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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정해인 종영 소감 "감개무량, 행복했던 시간"

'블러드' 정해인 종영 소감 "감개무량, 행복했던 시간" 배우 정해인이 KBS2 '블러드' 종영 소감을 전했다. 정해인은 22일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데뷔 1년 만에 지상파를 통해 인사드릴 수 있어서 감개무량했다. '블러드'라는 좋은 작품을 통해 주현우라는 인물로 살 수 있었던 시간들이 행복했고 벌써부터 그 시간들이 그립다"고 KBS2 월화드라마 '블러드' 종영소감을 전했다. 정해인은 "함께 동고동락했던 선배님들과 동료 배우들, 최고의 장면을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신 전 스태프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주현우와 '블러드'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더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며 스태프와 시청자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정해인은 '블러드'에서 완벽한 재야감염학자 주현우 역을 맡아 뱀파이어 외과의사인 박지상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모습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그는 종영을 앞둔 19회에서 피투성이가 된 채 죽음을 맞이하는 상황에서도 박지상에게 마지막 메시지를 울부짖으며 전달해 가슴 먹먹한 피날레를 완성했다. 또한 정해인은 블러드를 통해 남녀는 물론 무생물도 가리지 않는 '특급 케미 종결자'로 자리매김했다. 극 중 뜨거운 우정을 보여준 안재현은 물론 첫 눈에 반한 정혜성에게 달달한 눈빛과 손길을 건네는가 하면 동거 중인 인공지능로봇 러비와 완벽한 케미를 보여주며 뭇 여성들을 설레게 했던 것. 한편, 정해인은 강제규 감독의 영화 '장수상회'에서 박근형의 젊은 시절을 연기하며 감동을 전하는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다.

2015-04-22 09:51:22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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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구혜선 종영 소감 "질책에 죄송한 마음, 내색하지 않은 분들께 감사"

'블러드' 구혜선 종영 소감 "질책에 죄송한 마음, 내색하지 않은 분들께 감사" 배우 구혜선이 KBS2 '블러드' 종영소감을 밝혔다. 지난 21일 20화를 끝으로 막을 내린 '블러드(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 이재훈)'에서 여주인공으로 활약한 구혜선은 "색다른 캐릭터 해석에 대한 질책에 함께 작품을 이끌어가는 제작진과 배우분들께 죄송한 마음이 많았다. 내색하지 않고 늘 따뜻하게 대해주신 스태프분들과 감독님, 선배님, 후배동료 배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블러드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고 진심어린 소감을 전했다. 구혜선은 극중 완벽한 비주얼에 지성과 재력을 모두 겸비한 간담췌 외과 전문의 '유리타'로 출연, '블러드' 이전의 작품을 통해 보여온 캔디형 캐릭터와는 전혀 다른 까칠하고 도도한 이면에 깊은 슬픔을 가진 인물을 연기했다. 특히 초인적인 존재로 여겨지던 뱀파이어를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으로 재해석한 이번 드라마의 실감나는 모습을 담고자 뱀파이어의 본고장인 루마니아를 직접 방문하기도 했던 구혜선은 마지막회를 통해 공개된 루마니아의 현지 촬영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은 '박지상(안재현 분)'의 죽음 이후 '지상'과 '리타' 두 사람만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홀로 루마니아를 방문한 '리타'의 마지막 방송 모습이다. 구혜선은 검은색 털모자와 코트를 입고 사랑에 아팠던 만큼 한층 성숙해진 여인의 향기를 풍기며 루마니아 현지를 이곳저곳 거닐었다. 한편, '블러드' 마지막화에서는 '지상'이 죽고 1년 후, 루마니아를 찾은'리타' 앞에 '지상'이 다시 모습을 드러내면서 반전의 결말을 선보였다.

2015-04-22 09:25:21 김숙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