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 '스마일전도사'가 떴다…'이러니 안 반해?'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의 청정 미소가 공개돼 화제다. ​23일 소속사 네오스엔터테인먼트 측은 SBS 주말 특별기획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극본 김아정, 연출 박용순)에서 성격은 사탄의 인형 ‘처키’ 못지 않게 악독하지만 어쩐지 미워할 수 없는 묘한 매력의 소유자 고척희 역으로 열연 중인 배우 조여정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여정은 꾸밈없이 맑은 미소를 지으며 촬영 준비에 한창이다. 평소 웃음과 장난기가 많다고 잘 알려진 그녀답게 촬영 소품인 포크를 입에 물고 한껏 미소 짓거나 카메라를 응시하며 개구진 포즈를 취하는 등 현장에서 마주하는 모든 장치를 놀이로 승화시키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조여정의 이 같은 ‘웃음’은 지난 8일 있었던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현장 동행취재를 통해 그녀가 밝힌 동안 미모의 유지 비결이기도 해 더욱 관심을 모은다. 방부제라고 표현해도 좋을 만큼 세월을 빗겨가는 조여정의 동안 미모가 만인의 부러움을 자아내는 것을 넘어, 그녀처럼 건강한 웃음을 찾기 위한 노력을 부추기고 있다. ​한편 성깔 있는 변호사 고척희와 싹수없는 사무장 소정우(연우진 분)의 전세역전 로맨스를 그린 SBS 주말 특별기획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은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5-04-23 07:48:33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착하지 않은 여자들' 채시라, '30년 전 기차 사고' 진실 알았다…눈물 '펑펑'

‘착하지 않은 여자들’ 채시라가 30년 전 이순재의 기차 사고 전말을 적은 ‘장미희의 편지 고백’에 분노를 뿜어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는 현숙(채시라)이 가족들 중 제일 먼저 철희(이순재)의 사고에 대해 알게 되는 모습이 담겼다. 현숙은 떠나기 전 할 말이 있다는 모란과 함께 집 앞 근처 카페에 들렀던 상황. 모란(장미희)은 “그 동안 이것 때문에 못 갔어요”라고 어렵게 말문을 열며, 현숙에게 한 통의 편지를 건넸다. 모란이 순옥(김혜자)에게 주기 위해 고심해서 준비했던 편지였던 것. 현숙은 순옥에게 주기 전에 먼저 읽어봤으면 좋겠다는 모란의 말대로 편지를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편지를 읽던 현숙의 표정은 점차 굳어졌다. 편지 속에는 “제가 오빠를 직접 죽이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안 죽인 것도 아닙니다. 오빠는 내 사랑하는 남자에게 편지를 보내 나를 죽였고 나는 오빠를 죽인 겁니다”라는 철희의 사고에 대한 모란의 고백이 적혀있었던 것. 믿을 수 없는 충격적인 사실과 마주한 현숙은 떨리는 손을 애써 진정시키며 계속해서 읽어나갔다. 이어 “오랜 세월 홀로 눈물 삼켰을 언니와 현정, 현숙 씨 자매에게 저는 갚지 못할 죄를 저지르고 말았습니다”라며 “용서해달란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저도 철희 오빠를 용서할 수 없으니까요”라는 모란의 사죄가 담긴 편지를 본 현숙은 눈물을 쏟아내는 동시에 모란이 보는 앞에서 편지를 찢으며 분노를 드러내, 긴장감을 높였다. 특히 현숙은 모란이 친엄마가 아닐까라는 의심을 했을 정도로, 모란에게 깊은 애정과 남다른 신뢰를 쌓고 있었던 상태. 철썩 같이 믿었던 모란이 지난 30년 동안 아버지의 부재를 만든 주범이었다는 진실을 알게 된 현숙이 밀려오는 모란에 대한 배신감을 눈물과 편지 인멸로 표출한 셈이다. 30년 전 철희가 기억을 잃게 된 사고의 전말을 전해들은 현숙이 모란을 어떻게 대할지, 모든 것을 순옥에게 전할지 앞으로 펼쳐질 현숙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15-04-23 07:18:40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2015년 4월 23일 TV하이라이트]KBS1 '특집다큐 2부작' 동양 정신에 심취한 세계인들이 찾는 것은

동양 정신에 심취한 세계인들이 찾는 것은? ◆ KBS1 '특집다큐 2부작 - 세계인, 동양 정신에 길을 묻다' - 오후 11시40분 2부작 중 1부 '푸른 눈의 구도자들'이 방송된다. 가혹한 자기 수련과 명상을 통해 자아를 찾고자 하는 프랑스인 앨비스, 한국 불교에 귀의하고자 미국에서 건너온 헨리, 의심 많은 과학도에서 성직자로 거듭난 러시아인 미하일 등 동양의 사상인 불교에 심취해 있는 서구인들의 사례를 통해 진정한 행복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본다. ◆ JTBC '썰전' - 오후 11시 새롭게 여성들의 워너비로 떠오르고 있는 '머슬 글래머'의 매력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진다. 대세 머슬녀 3인방 중 한 명인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과 '애플 힙'을 만드는데 효과적인 운동법을 공개한다. ◆ tvN '뇌섹시대 - 문제적남자' - 오후 11시 '지인 특집' 1탄이 방송된다. 6개 국어가 가능한 지인부터 뇌뿐만 아니라 몸까지 완벽한 지인까지 문제적 남자들을 긴장시킨 지인의 정체가 공개된다. 전현무는 영어 힌트를 듣고 사자성어를 맞추는 뇌 풀기 문제로 영문학과의 자존심을 보여준다. ◆ EBS1 '다문화 고부열전' - 오후 10시45분 '한 지붕 두 며느리 베트남 겹사돈 이야기'편이 방송된다. 억척스러운 천하무적 시어머니와 철없는 며느리들의 갈등은 경기도 시흥에서 베트남 하이퐁까지 이어진다. 캥거루 족 고부의 콤플렉스 극복을 위해 며느리의 고향 하이퐁으로 떠난다.

2015-04-23 07:00:58 이유리 기자
기사사진
엑소 타오 연이은 탈퇴설…SM, 공식입장 밝힐까?

대세 그룸 엑소 멤버 타오의 팀 탈퇴설이 또 다시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입장 발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2일 중국 시나통신에 따르면 타오의 부친은 엑소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에 타오의 탈퇴를 요구하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타오의 부친은 "지금 매우 가슴아프고 복잡한 심정으로 이 글을 쓰고 있다"라며 "나의 결정(엑소 타오 탈퇴)이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은 알고 있다. 심지어 내 아들인 타오에게도 그렇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에서 아이돌을 하는 것과 타오의 건강을 택한다면 나는 바로 타오의 건강을 택하겠다"고 타오의 부상을 언급했다. 타오는 지난 1월 MBC '아이돌육상대회'에서 부상을 입은 바 있다. 타오의 탈퇴설이 불거진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앞서 타오 지난 16일 중국 동영상사이트 아이치이는 타오 측근을 인용해 "타오가 SM에 계약 해지 의사를 밝혔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SM엔터테인먼트는 측은 엑소 타오 탈퇴설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타오는 지난 3월에도 탈퇴설에 휘말린 바 있다. 당시 중국 시나연예는 "타오가 배우 황샤오밍 주연의 영화 '하이생소묵'에 카메오로 출연한 뒤 중국 대형 제작사 화이브라더스와 계약한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는 화이브라더스 측에서 루머라고 일축해 일단락된 바 있다.

2015-04-22 23:45:44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엑소 타오 탈퇴? 中 매체 "타오 부친, SM에 탈퇴 요구"

그룹 엑소의 멤버 타오가 또 다시 탈퇴설에 휩싸였다. 22일 중국 시나통신에 따르면 타오의 부친은 엑소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에 타오의 탈퇴를 요구하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타오의 부친은 "타오에게 항상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시는 팬 여러분 안녕하세요. 황쯔타오의 아버지입니다. 지금 매우 가슴아프고 복잡한 심정으로 이 글을 쓰고 있다"고 운을 뗐다. 그는 "나의 결정(엑소 타오 탈퇴)이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은 알고 있다. 심지어 내 아들인 타오에게도 그렇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타오를 열심히 설득했지만, 타오는 이기적인 아버지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다. 한국에서 아이돌을 하는 것과 타오의 건강을 택한다면 나는 바로 타오의 건강을 택하겠다"고 타오의 부상을 언급했다. 앞서 타오는 지난 1월 MBC '아이돌육상대회'에서 부상을 입은 바 있다. 앞서 타오 탈퇴설은 16일 중국 동영상사이트 아이치이가 최초 보도했다. 타오 탈퇴설을 보도한 매체는 타오 측근을 인용해 "타오가 SM에 계약 해지 의사를 밝혔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SM엔터테인먼트는 측은 엑소 타오 탈퇴설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2015-04-22 23:37:09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