남자 어머니가 맘에 안 들어해 초혼 실패할 가능성 높은 사주

남자 어머니가 맘에 안 들어해 초혼 실패할 가능성 높은 사주 쫑러브 여자 83년 11월 25일 양력 Q:지난번 상담 때 결혼운에 충살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 때문인지 결혼 얘기는 오가는데 상대 부모님, 특히 어머님이 까다롭고 며느리 욕심이 있으셔서 저를 맘에 안 들어 하시는 것 같습니다. A:천을귀인(귀인의 도움을 받는 길함)이 쌍을 이루고 있어서 운세가 향상하게 되면 전화위복이 됩니다. 급하지만 뒤끝이 없으며 알뜰하고 현명한 여성입니다. 재물에 대한 의욕이 있으나 시작을 어떻게 해야 할지 힘들어하고 사기수에 걸리기도 하니 이점은 평생 고민하고 살아가야 합니다. 재복은 있으나 생일지가 음인(陰刃)에 해당되고 고란과숙(孤鸞寡宿;과부 홀아비의 흉함)으로 생이별수가 있으며 독수공방하기도 합니다. 이는 정화(丁火) 사주가 월지(地支)에 충이 되어 부족함이 있기도 해 초혼에 실패할 가능성이 있음이라 반대에 부딪칠 수 있으나 삶은 어차피 어려운 것이니 고난이 있어도 헤쳐나갈 각오를 하면 됩니다. 평생 남자를 만나본 적 없는데… 눈이 너무 높아 인연 없었을것 미남2 여자 63년 6월 23일 음력 오후 8시 Q:교육계에서 오래 일했고 승진도 순조롭게 했습니다. 그런데 평생 남자를 만나 본 적이 없습니다. 사주가 어떻기에 이렇게 남자 인연이 없는 걸까요? 역학공부를 하고 싶은데 잘 할 수 있는지요? A:'명월에 호수물이 빛나는 격'으로 미인에 해당됩니다. 성품이 자상하고 정직한데 하늘의 기운을 부여받아 예감이 빠르며 꿈을 꾸면 해몽도 잘합니다. 술해천문성(戌亥天文星)이 있고 명석하니 역학 공부를 하면 잘하게 됩니다. 꼭 직업으로 선택하지 않더라도 공부해두면 연금 타듯 나머지 삶을 활기차게 지낼 수 있으니 시간이 되면 지금부터라도 공부를 하십시오. 과거 이성운의 경우 귀하가 눈높이를 낮췄다면 인연이 될 수 있었던 기회가 많았을 것입니다. 까다롭지는 않으나 사리분별이 너무 정확해 가까이 할 수 없는 먼 사람으로 인식돼 기회를 잃었을 것입니다. 명리학 공부를 열심히 해 앞으로의 삶을 개척해 가십시오. 2014년 1월 9일 목요일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 02)533-8877

2014-01-0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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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달샤벳, 풋풋함 벗고 성숙미 강조

걸그룹 달샤벳이 상큼 발랄한 이미지 벗고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달샤벳은 8일 서울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일곱번째 미니앨범 'B.B.B'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이번 주 음악방송에서 컴백 무대를 가지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타이틀곡 'B.B.B'는 히트 작곡가 신사동호랭이가 만든 곡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변하는 남자의 모습을 철부지라는 뜻의 'Big baby'라고 표현했다.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특징인 댄스곡이다. 달샤벳은 'B.B.B'의 섹시 콘셉트와 관련해 "우리만의 차별점은 섹시와 카리스마 그리고 도도함인 것 같다"며 "섹시보다는 카리스마에 중점을 두려고 무대나 안무 동선을 중점적으로 했다. 은근한 섹시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노출은 줄이고 성숙한 섹시미를 강조한 반면 안무는 역동적으로 구성해 눈길을 끈다. 신곡의 안무에 대해 "여성스러우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나 군무를 완성하기 위해 신경을 많이 썼다"며 "팔 쓰는 동작이 많아서 팔 근육이 생기는 것도 같더라"라고 말했다. 미니앨범 'B.B.B'는 상큼 발랄한 달샤벳의 기존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여성스럽고 성숙한 이미지를 강조한 타이틀곡과 겨울에 어울리는 따뜻한 느낌의 수록곡들로 채워졌다. 특히 수빈의 첫 번째 자작곡 '그냥 지나가'는 수빈의 고등학교 동기인 그룹 비투비의 일훈이 랩메이킹과 피처링을 맡은 모던록이다.

2014-01-08 17:33:0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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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브라질월드컵 뛸까..홍명보 "대표팀 복귀 제안할 것"

'영원한 캡틴' 박지성(33·에인트호번)의 2014 브라질 월드컵 출전 가능성이 제기됐다.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은 8일 "박지성이 대표팀에 복귀하지 않겠다는 소식은 전해졌지만 내가 직접 만나서 들은 것은 아닌 만큼 만나서 생각을 들어보겠다"며 "대표팀 복귀 문제에 대해 서로 부담 없이 한 번은 만나봐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2011년 1월 카타르 아시안컵을 끝으로 태극마크를 반납한 박지성은 그동안 대표팀 복귀와 관련해서는 한 차례도 뜻을 굽히지 않았다. 지난해 6월 열린 기자회견에서도 "홍명보 감독이 요구하더라도 돌아가지 않겠다"며 대표팀 은퇴 번복이 없음을 공개적으로 못 박았다. 그러나 대표팀을 젊은 피로 채운 홍 감독은 그동안 베테랑 선수의 필요성에 대해 절감하고 있었기 때문에 월드컵이 5개월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이 같은 깜짝 발언을 한 것으로 풀이된다. 대표팀을 하나로 묶고 신구조화를 이루기에는 박지성을 능가하는 카드는 없다는 게 축구계의 중론이다. 박지성은 2000년 시드니올림픽을 시작으로 2002년부터 2010년까지 세 차례나 월드컵 무대를 밟았다.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때에도 안정환·김남일·이운재 등 베테랑 선수들이 어린 후배들에게 좋은 동기 부여가 되면서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특히 박지성은 이청용(26·볼턴), 기성용(25·선덜랜드), 손흥민(22·레버쿠젠), 홍정호(25·아우크스부르크) 등 대표팀의 주축을 이루는 유럽파의 정신적 지주로, 존재 자체만으로도 이들이 큰 무대에서 최상의 전력을 내는데 힘을 보탤 전망이다. 홍 감독은 박지성의 입장을 전적으로 존중하겠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이고 있지만, 10년 이상 홍 감독과 대표팀 선수로 함께 뛰었던 박지성이 제안을 쉽게 거절하지는 못 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4-01-08 16:02:09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