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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을 숨겨라' 김범, '수사 5과' 배신할까…팀원 공격

'신분을 숨겨라' 김범, '수사 5과' 배신할까…팀원 공격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신분을 숨겨라' 김범이 팀원들을 공격하는 수상한 행동을 보인다. 7일 tvN측은 이날 밤 11시 방송되는 tvN '신분을 숨겨라' 8화를 예고하는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에서는 '수사 5과' 팀원인 진덕후(임현성 분)가 차건우(김범 분)와 마주한 이후로 수갑이 채워진 모습이 담겨있다. 또 장민주(윤소이 분)도 차건우(김범 분)와 이야기를 나눈 이후 공격을 받아 차건우(김범 분)가 왜 같은 팀원들을 공격한 것인지, '고스트'와 또 다른 연결고리인 남인호(강성진 분)를 단독으로 잡기 위해 '수사 5과'를 배신하는 것처럼 보인다. 이날 방송에서 '수사 5과'는 '고스트'가 엄청난 살상력을 가진 위험한 물건을 최종적으로 노린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에 대한 수사를 계속하던 중에 차건우(김범 분)는 자신의 여자친구를 죽인 남인호(강성진 분)에 대한 분노가 극에 달하며 예상치 못한 돌발 행동을 저지른다. '신분을 숨겨라'는 경찰청 본청 내 극비 특수 수사팀 '수사 5과'의 범죄 소탕 이야기를 그린 도심액션 스릴러다. '수사 5과'는 신분을 숨기고 평범한 듯 일상 속에서 생활하지만 도청, 감청, 잠입 등 막강한 수사권을 바탕으로 강력범죄에 맞선다. 속도감 있는 전개와 긴장감 넘치는 도심액션을 담아 뜨거운 인기를 얻으며 가구 평균시청률 2.6%, 최고시청률 3%를 기록하는 등 순항 중이다. 매주 월, 화 밤 11시 방송된다.

2015-07-07 11:31:56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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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포토그래퍼 조선희의 성공 비법은? "돈과 명예보다 이것이 중요"

'택시' 포토그래퍼 조선희의 성공 비법은? "돈과 명예보다 이것이 중요"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대한민국 최고의 여성 포토그래퍼로 손꼽히는 조선희가 자신의 성공 비법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셰프 이연복, 아나운서 오정연-문지애, 요식사업가 홍석천-장진우에 이은 네 번째 '1인기업 성공시대 특집'으로 꾸며진다. 그 주인공은 포토그래퍼 조선희다. 이날 조선희는 사진을 전공하지 않은 대구 만물상회 셋째 딸이 고소영, 김혜수, 이정재, 정우성 등 대한민국 톱스타들이 사랑하는 포토그래퍼로 성공하기까지의 굴곡진 인생과 그녀가 생각하는 성공 비법이 모두 공개된다. 조선희는 '택시' 녹화에서 성공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돈과 명예보다 좋아하는 일을 먼저 찾아라"고 전했다. 힘들지 않고 재미있기만 한 일은 없기 때문에 많은 경험을 해보고 자신이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그녀 역시 사진을 전공하지 않았지만 자신의 사진에 보내주는 관심들이 좋았고, 그러다 보니 더 잘하고 싶어 열심히 하게 되었다고 밝힌다. 조선희는 본인의 성공 스토리와 함께 "돈과 명예만을 좇기보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잘하고 싶다고 생각하면 명예와 돈이 따라온다"고 남다른 소신을 드러낸다. 또한 촬영 전 인물들과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스토리를 이해하는 것, 젊은 감각을 유지하기 위해 트렌드를 이해하는 것을 촬영 철학으로 꼽아 포토그래퍼를 꿈꾸는 시청자들에게 놓칠 수 없는 유용한 팁을 전수한다. 조선희는 "상업 포토그래퍼는 평균 40~45살에 은퇴를 하는데 백발이 될 때까지 필드에서 일하고 싶다"고 밝혔다. 밤 8시 40분 방송된다.

2015-07-07 11:23:59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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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ON] 걸그룹 대전 2차전, 승부수는 ‘각자만의 매력’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걸그룹 AOA와 씨스타의 대결로 포문을 연 걸그룹 대전이 2차전에 돌입했다. 걸스데이, 소녀시대, 에이핑크가 컴백하는 가운데 카라의 구하라가 솔로로 출격해 여름 가요시장을 한층 뜨겁게 다굴 전망이다. 이들이 내세우는 무기는 바로 '각자만의 매력'이다. 걸스데이는 7일 자정 정규 2집 음반 '러브'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1년 만에 4인조 완전체로 모인 걸스데이는 그동안 보여준 당당한 매력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타이틀곡 '링마벨'은 좋아하는 남자를 만나 쿵쾅거리는 심장 소리를 벨소리로 표현한 여성의 마음을 담았다. 멤버 혜리는 "그동안의 콘셉트가 소극적인 느낌의 당당함이었다면 이번 '링마벨'은 보다 경쾌하고 밝은 느낌의 당담함을 표현했다"며 신곡의 매력을 소개했다. 소녀시대는 7일 오후 10시 새 싱글 '파티(PARTY)'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지난해 2월 발표한 미니 4집 '미스터 미스터(Mr. Mr.)' 이후 1년 6개월 만의 국내 활동이다. 제시카 탈퇴 이후 8인조 체제로 선보이는 첫 활동으로 궁금증이 크다. 이번 신곡 '파티'는 여름에 어울리는 청량한 느낌의 곡이다. 그동안 다소 실험적인 노래로 새로운 시도를 선보였던 소녀시대가 오랜만에 편안한 모습으로 돌아가 팬의 기대가 높다. 또한 소녀시대는 '파티'에 이어 '라이온 하트(Lion Heart)'와 '유 씽크(You Think)'를 더블 타이틀로 한 정규 앨범도 순차적으로 발표하고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에이핑크는 오는 16일 정규 2집 '핑크 메모리(PINK MEMORY)'를 발표한다. 앨범 발매에 앞서 스트리트 패션과 화이트 의상을 입은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에이핑크는 섹시함과 노출을 주로 내세우는 여름 시장에서 본연의 청순함으로 승부수를 던져 주목된다. 소속사 에이큐브 측은 "에이핑크 본연의 청순한 모습과 지금까지 보여준 적 없는 다채로운 모습을 모두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카라의 구하라는 오는 14일 솔로로 데뷔해 걸그룹 대전에 동참한다. 첫 번째 미니앨범 '알로하라(ALOHARA)'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소속사 DSP미디어는 "완성도 있는 곡과 퍼포먼스를 위해 고심한 앨범"이라며 "걸그룹 대전에 합류해 구하라만의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IMG::20150707000066.jpg::C::480::구하라.}!]

2015-07-07 11:08:02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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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 밴드 본 조비, 9월22일 20년 만의 내한공연 개최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전 세계 앨범 판매량 1억3000만장을 자랑하는 록 밴드 본 조비가 오는 9월 한국을 찾는다. 1995년 첫 내한공연 이후 20년 만의 내한이다. 본 조비는 오는 9월 22일 잠실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내한공연 '벅스 슈퍼사운드 라이브 본 조비 내한공연(Bugs Super Sound Live BON JOVI LIVE in Seoul)'을 개최한다. 본 조비는 1983년 데뷔했으며 '리빙 온 어 프레이어(Livin' on a Prayer)' '아일 비 데어 포 유(I'll Be There For You)' '올웨이즈(Always)' '잇츠 마이 라이프(It's My Life)' 등의 히트곡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라이브 공연에 있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2007년부터 2008년까지 이어진 '로스트 하이웨이(Lost Highway)' 투어는 북미 역사상 최대 규모의 공연으로 기록됐다. 2010년 시작된 '더 써클(The Circle)' 투어와 2013년 진행된 '비코우즈 위 캔(Because We Can)' 월드 투어는 빌보드와 폴스타를 통해 그해 최고의 수익을 거둔 공연으로 선정됐다. 리더 존 본 조비는 "20년 만에 한국 팬과 다시 만나게 돼 너무나 기쁘다. 9월 22일에 만나자"는 인사말로 내한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본 조비의 내한공연 티켓은 티켓링크에서 단독 판매한다. 음악포털 벅스가 타이틀 협산차로 참여한다. 티켓 가격은 9만9000원부터 16만5000원이며 오는 21일 오후 4시부터 예매를 시작한다. 팬클럽 선예매는 오는 20일 오후 12시부터 21일 오후 12시까지 본 조비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

2015-07-07 10:03:14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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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스탭스쿨 4기 수강생 모집…뮤지컬·공연 실무진 양성 전액 무료

8월부터 6개월간 매주 월요일 교육…7월 13~19일 접수 인터파크씨어터가 공연 제작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인터파크 스탭스쿨' 4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2012년부터 시작된 '인터파크 스탭스쿨'은 뮤지컬·콘서트·이벤트·축제 등 라이브 무대에 필요한 프로듀서·연출·제작·기술·무대·음향·조명·특수효과 등의 공연 제작 전반에 따르는 이론과 기술, 실무를 가르치는 기초 과정이다. 전문가들과 멘토제로 현장 실습을 통해 수업이 진행된다. 모든 과정의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이 때문에 매년 스탭스쿨은 치열한 경쟁률을 보이며 공연계 입문과정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1·2·3기를 수료한 수강생의 50% 이상이 공연제작 분야에 진출해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4기 과정은 오는 8월 17일 개강해 내년 2월 말까지 총 6개월간 진행된다. 수업은 주 1회 월요일 2시부터 회당 4시간씩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한다. 올해부터는 수강생들이 수료 후에 직접 공연을 기획, 제작하는 수료 공연의 기회도 갖게 된다. 서류접수는 7월 13~19일이다. 최종 면접을 거쳐 총 30명이 선발된다. 만 19세 이상 공연 제작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블루스퀘어 홈페이지(http://www.bluesquare.kr)를 통해 응시원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 02) 6399-7418

2015-07-07 09:57:25 김민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