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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V] '황금빛 내 인생' 최고시청률 '45.1%'로 종영

'황금빛 내 인생'이 최고시청률을 찍고 성공리에 종영했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소현경 극본, 김형석 연출) 마지막회는 전국기준 45.1%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38.1%)보다 7.0%포인트 대폭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 또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마지막회에서는 서태수(천호진)이 세상을 떠나고, 태수 가족들이 각자 인생을 사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시선이 모아졌다. 서지수(서은수)는 빵집 개업 준비하며 선우혁(이태환)과 연애했다. 최재성(전노민)과 노명희(나영희)의 관계도 회복됐다. 유학을 떠난 지안(신혜선)은 인연인 듯 도경(박시후)과 재회했다. 이후 둘은 핀란드에서 다시 만나 운명적인 인연임을 암시했다. 지안에 대한 마음을 억누르며 독자적인 사업을 키우는데 몰두해왔던 도경은 태수(천호진)의 죽음 이후 핀란드 유학을 떠났던 지안이 잠시 귀국한 사이, 우연을 가장한 소개팅을 만들었던 터. 마치 이전에는 몰랐던 사람처럼 자신을 대하는 도경의 모습에 지안은 당황하면서도, 막상 핀란드로 돌아갈 날 공항에서 도경이 보이지 않자 정성스레 만든 도경의 목각상을 쳐다보며 아쉬운 마음을 토해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난 후 핀란드에서 지안이 아르바이트를 하는 가게 안에 도경이 앉아있는 믿을 수 없는 상황이 펼쳐졌던 것. 지안이 놀라워하는 사이 도경은 "안녕하세요? 서지안씨. 또 보네요"라는 말과 함께 "출장 왔어요. 핀란드 자작나무가 필요해서"라며 "앞으로도 자주 올 거 같은데 이 정도면 장거리 연애할 만하지 않아요?"라고 함박웃음을 지었다. 그리고 이내 긴장된 눈빛으로 지안을 바라보는 도경의 모습과 함께 얼굴에 미소를 지은 지안이 다가서고, "퇴근할 때까지 기다리려면 뭐가 좋을까요?"라고 뭉클한 눈으로 지안을 보는 도경의 모습이 담기면서 안방극장을 핑크빛 설렘으로 물들였다.

2018-03-12 11:24:53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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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콘서트, 4월 아랍 첫 상륙…특별 전세기 뜬다

SM 콘서트, 4월 아랍 첫 상륙…특별 전세기 뜬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글로벌 공연 브랜드 'SMTOWN LIVE'가 아랍 지역에 첫 상륙한다. 두바이에서 대규모 K-POP 콘서트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에스엠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 6 인 두바이(SMTOWN LIVE WORLD TOUR VI in DUBAI)'는 오는 4월 6일 오후 6시(현지시간) 두바이의 오티즘 락스 아레나(Autism Rocks Arena)에서 열린다.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엑소, 레드벨벳 등 SM 소속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다채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SMTOWN LIVE'는 지난 2008년 첫 투어의 포문을 연 이래 서울, 뉴욕, LA, 파리, 도쿄, 베이징, 상하이, 방콕, 싱가포르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이를 통해 '한국 단일 브랜드 공연 최초 프랑스 파리 공연', '아시아 가수 최초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 공연', '해외 가수 최초 중국 베이징올림픽주경기장 공연' 등 다양한 기록을 세웠다. 이번 공연이 펼쳐지는 오티즘 락스 아레나는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 에드 시런(Ed Sheeran), 엘튼 존(Elton John)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이 콘서트를 펼친 두바이의 대형 야외 공연장으로, 한국 가수의 공연은 'SMTOWN LIVE'가 처음인 만큼 이목이 집중된다. 더불어 이번 공연을 위해 특별 전세기를 이용, 아티스트들과 스태프 전원이 전세기 편으로 함께 이동할 예정이라 더욱 화제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SMTOWN LIVE WORLD TOUR VI in DUBAI'는 두바이 관광청이 지원한다.

2018-03-12 11:22:1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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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제이, 오늘(12일) '너와 말하고 싶다' 발표…봄 감성 저격

서제이, 오늘(12일) '너와 말하고 싶다' 발표…봄 감성 저격 가수 서제이가 이별의 그리움을 담은 감성 공감송으로 돌아온다. 서제이의 새 디지털 싱글 '너와 말하고 싶다'의 음원은 1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너와 말하고 싶다'는 이별 후 혼자만의 기억들로 힘들어하지만, 사랑한 모든 것 그 자체가 아름다웠다는 감정을 서정적으로 표현한 발라드 곡이다. 서제이의 매력적인 고음과 저음이 멜로디 라인에 조화롭게 어우러져 폭발적인 시너지를 일으킨다. 특히 서제이가 직접 작사에 참여, 더 진실된 감정으로 곡의 진정성을 담아내 더욱 눈길을 끈다. 그 만의 절제된 보컬이 현실적인 가사와 만나 더욱 애절함을 선사하며 대중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영화처럼' 이후 두 달 만에 새 싱글로 돌아온 서제이는 소속사 SNS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별로 끝나기보다는 사랑 자체에 더 의미가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었다"고 작사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제목처럼 팬들과 '노래로 말하고 싶다'는 소통의 의미도 있다. 다시 시작되는 봄에 리스너들에게 따뜻함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KBS 2TV '불후의 명곡', tvN '수상한 가수' 등을 통해 '믿고 듣는 보컬'로 자리매김한 서제이의 신곡 '너와 말하고 싶다'는 이날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18-03-12 10:34:4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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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정일우·유아인, '故조민기 추모' SNS 논란

배우 고(故) 조민기를 추모한 동료 배우들에 대해 대중의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지난 9일 배우 정일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ray for you'라는 애도 문구를 게재했다가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비난을 받았다. 생전 성추행 의혹을 받던 고인을 공개적으로 애도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지적이 나온 것. 이에 정일우는 해당 게시글을 삭제했고 11일에는 SNS 내 모든 글을 삭제했다. 또 이날 배우 유아인 역시 SNS 게시물로 논란이 됐다. 유아인은 자신의 SNS에 아무런 설명 없이 영화의 한 장면으로 추정되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여러 명의 남자가 화형에 처해지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이에 한 네티즌은 유아인이 올린 영상을 놓고 "메리1세 여왕이 종교인 박해로 남자를 죽이는 영상이다"라고 했다. 이후 일각에서는 유아인이 조민기의 죽음을 '마녀사냥'에 비유한 것이라는 추측이 나와 논란이 됐다. 사건 후 쏟아진 대중의 비난이 조민기의 죽음을 부추겼다는 점을 유아인이 간접적으로 비난한 것 아니냐는 것. 이와 관련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에는 '소름끼친다'는 네티즌들의 반응이 난무하는 가운데, 유아인의 입장을 이해한다는 네티즌들도 보였다. 한편 12일 이날은 배우 조성규의 추모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조성규는 조문을 마친 12일 새벽 자신의 SNS에 안타까운 심경을 밝힌 추모글을 올렸다. 그는 글을 통해 "어제 오늘, 조민기 빈소에 다녀왔다"며 "하지만 그가 28년간 쌓아온 연기자 인생의 그 인연은 어느 자리에도 없었다"며 "뭐가 그리 두려운가? 조민기의 죄는 죄이고 그와의 인연은 인연인데, 아니, 경조사 때마다 카메라만 쫓던 그 많은 연기자는 다 어디로 갔는가? 연예계의 분 바른 모습을 보는 듯했다"고 씁쓸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몇 네티즌들은 "사람들이 냉정하다", "죄는 죄고...사람은 사람인데...", "죄는 용서할 순 없지만, 마지막 길에 국화한송이는 놓을 수 있다고 본다"라고 반응했지만, 일부는 "이래서 인생 똑바로 살아야 한다는 거다", "각자 알아서 가는 거지 뭐...", "자기한테 손해가는 일을 하는 사람이 어디 있나. 이게 현실이다"라고 차가운 태도를 보였다. 한편 최근 성추행 가해자로 지목된 배우 조민기는 지난 9일 오후 서울 광진구 구의동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018-03-12 10:18:25 신정원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화장과 도화살

요즘은 남자들도 화장을 하는 세상이 되었다. 예전에 '꽃을 든 남자'인지 '꽃보다 남자'인지 하는 드라마가 있었던 것 같은데 아마도 그 전부터 꽃미남이라는 용어가 등장을 하더니 자연스레 남자들을 위한 다양한 화장품이 출시된 것으로 기억한다. 사실 이집트의 고대 벽화만 보더라도 여왕 같은 여자들뿐만 아니라 왕들이나 귀족 신분들로 보이는 그림 속의 남자들도 눈매를 진하게 묘사한 것으로 보아 분명 높은 지위의 사람들은 자신들의 권위와 힘을 나타내기 위해 화장을 했던 것으로 보여지기도 한다. 중세 때만 하더라도 왕이나 귀족 계급들은 화장을 하고 가발을 썼던 것으로 보아 아무나 화장을 하지는 못했던 것으로 보인다. 화장품 자체가 값이 나가는 귀한 물품이기도 하였기 때문이기도 하였을 것이다. 동양에서도 높은 신분의 남자들이 화장을 했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러나 전통적으로 화장은 여자들의 전유물이었음은 분명하지만 연예 계통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나 신탁을 하는 무녀나 제사장의 경우가 아니라면 도화살을 꺼려하던 전통적인 관념을 통해 볼 때 여염집 여자들이 화장을 하는 것은 그리 좋은 시선을 받지 못했음을 느낄 수가 있다. 그러나 지금은 젊은 층이긴 하지만 남자들도 화운데이션을 바른다하니 참으로 격세지감을 느끼게 된다. 주변 여자들 중에 특별히 화장을 하면 얼굴이 확 살아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십중팔구 도화 신살이 있는 사람들이라고 판단해도 틀리지 않다. 화장발을 떠나 얼굴에 꽃이 핀 듯 인물이 환해지면서 복사꽃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여자들을 생각하면 된다. 도화 기운이 있는 사람들은 기본 얼굴이 미인이거나 아니거나를 떠나서 화장을 했을 때 인물이 확 달라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생기 있고 싱싱해 보이는 것이다. 그러나 옛날 우리 선조들은 이러한 도화 기운을 매우 꺼렸다. 도화(桃花)는 말 그대로 복숭아꽃을 말한다. 여자들의 아름다움을 꽃에다 비유를 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했지만 소담스럽다 못해 탐스러운 연분홍 복숭아꽃의 아름다움에 비유되는 도화 신살은 열여섯 소녀의 속살을 연상시킨다고 생각해 양반집 규수에게는 절대 비유해서는 안 될 상징이었던 것이다. 게다가 복숭아꽃이 지고 나면 달리는 열매인 복숭아가 한창 물오른 아가씨의 발그스레한 볼을 연상시키기도 하며 더 나아가 여자들의 가슴이나 엉덩이에 비유하기도 한다. 아무튼 도화의 '도'자만 언급이 돼도 양가집에서는 불쾌하게 생각했던 것이니 이는 기방에 있는 기녀들을 모델로 하여야 했던 것이다. 그러나 시대가 변하였기에 현대인에게 있어 도화살은 인기를 필요로 하는 직업을 가진 이들에게는 필수 신살이기도 하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8-03-12 09:32:4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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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최수종, 김구라도 울린 결혼 25주년 이벤트는?

'동상이몽2' 최수종, 김구라도 울린 결혼 25주년 이벤트는? '이벤트의 제왕' 최수종의 결혼 25주년 완결판 이벤트가 공개된다. 오는 12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은혼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최수종-하희라 부부는 이 날 라오스 루앙프라방에서 가장 유명한 폭포인 '꽝 시 폭포'로 향했다. 그림 같은 에메랄드빛 폭포에 반한 하희라는 물에 발을 담그고 사진을 찍으며 경치를 즐기기 바빴다. 하지만 최수종은 시종일관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여행의 마지막을 장식할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했기 때문. 이를 지켜보던 MC 서장훈은 "역시 피날레 이렇게 하실 줄 알았다. 그냥 한국에 귀국하실 분이 아니다"라며 감탄했다. 최수종은 성공적인 이벤트를 위해 숨은 조력자까지 동원해 하희라 몰래 이벤트를 세팅했다. 하지만 하희라는 이벤트 물품을 숨겨둔 가방을 가리키며 "(가방 안에) 주세요"라고 말해 최수종을 당황하게 했다고. "이벤트 할 때 하희라 씨가 눈치 챈 적 한번도 없어요"라던 최수종은 과연 위기의 상황에서 25주년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성공할 수 있을지, 그 결과는 12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서 공개된다.

2018-03-12 08:56:29 김민서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안과 겉이 같은 것, 신독(愼獨)

요즘 들어서는 더더욱 삼재팔난의 의미가 더욱 크게 다가온다. 얼마 전에도 '미투'에 관한 단상을 풀어낸 적이 있지만 충격적인 우리 남성위주 사회의 민낯이 속속들이 밝혀지고 있기 때문이다. 사회적으로, 더 나아가 세계적으로도 적지 않은 인지도를 지니고 있었던 문인에 대한 폭로 내용뿐만이 아니다. 연극계를 비롯해 여기저기에서 들려오는 '미투' 현상에 인간과 동물의 경계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된다. 그러나 이것이 어디 문화예술계만의 얘기겠는가? 특히나 사회적 약자나 지위가 낮은 여성에 대한 권력이나 재력의 우위에 있는 남자들은 공공연히 자행해온 풍토 아니겠는가? 윤리적으로 도덕적으로 가장 존경받는 위치에 있어야할 종교계에서도 발생한 문제이기도 하며, 이미 역사적으로도 남자와 여자가 존재하는 한 있어온 뿌리 깊은 문제였지만 여권이 신장되다보니 이제야 여성들이 자기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일이다. 이제부터라도 페미니즘적인 관점이 아닌 인간으로서 여성에 대한 본질적 존중이 확립되어 가는 계기가 되길 간절히 바래본다. 우리 어머니들이 종종 하던 얘기가 있다. 남자들은 대문 밖을 나가면 내 남자가 아니라는 자조적인 얘기를 결부 짓는 것은 지나친 얘길까? 필자가 여자라서인지 이 미투 폭로의 대상자들이 집에서는 모두 자상한 아버지나 남편이었을 거라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다. 성인의 가르침을 믿고 의지하는 필자로서는 신독(愼獨)을 실천하는 이들이야말로 성인(聖人)이란 생각을 한다. 신독이 무엇인가? 바로 안과 겉이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남이 볼 때는 선을 행하고 홀 남이 보지 않을 때는 부끄러운 행위를 하는 이가 있다면 이는 결코 성인의 반열에 들 수가 없다. 율곡 이이는 스스로 자경문(自警文)을 지어 홀로 있을 때조차 부끄럽지 않은 행동거지를 지켜나갔다고 전해진다. '신독'하면 율곡 이이를 먼저 떠올리는 이유이기도 하다. 남에게 보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 군자로서의 인격수양을 이루기 위한 자신과의 엄중한 약속인 것이며, 자신의 마음속에 싹트는 불순한 욕망이나 생각조차 물들지 않게 하려는 의도인 것이다. 이순신장군 역시 백의종군 때 거처하려던 집의 주인이 과부라는 말을 듣고는 다른 집으로 옮겼다 한다. 자신의 의지를 믿지 못해서가 아니라 불미스러운 말이 돌 수도 있는 상황을 예방하기 위한 행동이다. 구설이란 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 사주명리학적으로는 정관과 정인이 투출한 경우, 안과 겉이 다르지 않은 정직하고 고지식한 성품이라고 본다. 물론 반안살과 같은 좋은 신살이 함께 있으면 고위직 출세도 기대할만 하다. 여기에 금국의 사주라면 흔히 말하는 청백리에 해당하는 관직에 오른다고 본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8-03-12 07:00:1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