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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예술의전당·육군 제52보병사단 업무협약체결

예술의전당·육군 제52보병사단 업무협약체결 장병들의 문화적 품성함양을 위한 업무협력 예술의전당과 수도방위사령부 예하부대인 육군 제52보병사단이 13일 오후 5시 경기도 광명시 육군 제52보병사단 본부에서 대한민국 문화예술을 증진하고 52사단 장병들의 사회문화적 품성함양에 기여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에서 양 기관장을 비롯한 임직원은 예술의전당 영상화 사업 SAC on Screen의 공연?전시 영상물이 육군 제52보병사단을 통해 보다 널리 확산돼 국민 문화복지 실현에 기여하고 장병들을 비롯해 관계자들의 문화감성을 고양할 수 있도록 하는데 함께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양 기관은 ▲예술의전당의 문화 콘텐츠를 활용해 국민 문화복지 실현 ▲장병들의 공연?전시 할인혜택 제공 ▲육군 제52보병사단의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과 장병들의 문화감성 고양 ▲문화복지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사업 공동 발굴등에 합의했다. 예술의전당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영상화 사업 SAC on Screen으로 구축한 순수예술 부문의 영상 콘텐츠를 보다 적극적으로 소개하게 됐다. 또한 육군 제52보병사단은 예술의전당과의 협력을 통해 지덕체를 겸비한 올바른 가치관과 품성의 장병들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2016-01-14 17:16:1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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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라인' 임시완·진구·박병은·이동휘·김선영 등 캐스팅 완료

영화 '원라인'(가제)이 임시완, 진구, 박병은, 이동휘, 김선영 등의 캐스팅을 확정하고 1월 중 크랭크인한다 '원라인'은 모든 걸 속여 돈을 빌리는 일명 '작업 대출'의 세계를 배경으로 대규모 대출 사기에 뛰어든 평범한 대학생 민재(임시완)와 각기 다른 목표를 지닌 사기 전문가들의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오락영화다. 임시완은 평범한 대학생이었지만 우연히 불법 대출의 세계를 접한 뒤 그들의 멤버가 돼 초고속으로 성장하는 민재 역을 맡았다. 기존의 진중하고 반듯한 이미지를 벗고 새로운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는 "차기작 '원라인'으로 인사를 드리게 됐다. 본격적인 촬영을 앞두고 민재라는 캐릭터를 분석해보고 있는데 기대가 된다"며 소감을 전했다. 민재의 자질을 알아보고 스카우트하는 업계 일인자 석구 역은 진구가 맡았다. 특유의 강렬한 매력과 존재감으로 극을 이끌 예정이다. 석구와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왔지만 더 큰 야망을 위해 민재와 대립하는 지원은 박병은이 연기한다. 이밖에도 이동휘가 엘리트 위조 전문가 송차장으로, 김선영이 수완 좋은 섭외 전문가 홍대리로 출연한다. 2015년 단편영화 '일출'로 미쟝센단편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한 양경모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올해 하반기 중 개봉 예정이다.

2016-01-14 16:45:24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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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열, '올댓뮤직' MC 1주년…진행 실력도 인정 받아

모던록 싱어송라이터 이승열이 뮤지션을 넘어 MC로도 진행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승열은 매주 목요일 밤 12시30분에 방송되는 KBS1 '올댓뮤직'의 MC로 1년 넘게 프로그램 진행을 해오고 있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대한 지역민들의 갈증을 해소하고 실력 있는 뮤지션들의 무대를 보여주기 위한 프로그램의 방향성에 충실히 기여해왔다는 평가다. 특히 이승열은 지난해 9월 '올댓뮤직'의 공개 방송을 진행하면서 춘천에서 이틀 동안 약 1만명 이상의 관객을 맞이해 진행을 맡았다. 10월에는 '올댓뮤직' 200회를 맞이해 서울 홍대 앞 레진코믹스 브이홀에서 김수철, 크라잉넛, 십센치 등 특별 게스트를 초대해 특집 공개방송을 꾸미기도 했다. 이승열은 1994년 모던록 그룹 유앤미블루를 통해 데뷔했다. 20여년 넘게 뮤지션으로서의 관록을 보여온 그는 EBS 라디오 '영미문학관' DJ, TBS 교통방송 '인디에프터눈' DJ로도 활약했으며 지난해 1월부터 KBS1 '올댓뮤직'의 MC를 맡아 안정감 있는 진행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이승열은 지난해 클래지콰이의 리더이자 작곡가인 클래지와 함께 프로젝트 그룹 욜훈을 결성하는 등 아티스트로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16-01-14 16:37:53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