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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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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요섭 "A형 독감 때문에 용준형 곡 앨범에 못 넣어"

양요섭 "A형 독감 때문에 용준형 곡 앨범에 못 넣어" 그룹 하이라이트의 양요섭이 멤버 용준형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양요섭은 19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흰물결 아트센터에서 솔로 앨범 [白]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타이틀곡 '네가 없는 곳'은 그의 자작곡으로, 솔로 타이틀곡을 자작곡으로 선정한 것은 처음이다. 양요섭은 프로듀서로도 활약 중인 멤버 용준형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처음 자작곡으로 타이틀곡을 하다보니까 의지할 곳이 멤버들 밖에 없더라. 그래서 하이라이트의 곡을 많이 만든 용준형 군에게 편곡적인 부분이나 이런 점에서 도움을 받고자 많이 물어봤다"고 밝혔다. 이어 "준형이 덕분에 과해지거나 부족해질 수 있었던 부분에 대해 도움을 받았다. 길잡이 역할을 해줬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앨범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했다. 양요섭은 "(용준형이 준 곡이) 사실 한 곡이 있었다. 그런데 녹음이 빠듯해지다 보니까 아쉽게 녹음을 못 했다"면서 "A형 독감을 앓는 바람에 녹음이 급하게 진행돼서 아쉽게 못 넣었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넣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양요섭의 솔로 앨범 [白] 은 오늘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18-02-19 15:31:5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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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아가씨', 英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수상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가 영국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다. 영국영화TV예술아카데미는 1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로얄 앨버트홀에서 열린 '2018 영국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 영화 '아가씨'(감독 박찬욱)가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아가씨'는 폴 버호벤 감독의 '엘르', 안젤리나 졸리가 연출한 '그들이 아버지를 죽였다: 캄보디아 딸이 기억한다', 러시아 감독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의 '러브리스', 이란 아쉬가르 파라디 감독의 '세일즈맨'과 함께 5편의 후보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영화 '아가씨'는 영국 작가 세라 워터스의 소설 '핑거스미스'를 각색한 것으로 2016년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추하며 주목받았다. 같은 해 미국 LA비평가협회가 주는 외국어영화상과 미술상을 수상했다. 영국 아카데미는 미국 아카데미상의 향배를 가늠해볼 수 있는 영미권 주요 영화상으로 한국영화가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 마틴 맥도나 감독이 연출한 '쓰리 빌보드(Three Billboards Outside Ebbing, Missouri)'가 작품상을, '더 셰이프 오브 워터'를 연출한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감독상을 각각 수상했다.

2018-02-19 13:59:0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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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력' 연상호 "영화 승패의 기준이 손익분기점? NO!"

'염력' 연상호 "영화 승패의 기준이 손익분기점? NO!" 초심으로 만든 '염력' 흥행부진에도 담담 판타지로 풀어낸 인간미 새로운 소재와 놀라운 상상력, 그리고 사회를 바라보는 날카로운 시선까지 영화에 담아내는 천재 감독이 있다. 2016년 '부산행'에 이어 올해 '염력'을 선보인 연상호 감독이 그 주인공이다. 최근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연상호 감독을 만났다. 감독이 사회를 바라보는 시선은 물론, 영화를 향한 열정과 세계관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올해 최고의 기대작이었던 영화 '염력'이지만, 개봉 후 누적관객수 98만 6381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 18일 기준)을 기록하며 사실상 흥행에는 참패했다. 연 감독은 영화 성적에 대해 담담했다. "알 수 없는게 관객 반응이다. '왜 일까(성적이 저조할까)' 고민하다가 이제는 생각을 안하기로 했다"며 "국내에서 흥행한 적이 없는 블랙코미디라는 장르적 특성때문인지, 전작 '부산행'과의 괴리감 때문인지 열심히 원인을 분석하다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이유들이 나오게 될 것이기 때문에 관뒀다"고 말했다. 흥행적인 면에서는 부진했을지 몰라도, 연상호 감독의 '돼지의 왕' '사이비' 등 애니메이션 팬이었던 사람들에게 '염력'은 선물같은 작품이다. 연 감독만의 색깔이 오롯이 반영된 영화이기 때문. 영화 '염력'은 갑자기 초능력이 생긴 아빠 석헌(류승룡)과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빠진 딸 루미(심은경)가 세상에 맞서 상상초월 능력을 펼치는 이야기를 담았다. 염력을 얻게 되며 점차 변화해 가는 평범했던 한 남자의 모습을 유쾌한 재미와 기발한 상상력으로 그려낸다. 작품은 개봉 전 해외 190여개국 선판매로 화제성을 입증한 바 있다. "소재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정확하죠. 인간적인 것에 방점을 찍은 영화라고 생각해요. 초능력을 가진 초인과 대적하는 게 인간이 아닌 '시스템'적인 것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눈에 보이지 않는 권력, 사회 시스템과 맞서는 것으로 이야기를 설정했죠. 그것을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게 '도시개발' '철거' 문제 였던 거죠." 잘나가는 청년 사장 루미가 하루 아침에 철거민이 되고, 이를 방관하던 석헌이 염력과 정의감을 갖게 되는 과정은 관객에게 큰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화려한 철갑옷과 망토를 두르고 활약하는 기존 할리우드 히어로물과는 확실히 다른 차별점을 갖고 있다. 왜 굳이 소시민이 초능력을 가져야 했는지에 대해 묻자 연 감독은 "인간적인 부분을 판타지로 옮기고 싶었다. 초능력 영화라서 거대하기보다는 소박한 부분을 건드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의 엔딩을 보면 일상적이다. (초능력을 가져서)잘나가는 사람이든 못나가는 사람이든, 어쨌든 돌아와야 할 자리는 인간적이고 소박한 곳이라는 생각이었다. 그런 점에서 '염력'은 명확한 히어로물이기보다 소박한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영화 속에서도 인간적인 것을 중요시하는 연 감독. 촬영장에서도 그는 한결같다. 함께 작업했던 배우들도 입을 모아 연 감독을 극찬하는 데에는 인간미가 한몫한다. "저는 함께 촬영하는 배우들에게 많은 것을 바라지 않아요. 단지 영화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 만드는 거라는 것을 아는 분들과 작업하고 싶어요. 인간적인 촬영현장에서 서로 호흡이 잘맞는다면 그걸로 저는 만족해요.(웃음)" 연상호 감독 작품에는 전작에 함께 했던 배우들이 출연한다. '연상호 사단'이라는 말이 생겼을 정도. 그 점에 대해서는 "배우와 감독 관계가 아니라 영화를 만드는 동료로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된다"며 "앞으로 하고 싶은 작품에 대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같이 하자'는 말이 오가고, 또 함께 작업했던 배우를 생각하면서 시나리오를 쓸 때도 있다"고 말했다. 지금도 영화 구상중인 시나리오가 몇편있다고. 그럼에도 냉정하게 영화의 '흥행'을 생각한다면 연 감독의 소신대로만 밀고 나갈 수는 없을 것 같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부산행'이 성공적인 흥행을 거뒀고, 초심을 떠올리면서 '염력'을 만들었죠. '염력'은 개인적으로 하고 싶기도 했고, 투자 쪽에서도 인정해준 부분이 이었기 때문에 가능했지만, 차기작은 여러 의견을 들어봐야할 것 같아요. 옛날과 달라진 점이라면 바로 이거 아닐까요? 과거에는 제 고집을 피웠다면, 지금은 동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작품에 임하는 거요.(웃음)" 연 감독이 '부산행'을 통해 얻은 가장 귀중한 것은 '자신의 영화를 보여줄 수 있는 폭이 넓어졌다는 것'이다. 이번 '염력'도 국내에서는 성적이 저조했지만, 해외에서는 선판매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일희일비'하지 않는 성격도 감독에 적격이다. 영화의 성적에 얽매이기 보다 또 다른 장기적인 계획을 차근히 세우고 있다는 연 감독. "세상에 승패로 나눌 수 없는 것들이 많이 존재하는 게 사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염력'의 주제와도 비슷하고요. 제가 연출한 영화만 다섯 작품 정도가 되는데 승패의 기준이 '손익분기점'이라고 한다면, 손익분기를 넘긴 '부산행'과 '서울역'만 성공작이고 나머지는 패배한 영화냐? 아니거든요. '염력'에서도 주인공은 패했고, 권력층이 이겼다? 승패로 나눌 수 없는 지점이죠.(웃음)" [!{IMG::20180219000076.jpg::C::480::'염력' 스틸컷/NEW}!]

2018-02-19 13:37:5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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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이윤택, 공개사과 "성폭행 아냐…더러운 욕망 억제 못해"

극단 여배우와 단원들을 상습 성추행한 의혹을 받는 연극연출가 이윤택(66)이 19일 기자회견을 열었다. 하지만, 성폭행설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연극연출가 이윤택은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30스튜디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피해자들에게 공개사과했다. 그는 "단원들이 (성추행에 대해)항의할 때마다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매번 약속했는데 번번이 그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 그래서 이런 큰 죄를 짓게 됐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피해 당사자분들께 사죄드린다. 그들의 상처를 위로할 수 있다면 어떠한 벌도 달게 받겠다"며 "연극계 선후배님들께도 사죄드린다. 연극계 전체가 매도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윤택은 성추행 외에 성폭행 의혹에 대해서는 전면 부인했다. 그는 폭력적이거나 물리적인 방법으로 성폭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으며 법적 절차가 진행된다면 성실하게 임하겠다고 밝혔다. 범죄 동기에 대해서는 "극단 내에서 18년 가까이 진행된 생활에서 관습적으로 일어난 아주 나쁜 행태라고 생각한다. 어떨 때에는 이게 나쁜 죄인지 모르고 저질렀을 수도 있고 죄의식을 가지면서 더러운 욕망을 억제하지 못해 그랬을 수도 있다"고 제3자가 말하듯 이유를 밝혀 분노를 자아내기도 했다.

2018-02-19 10:52:2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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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인교진, 정관수술 앞두고 긴장 "남성성 잃는다더라"

'동상이몽' 인교진, 정관수술 앞두고 긴장 "남성성 잃는다더라" 배우 인교진이 정관수술 상담을 위해 병원으로 향했다. 19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에서는 인교진이 절친들과 '정관수술'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 오랜만에 친구들과 모인 자리에서 최근 둘째를 출산한 인교진의 친구가 "이제 묶어야 한다"고 밝힌 것. 이에 인교진을 비롯한 친구들은 "맹장수술 보다 아프니? 수면마취는 없니?", "막상 가려니 마음이 떨리고 무섭다", "남성성 잃는다더라" 등등 서로의 말에 폭풍 공감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최수종은 "전혀~ 더 팔팔하고! 성격 우울? 어디서 우울이야~"라며 반박했다. 다음 날 소이현은 "얼마 전에 녹화 갔다 왔잖아. 최수종 선배님은 (정관수술) 하셨대"라고 말문을 열었다. 인교진은 롤모델로 삼고 싶은 최수종의 수술 소식에 특유의 동공지진과 함께 할 말을 잃은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인교진은 유부남 친구와 서울의 한 비뇨기과로 향했다. 하지만 컴퓨터를 보러 갈 당시 해맑던 모습과 달리 이번에는 서울이 가까워질수록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이며 해파리 같은 매력을 선보였다는 후문. 한편 인교진은 친구와 단 둘이 병원으로 향하던 중 함께할 동지들을 모으려 여기저기 전화를 걸었지만, 부작용 걱정에 통화를 급기야 끊어버리는 등 동지를 찾기 쉽지 않았다. 점점 더 병원과 가까워져가는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그 뒷이야기는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2018-02-19 10:45:13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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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아트하우스, 신규 다양성 영화 전용관 3개관 오픈

CGV아트하우스, 신규 다양성 영화 전용관 3개관 오픈 CGV아트하우스가 독립·예술영화에 대한 지역 관객들의 갈증 해소를 위해 앞장선다. 독립·예술영화 전용관 CGV아트하우스는 3월 1일 CGV청주서문, 춘천, 평촌 3개 극장에 아트하우스 전용관을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로써 CGV아트하우스는 전국 22개 CGV 극장에 25개 전용관으로 확대 운영하게 됐다. CGV아트하우스는 독립·예술영화 발굴과 상영 기회 확대를 목표로 양적·질적 성장을 꾸준히 지속해왔다. 2004년 3개관에서 시작해 2010년 9개관, 2013년 19개관, 2017년 22개관,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상영관 확장과 함께 CGV아트하우스에서 한 해 상영한 독립·예술영화 편수도 2012년 142편에서 2017년 172편으로 늘었다. 특히 지난해 CGV아트하우스는 약 137만 명의 역대 최다 관람객을 기록하며 독립·예술영화 시장 확대에 기여했다. 이는 2010년과 비교했을 때 5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다. 평균 객석 점유율도 2010년 12%에서 2017년 21%까지 약 2배 가량 늘어나는 등 놀라운 성장세를 보였다. 올해는 수도권 외 지역 관객 저변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청주, 춘천, 평촌 3개 지역에 아트하우스 전용관 신규 도입을 결정했다. 여러 지역군 중 독립·예술영화 전용 극장 및 상영관의 공백이 큰 지역 중심으로 선정됐다. CGV청주서문, 춘천, 평촌에 열리는 아트하우스는 각각 충청북도, 강원도, 경기도 안양시 내 유일한 CGV아트하우스 전용관으로 지역민들의 대표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예정이다. CGV아트하우스는 신규 오픈을 기념하며 CGV청주서문, 춘천, 평촌에서 기획전 및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먼저 3월 1일부터 7일까지 스크린에서 다시 보고 싶은 아트하우스 작품들을 엄선해 'Hello, CGV 아트하우스 - 우리가 사랑한 영화들' 기획전을 개최한다. 기획전은 '아트하우스 클래식', '아트하우스가 사랑한 감독들', '아트하우스 화제작' 3개 섹션으로 구성된다. 기획전 예매는 CGV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가능하다. '아트하우스 클래식'에서는 오랜 시간이 흘러도 걸작으로 불리우는 고전 영화 '블레이드 러너: 파이널 컷',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 '칠드런 오브 맨' 3편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아트하우스가 사랑한 감독들'에서는 감독 특별전을 통해 소개했던 알프레드 히치콕, 데이빗 린치, 고레에다 히로카즈, 짐 자무쉬, 박찬욱 감독의 대표작 5편을 선보인다. 마지막으로 '아트하우스 화제작'에서는 개봉 당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모은 '문라이트', '캐롤', '퍼스널 쇼퍼', '러빙 빈센트', '우리들', '밤의 해변에서 혼자', '내사랑', '원더' 총 8편의 영화를 볼 수 있다. 영화 관람 후 영화평론가 및 큐레이터와 함께 영화에 대해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눠 볼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자세한 내용은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내 이벤트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CGV아트하우스 강경호 사업부장은 "CGV아트하우스는 개성과 작품성을 두루 갖춘 독립·예술 영화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소개함으로써 영화시장의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며 "2018년 새롭게 오픈하는 CGV청주서문, 춘천, 평촌 아트하우스 전용관이 지역 독립·예술영화의 거점이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 더 많은 지역의 관객들을 만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18-02-19 09:27:04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