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박희순, 킹콩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배우 박희순이 킹콩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배우 박희순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의 활발한 활동을 위한 전폭적인 지지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박희순은 연출가 오태석의 극단 목화 단원 출신 배우다. 10년 이상 연극무대에서 탄탄히 내공을 다져왔다. 영화 '세븐 데이즈' '의뢰인' '용의자' 등에서 강렬하고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최근에는 드라마 '실종느와르M'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뮤지컬 연출자로도 성공저깅ㄴ 데뷔를 알렸다. 킹콩엔터테인먼트의 이진성 대표는 "배우 박희순과 새로운 인연을 시작하게 돼 기쁘다. 그가 갖춘 안정적인 연기력과 선배 배우로서의 깊은 내공이 젊고 공격적인 매니지먼트의 킹콩엔터테인먼트와 긍정적인 시너지로 작용할 것이라 확신한다. 박희순의 향후 행보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박희순은 최근 영화 '올레' 촬영을 마치고 내년 상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킹콩엔터테인먼트에는 박희순 외에도 김범·이동욱·유연석·이광수·조윤희·이진·김지원·임주은·박민우·윤진이·지일주·조윤우·김지안·정동현·한민·오아연 등이 소속돼 있다.

2015-11-09 18:23:08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2015타이베이국제여전' 대만 관광객 유치 총력

'2015타이베이국제여전' 대만 관광객 유치 총력 '런닝맨'촬영지 연계 여행상품 홍보 9일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대만 최대 여행박람회 '2015타이베이국제여전'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한국관광 홍보관은 서울시와 경기도를 비롯해 23개 지자체 및 한국기업들의 관광 홍보와 22개 현지 여행사의 상품을 소개했다. 특히 박람회 둘째날인 7일 SBS '런닝맨'에 출연 중인 개리가 한국관에 깜짝 등장했다. 공사는 개리·주 타이베이 대한민국 대표부·한인회와 함께 '주대만 한국인 공동 K스마일 캠페인 선포식'을 개최해 대한민국 국민의 친절문화를 대만인에게 각인시켰다. 공사는 이번 행사가 단순 홍보를 넘어 실제 방한상품 구매로 이어지도록 한국관광 홍보관에 참여한 현지 여행사 22개사와 공동으로 '런닝맨' 주요 촬영지를 코스로 하는 상품을 공동 개발, 현장 판매를 했다. 이외에도 스키체험상품, 화천산천어축제 등 29개 동계 테마상품 등 다양한 한국 여행 상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도록 한국관광 홍보관을 구성했다. 한국관광공사 정익수 타이베이지사장은 "타이베이국제여전은 동계시즌 대만 최대 규모의 행사다. 여행상품 구매를 목적으로 방문하는 소비자가 다수인 점을 고려해 방한 이미지 홍보 뿐 아니라 침체된 대만 관광객 유치의 기폭제가 되도록 한국관을 구성했다. 현장 구매로 최소 6000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5-11-09 17:57:24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평창의 진미 '올림픽 특선메뉴 10선'

평창의 진미 '올림픽 특선메뉴 10선' 에드워드 권 개발…10일 최종 시연회 9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평창군(군수 심재국)과 함께 평창동계올림픽을 기념해 만든 '올림픽 특선메뉴 10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평창 지역의 특산물을 식재료로 사용한 '특선메뉴 10선'은 메밀파스타, 메밀가스, 비빔밥, 황태칼국수, 송어덮밥, 송어만두, 한우불고기, 사과토르티야, 굴리미, 천혜향디저트다. 강원도 영월 태생의 유명 요리사 에드워드 권(㈜이케이푸드 대표)이 지난 9월부터 개발에 참여한 결과다. 지난달 15일 1차 시연회를 하고 평창요식업체 등 음식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개발한 '특선메뉴 10선' 최종 보고회는 10일 앤스페이스(&SPACE, 서울 소재)에서 열린다. '특선메뉴 10선'은 지역음식업체를 대상으로 현장교육을 통해 우선적으로 보급되고, 사후관리를 통해 지역의 대표음식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또 대관령 눈꽃축제(2016년 1월), 평창송어축제(2015년 12월) 등 강원 지역 대표축제에서 '특선메뉴 10선' 음식축제를 개최해 국내·외 관광객들에도 소개할 예정이다. 문체부는 이번 '특선메뉴 10선' 개발을 계기로 강원도와 협력해서 올림픽 개최지인 강릉, 정선 지역의 특선메뉴 개발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15-11-09 15:03:11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