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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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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마케팅사협회, 신임 회장으로 딜라이트 장보경 대표 선출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영화마케팅 회사들로 구성된 영화마케팅사협회(KFMA)는 지난 3일 CGV 명동역에서 총회를 열고 2대 회장단으로 딜라이트 장보경 대표를 회장으로, 언니네홍보사 이근표 대표와 워너피펀 김영심 대표를 부회장으로 선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들은 협회 임기 원칙에 따라 앞으로 2년 동안 임원진으로서 협회의 대외적인 업무와 대언론 관계 등의 업무를 진행한다. 장보경 신임회장은 "영화 마케터는 영화가 관객과 만나기 위한 마지막 단계를 책임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힘들지만 보람된 일이라고 생각한다. 지치지 않고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환경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화마케팅사협회는 2013년 영화 마케터들의 업무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설립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창립 2주년을 기점으로 보다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모두의 법률'의 정희원 변호사를 자문변호사로 선임했다. 또한 이번 총회를 통해 봉봉미엘과 카라멜이 새롭게 회원사로 가입해다. 이로써 영화마케팅사협회에는 더홀릭컴퍼니, 딜라이트, 무비앤아이, 봉봉미엘, 시네드에피, 언니네홍보사, 영화사 하늘, 영화인, 올댓시네마, 이가영화사, 이노기획, 앤드크레딧, 워너비펀, 카라멜, 퍼스트룩, 필름마케팅 팝콘, 호호호비치, 흥미진진 등 총 19개 회사 117명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2015-07-08 21:08:12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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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희, '유라시아 친선특급' 홍보사절 위촉 "우리 문화 알려요"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배우 고성희가 외교통상부(이하 외교부)와 코레일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유라시아 친선특급' 홍보사절에 위촉됐다고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가 8일 전했다. 고성희는 8일 오후 5시 외교부 서울역 회의실에서 윤병세 장관으로부터 유라시아 친선특급 홍보사절 위촉장을 받았다. 고성희는 "우리 문화를 세계로 알리며 유라시아 대륙과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유라시아 친선특급의 홍보사절을 맡게 돼 영광"이라며 "홍보사절로서 유라시아 친선특급을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라시아 친선특급은 위교부와 코레일이 공동 추진하는 '유라시아 이니셔티브'의 대표 사업이다. 블라디보스토크를 시작으로 유라시아 전역을 지니 베를린까지 이어지는 열차를 통해 유럽과 아시아 사이의 교통과 물류 네트워크를 구축해 경제협력을 강화하고 통일의 초석을 닦는 사업이다. 광복 70주년의 의미를 담아 광활한 유라시아 대륙과 소통하고 협력해 새로운 유라시아 시대를 열어나가는 목적도 두고 있다. 고성희는 오는 14일 열리는 유라시아 친선특급 발대식에 참석한다. 이후 블라디보스토크 현지에서 열리는 출정식에도 참석해 참가단을 환송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홍보사절로서 다양한 행사에서 유라시아 친선특급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한편 고성희는 현재 OCN 감성액션 드라마 '아름다운 나의 신부'에서 사라진 신부 윤주영 역으로 열연 중이다.

2015-07-08 19:42:03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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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측, '식스틴' 선발 논란 해명 "여러 논란 겸허히 받아들여"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JYP엔터테인먼트가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선발을 위해 진행한 오디션 프로젝트 '식스틴'을 둘러싼 논란에 해명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8일 "'식스틴' 최종회 선발 과정에서 그 결정방식이 충분히 소통되지 못한 점이 있어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며 논란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JYP 측은 "이 프로그램의 최종 멤버 선발 기준은 미션의 수행 과정을 지켜보며 JYP 실무진, 시청자 투표, 관객 투표를 종합해 멤버를 선발해 가는 것이었다. 그러나 최종회를 앞두고 정식 선발과정을 통해 뽑힌 7명의 멤버만으로는 시청자도 박진영 PD도 아쉬움이 남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7명 이외에 오로지 시청자 의견 만으로 1명(쯔위), 박진영 PD의 의견만으로 1명(모모)을 추가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JYP 측은 "결과적으로 공채 7명, 특채 2명이라는 최종 결정방식이 시청자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 점, 그밖에 진행상의 잔인함 등의 여러 논란을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전했다. 앞서 7일 방송된 엠넷 '식스틴' 최종회에서는 지효, 나연, 정연, 채영, 사나, 미나, 쯔위, 다현, 모모가 트와이스의 최종 멤버로 선발됐다. 그러나 후보에서 탈락했던 쯔위와 모모가 멤버로 합류해 논란이 불거졌다. 합격자가 탈락자를 호명하는 진행 방식에 대해서도 지나치게 잔인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2015-07-08 13:22:42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