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심야식당' 열대야 물리칠 야식 전도사 자청…레시피 공유 '인기'

'심야식당' 열대야 물리칠 야식 전도사 자청…레시피 공유 '인기'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매주 토요일 밤 12시에 방송되는 SBS '심야식당'(극본 최대웅·홍윤희, 연출 황인뢰)이 열대야에 지친 시청자들을 위한 야식 전도사로 나섰다. '심야식당'에서는 부드럽게 푹 익은 돼지갈비에 김치를 돌돌 말아 한 입에 넣는 '돼지갈비 김치찜', 맛깔나게 쓱싹 비벼 한입에 후르륵 소리부터 맛있는 '비빔국수', 짭쪼름한 버터를 뜨거운 밥 안에 녹여내 톡톡톡 간장 한 스푼을 더한 '버터라이스'등의 음식으로 깊은 밤 시청자들의 허기를 달래왔다. 이에 매회 방송직후 '심야식당'의 음식들이 각종 SNS를 통해 화제 됐다. 그러나 비싼 재료와 화려한 음식들이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 주위에서 충분히 만날 수 있고 추억까지 자극하는 메뉴로 공감대를 형성한 이유가 크다. 마스터의 손을 거친 요리과정, 맛깔난 상차림과 단골손님의 과하지 않은 먹방이 함께 어우러지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마스터의 나지막한 내레이션으로 음식에 담긴 의미를 전달해 사람과 사연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심야식당'의 주제가 되는 요리들은 국내 대표 요리 매거진인 '이밥차(2000원으로 밥상 차리기)'의 네이버 포스트(http://post.naver.com/my.nhn?memberNo=1267558)를 통해 더욱 상세한 레시피를 제공하는 것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이밥차' 네이버 포스트는 '심야식당' 속 다양한 이야기에 녹아있던 감성자극 요리들을 누구나 쉽게 만들어볼 수 있도록 숟가락 계량법 및 '이밥차'만의 TIP을 더해 매주 '심야식당'이 문을 닫는 새벽 2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2015-07-29 11:33:13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SBS 컬처클럽' 몸짓으로 예술을 표현하는 아티스트 김진규 조명

'SBS 컬처클럽' 몸짓으로 예술을 표현하는 아티스트 김진규 조명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30일 방송되는 'SBS 컬처클럽'에서 오리지널 드로잉 쇼의 창시자이자, 다양한 기법과 재료의 가능성을 무한대로 끌어올려 드로잉 과정을 예술로 승화시킨 아티스트 김진규를 만난다.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새로운 형식의 예술을 구현한 김진규 감독은 '전시장 벽에 걸려있던 그림이 무대 위로 올라와 숨쉬기 시작했다'는 평가와 함께 주목받고 있다. 그림과 무대가 만나 초고속 라이브 드로잉과 회화의 특성을 응용한 각종 무대 효과를 통해 관객의 오감을 자극하고 무한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종합 퍼포먼스, 바로 완성된 그림이 아닌 그림이 완성되는 과정을 무대 위의 주인공으로 끌어올린 '드로잉 넌버벌 퍼포먼스'가 바로 그것이다. 2007년 세계 최초로 회화와 미술이라는 소재를 무대 위의 주인공으로 끌어올린 김진규 예술 감독은 미술계는 물론 공연계에서도 큰 화제를 불러일으켜왔다. 현재 중국, 일본, 싱가포르, 호주, 스위스 등 전 세계를 무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2009년 불가리아 대통령 방한 시 청와대에서 초청받아 기념 공연을 열었고, 2014년 고등학교 '미술문화' 교과서에 수록되는 등 그 작품성까지 인정받고 있다. 오전 1시 5분에 방송된다.

2015-07-29 11:25:38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2015년 7월30일(목) TV하이라이트] '자기야-백년손님' '한식대첩3' 외

[2015년 7월30일(목) TV하이라이트] '자기야-백년손님' '한식대첩3' 외 인간 허수아비가 된 천하장사 ◆ SBS '자기야-백년손님' - 오후 11시 15분 천하장사 이만기가 '블루베리 밭의 파수꾼'이 된다. 작년에 블루베리를 따먹는 새 때문에 피해가 막심했다는 장모의 말에 이만기는 올해만큼은 반드시 블루베리 밭을 지키겠다는 결심을 한다. 졸지에 새 쫓는 인간 허수아비가 된 이만기는 멍하니 전봇대에 서있는 게 지겨워지자 갑자기 좋은 방법이 생각났다며 카세트를 가져온다. 그리고 시끄러운 소리를 녹음해 새들을 쫓으려는 원대한 계획을 세운다. ◆ tvN '한식대첩' - 오후 9시 40분 전국의 '산해진미' 재료를 주제로 경합을 벌인다. 서울팀은 최고의 식재료로 손꼽히는 당나귀 고기를 준비해 심사위원들의 환심을 사는 데 성공한다. ◆ tvN '가이드' - 오후 11시 두 번째 여행지인 벨기에로 간다. 중세의 찬란한 문화를 간직한 '멋'과 초콜릿과 와플의 달콤한 '맛'이 공존하는 곳에서 가이드들은 고객에게 최고의 여행을 선사하기 위해 분발한다. ◆ JTBC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 - 오후 9시 40분 요리초보 윤건·장서희 부부는 봉골레 파스타 요리에 도전한다. '호랑이 선생님' 남성렬 셰프가 지도에 나서 두 부부는 혹독한 요리 수업을 받게 된다.

2015-07-29 11:17:38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박보영, '오 나의 귀신님' OST 부른다…31일 '떠난다' 발표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배우 박보영이 tvN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의 OST를 부른다. CJ E&M 음악 제작팀은 28일 "오는 31일 공개될 '오 나의 귀신님' OST 프로젝트의 마지막곡인 파트3 '떠난다'는 주연 배우 박보영이 직접 부른다"고 전했다. 박보영은 영화 '과속스캔들' '늑대소년' '피끓는 청춘' 등에서 OST를 부른 바 있다. 그러나 드라마 OST에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31일 정오 공개될 '떠난다'는 음탕하지만 과거의 기억을 잃어버린 슬픈 처녀귀신(김슬기)과 그런 귀신에서 몸을 빌려주며 자신을 잃어버런 주인공 나봉선(박보영)의 처지를 담담히 담아낸 노래다. 귀신이나 사람이나 삶을 살아가면서 그 존재 자체가 점점 잊혀지고 사라지고 기억 저편으로 멀리 떠나가게 된다는 심정을 담은 곡이다. 이 곡은 지난 25일 방송된 '오 나의 귀신님' 8회 마지막 키스 장면에서 엔딩곡으로 흘러나왔다. 당시 박보영이 직접 부른 OST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쏟아진 바 있다. '떠난다'는 인디밴드 옥수사진관의 노경보가 작사, 작곡했다. 박보영의 목소리와 담담한 가사, 소담한 멜로디가 드라마 속 주인공의 마음을 대변하며 시청자들에게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오 나의 귀신님'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고 있다.

2015-07-29 09:57:02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