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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의 여왕2' 첫방, 관전 포인트는?…"지루할 틈 없을 것"

'추리의 여왕2'가 첫방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28일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극본 이성민/ 연출 최윤석, 유영은/ 제작 추리의 여왕 시즌2 문전사, 에이스토리) 측은 오늘 밤 첫 방송을 앞두고 눈여겨 볼 포인트 세가지를 짚었다. ◆추리퀸의 진짜 경찰 도전기 추리퀸 유설옥(최강희 분)이 이번엔 진짜 경찰이 되기 위해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지난 시즌1 엔딩 장면에서 "순경 시험 안 봐? 이번에 내 밑으로 들어와 내가 잘 관리해줄게"라는 하완승(권상우 분)의 말에 그녀는 "내가 왜 하 형사님 밑으로 들어가요?~" 라고 투덕거리며 미소를 유발한 바 있기에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조차 예사롭지 않은 설옥의 경찰 도전기가 첫 회부터 흥미를 돋울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믿고 보는 공조 수사+속도감UP 사건 현장 하완승과 유설옥 콤비의 컴백이 시즌2의 시작을 강렬하게 알릴 예정이다. 직감의 제왕과 추리의 여왕이 만나 때로는 티격태격, 때로는 척척 호흡을 맞춰 짜릿함을 선사, 둘의 믿고 보는 공조 수사가 방송을 더욱 기다리게 만들고 있다. 특히 한층 커진 스케일의 사건들과 만나 첫 방송부터 속도감 있게 펼쳐진다. 코믹부터 액션까지 두 사람의 몸 사리지 않는 맹활약 역시 눈 여겨봐야 할 부분이다. ◆알 듯 말 듯 미묘한 로맨스의 기운 유설옥의 가장 큰 변화는 싱글이 되어 자유의 몸으로 돌아왔다는 것. 이에 동료애와 호감 사이를 오가던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할 전망이다. 앞서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 등을 통해 이들이 전보다 조금은 가까워질 것을 예고한 상황. 하완승과 유설옥의 알 듯 말 듯 한 미묘한 감정, 조금씩 피어나는 로맨스의 기운이 드라마 팬들의 마음을 무한히 설레게 하는 중이다. 이와 관련 '추리의 여왕 시즌2'의 제작진은 "1회부터 지루할 틈 없는 매력적인 이야기들로 스타트를 끊겠다"며 "현장에서 열심히 촬영 중인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파이팅이 보시는 분들에게도 잘 전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2018년 상반기 안방극장을 추리의 세계로 빠져들게 할 생활밀착형 추리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는 오늘(28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2018-02-28 11:02:59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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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V] '키스 먼저 할까요' 시청률 12.4%…야릇한 19금 설정 通했다

'키스 먼저 할까요'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면서 월화극 정상자리를 차지했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키스 먼저 할까요'는 9.3%, 12.4% 전국 일일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이는 지난 26일 방송분이 기록한 9.7%와 11.8%보다 각각 0.4%, 0.6% 포인트 오른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키스 먼저 할까요'에서는 안순진(김선아 분)과 손무한(감우성 분)이 서로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고 가까워지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두 사람은 술기운에 함께 모텔로 향했다. 야릇한 분위기가 감돌았고, 두 사람은 금방이라도 입술이 닿을 만큼 서로에게 가까워졌다. 하지만 손무한은 "내가 (키스)하면 당신이 오늘도 기억을 지울 것 같아서"라며 행동을 멈췄다. 결국 손무한과 안순진은 대화를 나누며 하룻밤을 보냈다. 그만큼 두 사람의 감정적 거리는 더욱 가까워졌다. 이후 안순진은 이미라(예지원)에게 손무한에 대한 진심을 털어놓기도 했다. 손무한이 위층에 산다는 걸 알게 된 안순진은 손무한의 "자러 올래요?"라는 말에 곧장 그의 침대에 함께 누워 잠을 청해 관심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다시 만나는 하얀거탑'은 3.1%와 3.5%, KBS 2TV '라디오 로맨스'는 3.4%로 집계됐다.

2018-02-28 10:06:47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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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V] '하룻밤만 재워줘' 정규 첫방 시청률 4.8%…산뜻한 출발

'하룻밤만 재워줘'가 정규방송 첫 회부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확실히 받았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새 예능프로그램 '하룻밤만 재워줘'는 전국 가구 기준 4.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파일럿 방송 당시 최고 시청률 10.1%을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5.3%p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2위를 기록해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동시간대 1위의 영예는 6.6%, 7.3%를 각각 기록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3위는 MBC 시사프로그램 'PD 수첩'이 3.2%의 수치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하룻밤만 재워줘' 방송에서는 이상민과 김종민이 파일럿 당시 이탈리아에서 맺은 하룻밤 인연을 계기로 또 하나의 가족이 된 마르따 패밀리와 한국에서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공항까지 마중 나간 김종민은 몸이 불편한 줄리아를 위해 특수 제작된 차량을 준비하는가 하면 자신의 집에서 하룻밤을 지내게 될 마르따 가족을 위해 맞춤형 잠자리를 준비하는 세심함을 보여주었다. 개인일정 때문에 밤에 합류한 이상민은 마치 산타클로스처럼 선물을 잔뜩 가져와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족들의 사이즈에 맞춰 옷을 준비하고 화장품과, 속옷, 어깨 마사지기 등 가족 한 명 한 명을 생각하며 세심하게 준비한 이상민의 선물에 가족들은 함박 웃음을 지었다. 마르따 가족 역시 이상민과 김종민을 위해 이탈리아에서 준비해 온 선물을 전해 두 사람에게 감동을 안겼다. 다음날 김종민은 마르따 가족에게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물었고, 마르따는 한 치의 고민도 없이 YG사옥에 가고 싶다고 했다. 사실 이상민은 지인을 통해 사전에 YG출입 허락을 받았음에도 김종민에게도 알리지 않고 무작정 YG로 향하는 척 해 반신반의 하던 마르따 가족의 기쁨을 더욱 크게 했다. 방송 말미, 마르따 가족이 빅뱅 콘서트를 가는 모습이 예고되어 이들이 꿈에 그리던 빅뱅을 직접 만날 수 있을지 호기심을 높인 가운데 병원에서 의사의 검진을 받고 오열하는 줄리아의 모습도 보여 다음주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하룻밤만 재워줘'는 단 1%의 사전 섭외 없이 무작위로 선택받은 현지인의 집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일상까지 공유하며 또 다른 가족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2018-02-28 09:52:04 신정원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작심삼일 피하려면

새해가 되면 누구라고 할 것 없이 다짐을 한다. 다짐의 종류는 무척 다양한데 특징은 작년이나 그 이전에도 변함없이 그런 마음을 먹었다는 것이다. 말하자면 이런 것들이다. "다이어트를 해야지" "운동을 매일 할 거야" "담배를 안 피울 거야" "술 근처에도 가지 말아야지" 굳게 마음을 먹지만 잘 이루어지지 않는 게 새해 결심이다. 그래서 새해가 되면 너나 할 것 없이 작심삼일이라는 말을 또 한 번 떠올리게 된다. 해가 바뀌면 피트니스 클럽에 새롭게 등록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어난다. 열심히 운동을 하고 건강에 더 신경 쓰려는 것이다. 그러나 그 중에서 꾸준히 나오는 사람은 열 명에 세 명이 채 안된다고 한다. 말 그대로 작심삼일이다. 1월이 되면 담배 판매량이 뚝 떨어진다. 담배 끊는 사람이 많아졌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그것도 잠시 뿐이다. 2월쯤 되면 담배 판매량은 천천히 다시 올라간다. 새해를 맞아 세운 결심들은 이렇게 대부분 석 달 이내에 필패하는 확률이 높다. 작심삼일을 되풀이 하는 사람들이 우스개처럼 하는 말이 있다. 자기가 다짐을 실행하는 기준은 양력설이 아니라 음력설이라는 궤변이다. 결심한 것을 이루지 못하니 변명 아닌 변명을 하는 것이다. 생각한 대로 실천하는 게 어렵다면 단칼에 무언가를 행하려 하지 말고 자기와 적당한 타협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된다. 일단은 현실적인 목표를 잡는 것이다. 한 달에 5킬로그램의 살을 빼겠다는 목표는 사실 쉽지 않은 일이다. 어려운 목표를 세우면 금방 포기하고 만다. 그런 것보다는 한 달에 1킬로그램씩 살을 뺀다는 현실적 목표를 세우면 접근하기가 쉽다. 중간 중간 자기 자신과 다시 약속을 하는 것도 방법이다. 사람의 심리상 할 일을 이곳저곳에 말하고 지키지 않으면 속이 편치 않다고 한다. 이런 심리를 이용해서 열흘마다 계속 약속을 다시 하는 것이다. 새해 결심을 얼마나 실행하고 있는지 기록하는 것도 좋다. 일주일에 몇 번이나 운동을 했는지 수첩에 적어두고 틈틈이 들여다보면 자극제가 된다. 담배를 몇 개비나 피웠는지 날마다 기록하면 수첩을 볼 때마다 담배를 끊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간단한 기록으로 마음을 새롭게 다 잡을 수 있다. 새해를 맞으며 하는 결심들은 어떤 것이든 자기를 조금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고 싶어서이다. 그런데 마음만 그렇지 몸이 따라주지 않을 때가 많다. 새해의 다짐을 제대로 지키지도 못하고 있는데 시간은 벌써 훌쩍 지나갔다. 흘러간 시간을 보고 당황만 하다보면 올해도 역시 결심을 지키지 못할 수 있다. 몇 번이나 먹었던 마음이라면 올해는 보란 듯 해내는 한해로 만드는 것도 좋겠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8-02-2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2월 28일 수요일 (음 1월 13일)

[쥐띠] 60년생 마음에 괴로움이 있습니다. 72년생 정성껏 구하면 재물을 조금은 얻을 수 있습니다. 84년생 무난하게 현 상태를 유지할 수는 있습니다. 96년생 노력을 하면 얻을 수 있는 것이 많습니다. [소띠] 61년생 마음 고생이 심합니다. 73년생 사람을 배반하지 마세요. 85년생 일이 잘 풀리지 않습니다. 97년생 시간을 끌면 끌수록 좋지 않으니 서둘러 치료를 해야 할 병이 있습니다. [범띠] 50년생 여행은 삼가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62년생 정신적으로 안정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74년생 실패만 거듭될 뿐 득 되는 것이 전혀 없습니다. 86년생 다음 기회로 미루어 보세요. [토끼띠] 51년생 빌어도 소원은 이루어 지지 않습니다. 63년생 마음 편히 즐겁게 사세요. 75년생 성공을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있어야 합니다. 87년생 단전에 정신을 모으고 마음을 안정하세요. [용띠] 52년생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입니다. 64년생 업무를 축소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76년생 주변의 여건이 너무 맞지 않습니다. 88년생 물건을 잃어버리는 것도 습관적이라 할 수가 있습니다. [뱀띠] 53년생 모든 일이 잘 풀리는 시기입니다. 65년생 일마다 여의 하니 천금을 얻을 것입니다. 77년생 너무 자만심을 갖지 마세요. 89년생 집안에 있는 것보다는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떠나세요. [말띠] 54년생 혼자서는 되는 일이 없습니다. 66년생 건강을 조심하세요. 78년생 주변의 친한 친구의 도움을 받아 문제가 해결됩니다. 90년생 하고 싶은 일이 많고 자신도 있겠으나 참으세요. [양띠] 55년생 정신이 건강해야 육체도 건강 할 것입니다. 67년생 귀인이 귀하를 도우러 오는 중입니다. 79년생 독서를 즐기세요. 91년생 주변의 사람들에게 늘 베풀면서 사세요. [원숭이띠] 56년생 노력한 만큼의 결실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68년생 현재의 막힌 상대를 한탄하지 마세요. 80년생 돌아오는 것이 큰 것이라 길운입니다. 92년생 남쪽에 좋은 인연이 있습니다. [닭띠] 57년생 마음이 우울하고 답답합니다. 69년생 살아왔던 인생을 되새겨보세요. 81년생 꾸준히 노력하세요. 93년생 귀인을 생각도 못했던 곳에서 만나게 될 것입니다. [개띠] 58년생 어려운 때를 만나 길을 잃고 방황할 수 있겠습니다. 70년생 과감하게 맡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세요. 82년생 여행은 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94년생 애정운이 길합니다. [돼지띠] 59년생 거래는 나중으로 미루세요. 71년생 저녁에 맛있는 음식으로 스트레스를 푸세요. 83년생 금전운이 매우 좋습니다. 95년생 항상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입니다.

2018-02-28 06:20:2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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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이프 오브 워터' 아카데미 수상각…사랑스러운 어른 동화에 매료

'셰이프 오브 워터' 아카데미 수상각…거침없는 흥행 질주 제90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각본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음악상 등 13개 부문 최다 노미네이트에 올라 화제가 되고 있는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이 개봉 6일째 20만 관객을 돌파,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며 최고의 화제작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 최고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은 오늘 2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배급사 집계에 따르면 오후 4시 50분 기준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은 누적 관객수 20만3754명을 동원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스토리, 영상, 비주얼 모든 것이 완벽했던 영화", "마음으로 전해지는 감동적인 사랑", "아카데미 최다 노미네이트 된 이유를 알겠다", "어차피 아카데미는 셰이프 오브 워터!", "감동적이다. 영화를 볼까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자신있게 추천한다" 등 영화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드러낸 것은 물론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수상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 실제 수상 여부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전 세계가 사랑에 빠진 영화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8-02-27 17:33:29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