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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정창욱 "과거 일본에서 통역사…고현정 열애설 기분 좋아"

'라디오스타' 정창욱 "과거 일본에서 통역사…고현정 열애설 기분 좋아"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셰프 정창욱이 과거 일본에서 통역사를 했던 과거를 밝혔다.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묻지마 과거' 특집으로 꾸며져 정창욱, 강예빈, 허각, 배수정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정창욱은 "일본에서 태어나 한국과 일본을 왔다갔다 하면서 자랐다. 어머니가 한국어를 잘 못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창욱은 '부친은 어떤 일 하시냐'는 질문에 "한국에서 부동산 하셨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정창욱은 일본에서 방송 관련 통역사를 했다고 밝혔다. 정창욱은 "일본에서 한국으로 다큐멘터리를 찍으러 오면 제가 통역해줬다. 가끔은 가이드 역할도 했다. 예쁨 받으려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김구라는 정창욱에게 최근 이른바 '찌라시'를 통해 돌던 고현정과의 열애설에 대해 언급했다. 김구라는 "친하냐"고 물었고 정창욱은 "친하지는 않고 되게 어려운데"라고 답했다. 이어 김구라가 "스캔들 났을 때 기분이 어땠느냐"고 하자, 정창욱은 "좋죠"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창욱은 "닮은꼴인 김유정 씨와 만난 적 있느냐"는 규현의 물음에 "아직 못 만났어요"라고 말했다. 그러나 정창욱은 우연히 '라디오스타' 녹화 후에 김유정을 만나 인증샷을 찍었다. 29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1%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2015-07-30 08:48:38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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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청년으로 돌아온 유승우 "석봉이는 이제 잊어주세요"

유승우(18)는 로이킴, 정준영과 함께 2012년 엠넷 '슈퍼스타K4'가 배출한 스타다. 16세 나이로 방송에 출연해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의 노래 '석봉이'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해 주목을 받았다. 귀엽고 앳된 외모, 가녀린 미성으로 가수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슈퍼스타K4' 출연 이후 유승우는 작사, 작곡은 물론 프로듀싱까지 가능한 10대 싱어송라이터로 활동을 이어왔다. 2013년 첫 번째 싱글 '첫 번째 소풍'으로 정식 데뷔했고 2014년 2월 두 번째 싱글 '빠른 열아홉'을 발표했다. 같은 해 9월에는 프로듀서까지 맡은 첫 정규 앨범 '유승우'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올해로 빠른 스무 살이 된 유승우는 29일 정오 세 번째 싱글 '예뻐요'를 발표하고 활동을 재개한다. 지난 2월 씨스타·보이프렌드·몬스타엑스 등이 속한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체결 이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신곡이다. 히트 작곡가 김도훈과 작사가 김이나가 만든 노래로 힙합 그룹 긱스 멤버 루이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유승우는 29일 오전 11시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엠아카데미 M콘서트홀에서 '작은 음악회'라는 이름으로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을 첫 공개했다. 취재진 앞에 오랜만에 선 유승우는 다소 긴장된 듯 웃음을 지으며 쇼케이스 행사를 진행했다. 새 싱글에 함께 수록된 노래 '그 밤 사이'로 막을 열었다. 마이클 잭슨의 노래를 커버한 '맨 인 더 미러(Man in the Mirror)', 절친한 기타리스트 정성하와 함께 한 미발표곡 '실수'에 이어 타이틀곡 '예뻐요'의 첫 무대를 선보였다. '예뻐요'는 스무 살의 사랑을 노래한 곡이다. 유승우는 "풋풋하고 달달하고 설렘이 있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그동안 유승우가 들려준 어쿠스틱 기타 중심의 포크 음악과 분위기가 다른 업템포의 비트가 인상적이다. 이번 신곡에서는 유승우의 달라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유승우는 "아직까지 사람들이 저를 '석봉이'의 이미지로 봐주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 조금은 있었다"며 "트렌디한 음악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제 속에 있었던 것 같다. 그런 마음이 이번 신곡에 담겼다. 나이에 맞는 색깔을 찾게 된 곡"이라고 설명했다. 유승우와 스타쉽의 만남도 관심을 갖게 한다. 유승우는 스타쉽의 어쿠스틱 레이블을 통해 활동하는 첫 뮤지션이다. 그는 "스타쉽과의 만남은 새로운 시도"라며 "만약 혼자였다면 이번 노래도 조금 더 올드한 느낌의 어쿠스틱 밴드 음악이 됐을 것이다. 스타쉽과 만났기에 조금은 주류의 트렌드를 담은, 요즘 듣기 편한 음악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자작곡이 아닌 김도훈 작곡가, 김이나 작사가의 곡을 타이틀로 삼은 것에 대해서도 "선배들의 트렌디함을 배운다는 생각이었다"고 밝혔다. 빠른 97년생인 유승우는 내년이면 진짜 성인이 된다. "성인이 된다면 마이클 부블레처럼 섹시한 음악도 해보고 싶다"는 유승우에게 '예뻐요'는 변화의 방향성을 엿볼 수 있는 신호탄과도 같은 노래다. 오는 9월에는 콘서트를 통해 팬과 만날 예정이다. "'슈퍼스타K4' 이후 지난 3년은 좋은 점도 아쉬운 점도 많은 시간이었어요. 가수는 노래만 잘하면 되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고요. 사회생활도 더 잘 할 수 있게 됐어요(웃음). 하지만 음악적으로는 아쉬움이 많아요. 앞으로는 더 색다른 걸 보여주기 위해 도전을 할 거예요." [!{IMG::20150729000114.jpg::C::480::가수 유승우가 29일 오전 서울 신사동 M아카데미 M콘서트홀에서 열린 쇼케이스 '작은 음악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손진영 기자 son@}!]

2015-07-30 03:00:00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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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스무살' 15학번 새내기 최지우 상큼발랄 대본리딩 현장 공개

'두번째 스무살' 15학번 새내기 최지우 상큼발랄 대본리딩 현장 공개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15학번으로 돌아간 배우 최지우의 첫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8월 말 방송되는 tvN '두번째 스무살'측은 29일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secondtwenty)을 통해 상암 CJ E&M센터에서 진행된 첫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첫 대본 리딩에는 연출을 맡은 김형식 감독과 극본을 맡은 소현경 작가를 비롯해 최지우, 이상윤, 최원영, 손나은, 김민재, 박효주, 최윤소, 정수영, 진기주, 김강현 등 주요 배우들이 참석했다. 본격적인 리딩에 앞서, 연출을 맡은 김형식 감독은 "tvN에서 작품을 처음으로 함께하게 돼 각오가 남다르고 기대가 크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소현경 작가는 한 자리에 모두 모인 배우들을 보고 "캐스팅이 흐뭇할 정도로 사랑스럽고 기대가 된다. 배우들한테 기대고 가도 될 것 같단 생각이 들 정도다. 즐거운 마음으로 끝까지 촬영했으면 좋겠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최지우는 극중에서 15학번 새내기로 대학에 입학하게 된 여주인공 하노라 역을 맡았다. 이날 대본리딩 현장에서는 교수 사모님, 스무살 아들의 엄마 그리고 대학 새내기까지 다양한 모습을 소화해냈다. tvN '두번째 스무살' 제작진은 "배우들의 실감 나는 리얼한 연기와 호흡이 기대 이상이었다. 대본 리딩을 지켜본 관계자들 모두 톡톡 튀는 다양한 캐릭터들에 흠뻑 빠져들었다. 기성세대에게는 인생의 가장 찬란하고 빛나는 순간이었던 스무살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고, 청춘들에게는 유쾌한 공감을 불러 일으켜 지금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즐거운 드라마가 될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tvN '두번째 스무살'은 꽃다운 19세에 덜컥 애엄마가 되어 살아온 38세 하노라가 난생처음 캠퍼스 라이프를 겪는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오 나의 귀신님' 후속으로 8월 말 첫 방송된다.

2015-07-29 20:17:54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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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강예빈, 알고 보니 하두리 모델출신

'라디오스타' 강예빈, 알고 보니 하두리 모델출신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강예빈이 과거 '특이이력'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묻지마 과거' 특집으로 꾸며져 정창욱-강예빈-허각-배수정이 출연한다. 이날 강예빈은 어린이집 보조교사부터 주유소 아르바이트까지 과거에 경험했던 다양한 아르바이트 에피소드를 풀어놓을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화상캠 '하두리 모델' 출신이라는 강예빈의 특이한 과거이력이 드러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규현은 "하두리 모델 시절이 좀 있었다고요~"라며 운을 띄웠고, 강예빈은 "엄청 어렸을 때라 아마 풋풋할 거에요. 캠이라 그래가지고 화질은 좋지 않은데~ 그래서 다 예쁘게 나와요"라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이어 강예빈은 하두리 모델 시절로 돌아간 듯 화상캠 위치 선정부터 시작해, 얼굴이 갸름하게 나올 수 있는 얼짱포즈 시범까지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김구라는 "예빈 씨가 머리도 길고 눈도 크고 그래가지고 전형적인 하두리 스타일이에요~"라며 찬사를 보냈다. 이외에도 강예빈은 셀카(셀프카메라)를 잘 못 찍는다는 배수정에게 '셀카 비법'을 전수했다.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2015-07-29 20:03:43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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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이연희, 김민서에 '회초리질' 일벌백계 '사이다 정명' 등극

'화정' 이연희, 김민서에 '회초리질' 일벌백계 '사이다 정명' 등극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이연희가 김재원의 승은을 입고 안하무인해진 김민서를 '매질'로 일벌백계했다. 28일 방송된 MBC '화정'(극본 김이영, 연출 최정규) 32회에서는 조여정(김민서 분)의 패악질이 극에 달하자 회초리로 매질을 가하는 정명공주(이연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정은 인조(김재원 분)의 승은을 입자 자신이 중전이라도 된 듯 정명에게 "왕실 여인의 직분에나 충실하라"며 건방진 언행을 보였다. 이에 정명은 "왕실의 윗전이자 이 나라의 공주로서 아직 궐의 법도를 모르는 너에게 가르침"을 주겠다고 호통치며 종아리 매질을 감행했다. 매질을 받기 위해 정명의 앞에 선 여정은 여전히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온 몸으로 격렬하게 저항했다. 이에 감찰상궁은 "닥치거라 그 입까지 불로 지져주랴! 너의 죄는 사지를 찢어 죽음으로 물을 수도 있음이야"라며 호통쳐 여정의 입을 다물게 했다. 또한 정명은 "명심하거라 조나인. 이는 너에게 베푸는 은전이자 기회이니, 오늘의 일을 가슴에 새겨 왕실과 내명부, 그 법도의 지엄함을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고 말했다. 이 와중에도 여정은 반성의 기미는커녕 핏발 선 눈으로 정명을 노려보는가 하면 분노를 참지 못해 몸을 부르르 떠는 등 역대급 악녀다운 모습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여정은 따끔한 매질에 강한 모멸감과 수치감으로 치맛자락을 꽉 움켜 쥐며 '두고 보자. 내가… 내가 이 수모를 잊을 줄 알더냐. 백 배로, 천 배로 갚아 줄 것이다"라고 정명을 매섭게 쳐다보며 복수심을 불태웠다. 혼돈의 조선시대 정치판의 여러 군상들이 지닌 권력에 대한 욕망과 이에 대항하여 개인적인 원한을 딛고 연대하는 광해와 정명 그리고 그런 정명이 인조정권하에서 그 권력과 욕망에 맞서 끝까지 투쟁하는 이야기가 펼쳐질 '화정'은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5-07-29 19:21:52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