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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최다니엘·이상윤 등 제이와이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태리, 최다니엘, 백진희 등 제이와이드컴퍼니 소속 배우들의 '설날인사 컷'이 공개됐다. 스크린, 안방극장, 연극 등 다채로운 분야 속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펼치며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제이와이드컴퍼니 소속 배우들이 다가오는 민족 대명절 설날을 맞이하여 훈훈함이 넘치는 인사를 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달 유종의 미를 거두며 종영한 드라마 '저글러스: 비서들'의 두 주역 배우 최다니엘과 백진희를 비롯해 예능 '집사부일체'로 강렬한 웃음 핵폭탄을 터뜨리고 있는 배우 이상윤, 충무로의 신흥 티켓파워로 손꼽히고 있는 배우 김태리,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나과장 역을 맡아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인 배우 박형수 그리고 올 한해도 멋진 연기로 브라운관에 찾아 올 배우 배종옥, 오민석, 민성욱, 이미도 등 13명의 배우들이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환한 미소와 귀여운 브이포즈로 응답했다. 제이와이드컴퍼니 관계자는 "작년 한해 동안 제이와이드컴퍼니 배우들의 역량이 고스란히 작품 속에 녹아들었다. 올해에도 역시 그 역량이 발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서포트 할 예정이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과 함께 "다가오는 설날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하고자 하시는 일 모두 이루어 지길 바란다."며 새해인사도 잊지 않고 전했다. 한편, 오늘 공개한 사진 속 배우들뿐만 아니라 제이와이드컴퍼니 소속 배우들은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활발한 활동을 계속해서 이어갈 예정이다.

2018-02-14 10:30:12 신원선 기자
[김상회의 사주슥으로] 구정, 한 해의 진정한 시작

2018년 구정 연휴는 지난 추석 연휴에 비해 단출하게 느껴진다. 대체 휴일이나 연결된 다른 공휴일이 없어서이다. 우리나라도 대체 휴일제도가 시작된 이후 한국인의 대표 명절인 구정과 추석 때는 최소 5일 이상의 휴일을 지내게 된 경우가 적지 않은데 모처럼 토요일, 일요일을 제하자면 이틀만 연휴가 되는 셈이니 이를 서운해 할 사람들도 있겠다. 이렇게 신정과 구정(舊正)을 쇠는 나라는 글쎄, 잘은 모르지만 중국과 우리나라 정도이지 않을까 싶다. 일본만 해도 양력으로 1월 1일을 신정으로 쇠지만 따로 특별히 구정을 의미 두고 있지는 않다. 사실 구정이라는 말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어쩔 수없이 양력 설날과 구별하기 위해 구정이라는 단어를 써야함을 안타깝게 생각한다. 필자는 명리학자로 음력과 매우 친숙하므로 구정이 와야 정말 새해 같다고 느끼고 있다. 물론 절기적으로는 입춘부터를 1월로 치고 있으니 태양력의 위력이라 말할 수 있기도 하다. 즉 우리의 우주 속의 지구는 태양과 달의 영향을 고루고루 적용시키고 있는 것이니 오죽하면 우리의 선조들은 해를 가리켜 일광변조 소재보살(日光變造 消災菩薩)이라 불렀고 월광변조 식재보살(月光變造 息災菩薩)이라 칭하였다. 그만큼 인간의 삶에 지대한 영향과 역할을 하고 있다는 믿음에 대한 방증인 것이다. 달력 적으로 신정과 입춘은 거의 35일 차이가 나는데 반해 입춘과 구정은 열흘에서 보름 안팎으로서 날짜 터울이 훨씬 가깝다. 실제로 구정이야말로 입춘과 때를 비슷이 하며 봄의 기운을 담뿍 안고 새 해를 맞는 것이다. 살아가는 실생활에 있어서도 혼삿날이나 길일을 잡을 때나 운명을 예측하는 사주명조를 따질 때도 음력이 기준이 되니 것이니 그 의미가 당연히 크다. 지금 세대는 명절 자체를 휴일의 개념으로 여기며 해외여행을 떠난다던지 하는 연휴의 의미로만 반가와 하는 것 같지만 필자에게 있어 구정은 말 그대로 설날이다. 이제는 지천명을 훨씬 넘기고 이순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어가긴 하지만 여전히 설날은 설레임이자 무엇보다 기대로 시작하게 된다. 지나간 시간들보다 뭐가 더 좋아도 좋고 더 발전될 것이라는... 새 부대에 새 술을 담아 각오를 다지듯 말이다. 원래 시간은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무시무종이지만 사람들은 오고 가는 시간의 분수령을 정해서 희망을 다지는 것이다. 그러니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함을 알 듯 올 설날도 새로운 기대와 설레임으로 시작해보려 하는 것이다. 누구에게나 평등한 세월,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새 해의 첫날 아침, 진정 2018 무술년 한 해는 모든 이들이 행복하고 원하는 일 원만성취하시는 감사한 한 해를 기대해본다. 독자 여러분, 복 많이 받으십시오!/김상회역학연구원

2018-02-1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2월 14일 수요일 (음 12월 29일)

[쥐띠] 60년생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게 됩니다. 72년생 금전적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84년생 여행을 통해 귀인을 만날 수 있습니다. 96년생 뜻밖에 행운을 얻게 됩니다. [소띠] 61년생 대화에 설득력이 있는 하루입니다. 73년생 금전운이 조금 좋지 않습니다. 85년생 후배들을 만나 금전을 지출하게 됩니다. 97년생 감정에 빠지면 큰 돈이 움직일 수 있습니다. [범띠] 50년생 가는 길이 험해 어려움이 따릅니다. 62년생 여행은 마음을 정리하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74년생 금전운이 서서히 풀리기 시작합니다. 86년생 공공기관을 조심하세요. [토끼띠] 51년생 귀한 손님이 찾아옵니다. 63년생 몸조심, 말조심 해야 합니다. 75년생 술자리에서 과음은 독이 됩니다. 87년생 영화를 보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세요. [용띠] 52년생 자신의 매력을 한껏 발휘하도록 하세요. 64년생 철저한 분석을 바탕으로 일을 결정하도록 하세요. 76년생 부업을 고려해 보세요. 88년생 조그만 인연이 많은 날 입니다. [뱀띠] 53년생 배우자가 싫어하는 일을 하지 마세요. 65년생 상대방을 설득하는 것보다 이해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77년생 지병이 있으면 주의 하세요. 89년생 중심을 잃지 마시고 한곳에 집중하세요. [말띠] 54년생 주변 일에 깊게 개입하지 마세요. 66년생 모든 일이 잘 풀리는 하루 입니다. 78년생 집 안에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90년생 시작 전에 미리 결론을 지으려 하지 마세요. [양띠] 55년생 서먹한 사람과 사이가 좋아집니다. 67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업무에 매진하세요. 79년생 일거리가 밀려와 바쁜 하루를 보냅니다. 91년생 급한 중 당신의 도움을 바라는 사람이 나타납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오랜만에 활력이 넘치는 하루입니다. 68년생 자신감 있게 밀고 나가세요. 80년생 고집은 하는 일에 방해만 될 뿐입니다. 92년생 소극적인 자세로 행동하도록 하세요. [닭띠] 57년생 과로로 힘들어 질 수 있습니다. 69년생 두뇌회전이 빠른 하루입니다. 81년생 도전정신이 왕성해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좋습니다. 93년생 최근에 만난 사람을 조심하세요. [개띠] 58년생 잠깐 기력이 돌아왔으나 고난이 닥쳐옵니다. 70년생 본인의 계산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세요. 82년생 미래를 위해 잠시 휴식을 취하세요 94년생 사업운이 없는 하루입니다. [돼지띠] 59년생 자식들의 건강에 신경 쓰세요. 71년생 답답한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83년생 돈이 새는 것을 잘 확인하고 처리하세요. 95년생 두 사람 마음이 한결같으니 밀고 나가면 좋습니다.

2018-02-14 06:3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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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신과함께_저승편' 예매 순위 1위 석권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신과함께_저승편'이 티켓 오픈과 동시에 예매 순위 1위를 석권했다. 12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 예스24 티켓을 통해 판매된 '신과함께_저승편'은 예매 사이트에서 각각 뮤지컬 부문 예매율 1위(인터파크), 공연 부문 예매율 1위(예스24)에 오르며 인기를 증명했다. 대한민국이 열광하는 웹툰, 주호민 작가의 '신과함께'를 무대 언어로 구현시킨 서울예술단의 창작가무극 '신과함께_저승편'은 2015년 초연 객석점유율 99%, 2017년 재연 객석점유율 99.7%을 기록하며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2018년 다시 돌아온 '신과함께_저승편'은 죽음 이후 49일 동안의 재판을 받으며 7개의 지옥 관문을 통과해야하는 망자 '김자홍'과 그를 변호하는 '진기한' 변호사의 이야기, 저승행 열차에서 탈출한 원귀와 그를 쫓는 저승차사 '강림'의 이야기를 담았다. 보다 짜임새 있는 극본과 풍성해진 음악을 입고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더욱 강력해진 캐스팅으로 돌아온 '신과함께_저승편'이 티켓 오픈과 함께 공개한 홍보 촬영 사진에는 만화를 찢고 나온 듯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능청스러운 코믹연기를 선보일 저승 국선변호사 진기한 역을 맡은 배우 조형균·김용한, 망자 김자홍 역의 배우 정원영·이창용·신상언의 환상적인 호흡이 기대된다. 무뚝뚝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따뜻한 저승차사 강림 역의 배우 김우형·서경수의 카리스마 있는 눈빛 또한 관람포인트다. 또 이번 공연에 처음으로 합류한 조형균·이창용·서경수를 비롯해 서울예술단의 기대주 김용한·신상언은 각자의 스타일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소화해내며 큰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신과함께_저승편'은 3월 27일부터 4월 15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한다. 인터파크 티켓, 예스24 티켓, 예술의전당 티켓 등에서 예매할 수 있다.

2018-02-13 17:55:49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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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가지 그림자:해방' 북미 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

'50가지 그림자:해방' 북미 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전 세계 1억 5000만 부 이상 판매된 '50가지 그림자'를 영화화한 파격 시리즈의 마지막 챕터 '50가지 그림자: 해방'이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거부할 수 없는 완벽한 남자 '크리스찬 그레이'(제이미 도넌)와 치명적인 매력으로 그를 사로잡은 '아나스타샤'(다코타 존슨)의 비밀스러운 관계가 역전되면서 맞이하는 마지막 절정의 순간을 그린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50가지 그림자: 해방'은 지난 9일, 북미 개봉 당일 오프닝 수익 1800만 달러를 기록하며 동시기 개봉작 애니메이션 '피터 래빗'과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신작 '더 15:17 투 파리'를 제치고 개봉 당일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주말 부문에서도 1위를 거머쥐었다. 또한,'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쥬만지: 새로운 세계'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공세에도 밀리지 않고 전편의 신드롬 열풍을 이어가며, 더욱 화려하고 강렬해진 파격 시리즈의 마지막 챕터로 관객들에게 아찔한 절정을 선사하며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전편에서 보여준 전 세계적인 폭발적인 '50가지 그림자' 신드롬에 이어 더욱 화려하고 강렬해진 19금 로맨스로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파격 시리즈의 마지막 챕터 영화 '50가지 그림자: 해방'은 21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2018-02-13 17:14:23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