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힐링캠프' 김상경, "안성기 선배님 한 번 작정하고 지켜봤다" 무슨 사연?

'힐링캠프' 김상경, "안성기 선배님 한 번 작정하고 지켜봤다" 무슨 사연? '힐링캠프'에 출연한 배우 김상경이 선배 안성기에 대한 존경심을 내비쳤다. 김상경은 지난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그동안 방송에서 내비치지 못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제동은 "내가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김상경이 시상식장에서 만난 배우들에게 인사도 안 하고 다른 배우들의 인사도 안 받았다더라"라고 예민한 질문을 던졌다. 김상경은 김제동의 질문에 "예전에는 영화와 드라마가 분리돼 있었다. 지금은 많이 좋아진 거다. 첫 영화가 2002년 개봉한 '생활의 발견'이었는데 그걸로 청룡영화제 신인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됐다. 맨 앞자리에 배정돼 영화배우들에게 당연히 인사를 했는데 피하는 느낌이더라. 분명히 눈이 마주쳤는데 인사를 안 받아주더라"라고 당시 서운한 마음이 있었음을 고백했다. 김상경은 이어 "솔직히 마음이 많이 상했다. 나도 당시 굉장히 시니컬했고 지금은 성격이 많이 바뀐 거다. 인사를 받지 않는 배우들의 모습을 보며 상처를 받았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김상경은 "그리고 너무 속상해 딱 일어나 돌아섰는데 내 2칸 뒤에 안성기 선배님이 계시더라. 선배님이 먼저 한 칸 빈자리를 짚고 내게 '상경아 반갑다. 축하해'라며 "이미지만 좋은 분도 있어 한 번 지켜보자 생각하고 요목 요목 지켜봤는데 정말 존경스럽더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상경은 이날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처음 공개해 화제가 됐다. 아내에게 첫눈에 반해 이틀만에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해 '로맨티스트'에 등극했다.

2015-03-10 08:56:40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차태현-공효진-김수현-아이유, '프로듀사' 출연 최종 확정

차태현-공효진-김수현-아이유가 ‘프로듀사’에 출연을 최종 확정했다. KBS 2TV 예능드라마 '프로듀사'의 주인공으로 차태현-공효진-김수현-아이유가 출연을 확정 짓고 이달 말 첫 촬영을 시작한다. 차태현은 리얼버라이어티 연출자를 연기한다. 본인이 직접 활약하고 있기도 한 리얼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의 메인 연출자를 연기한다는 점에서 절묘한 싱크로율을 기대하게 한다. 공효진은 예능국 음악프로그램 PD를 맡는다. 어떤 배역이든 자신의 스타일로 소화시키는 탁월한 능력을 지닌 공효진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김수현은 신입 PD를 맡는다. 선택하는 작품마다 공전의 히트를 거듭해 온 김수현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그의 차기작에 대한 관심이 지대했던 상황. 그런 가운데 김수현이 ‘프로듀사’를 선택했다는 것 만으로도 국내외의 높은 관심과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무엇보다 ‘별에서 온 그대’에 이어 박지은 작가와 의기투합함으로써 불패신화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이어 아이유는 인기 가수 역을 맡는다. 실제로 국내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겸 배우인 아이유가 인기가수 역할을 맡은 만큼, 극에 리얼리티가 더해질 것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프로듀사’는 예능국 안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5월 초 방송될 예정이다.

2015-03-10 08:10:55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