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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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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25일 첫 방송, 이것을 주목하라

MBC 새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 25일 첫 방송된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지상파 최초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하는 프로그램이다.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하는 스타들의 모습을 담아 시청자의 관심이 뜨겁다. 이에 '마이 리틀 텔레비전' 제작진은 세 가지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먼저 스타들의 모습을 일방적으로 바라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스타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능 프로그램의 포맷 다변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백종원, 김구라, AOA 초아, 강균성, 예정화 등 5인의 출연진이 펼칠 다채로운 매력도 '마이 리틀 텔레비전'의 관전 포인트다. 백종원의 '백주부의 고급진 레시피', 김구라의 '트루 스토리', 초아의 '기-승-전-촤', 강균석의 '고민살롱', 예정화으 'DIY 피트니스' 등 각각의 코너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의 마지막 관전 포인트는 각본 없이 펼쳐지는 스타들의 인간미다. 인터넷 생방송의 실시간 진행 상황을 가감 없이 생생하게 담아냈기 때문이다. 각본 없는 방송 전개 속에서 5명의 스타가 지닌 진솔한 매력을 발견할 수 있다. 제작진은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연령대가 다양한 스타 5명의 개성 있는 방송을 한꺼번에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남녀노소 모두 즐겁게 시청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25일 오후 11시15분 첫 방송된다.

2015-04-25 19:59:30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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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울려' 이다인, 천진난만 간호사로 순수함 선보여

배우 이다인이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로 순수한 캐릭터를 선보인다. 24일 소속사 키이스트는 '여자를 울려' 대본을 들고 풋풋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다인의 사진을 공식 페이스북에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여자를 울려' 대기실에서 촬영된 것이다. 이다인은 연핑크 원피스에 브라운의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끈다. '여자를 울려'에서 이다인은 나은수(하희라)와 강현서(박성현)를 보살피는 간호사 박효정 역으로 출연한다. 남자친구인 황경태(지일주)가 나쁜 남자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사랑을 저버리지 못하는 순수한 캐릭터다. 또한 자신을 짝사랑하게 되는 강현서와도 복잡하게 얽히며 러브라인을 그려나갈 예정이다. 이다인은 tvN 드라마 '스무살'로 데뷔했다. 첫 스크린 데뷔작인 영화 '역린'에서는 정조(현빈)의 눈길을 사로잡은 궁녀로 출연해 자연스러운 연기를 보였다.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이유비의 동생으로도 관심을 받았다. '여자를 울려'는 아들을 잃은 한 여자가 자신의 삶을 꿋꿋이 살아가는 과정, 그리고 그를 둘러싼 재벌가 집안사람들의 사랑과 갈등, 용서를 그리는 드라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45분에 방송된다. 이다인은 오는 26일 일요일 방송에 첫 등장한다.

2015-04-25 14:50:03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