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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명품 몸매 1위…타고난 노력파 "몸매는 신이 주는 것 아냐"

한고은, 명품 몸매 1위…타고난 노력파 "몸매는 신이 주는 것 아냐" 한고은이 2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 '신이 내린 얼굴, 노력해서 만든 몸매'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고은은 젊고 쟁쟁한 후보를 물리치고 불혹의 나이로 1위에 선정돼 평단을 놀라게 만들었다. 전문가들은 한고은의 피부나이를 25세로 판단했다. 한고은의 몸매 비결은 철저한 트레이닝이 아닌 규칙적인 습관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고은은 여타 여자 연예인처럼 1일1식을 하거나 소량을 섭취하지 않고 이영자도 놀랄만한 식성을 자랑했다. 한고은은 시간을 계산하며 음식을 섭취했다. 하루에 세 끼를 먹으면 5시간 간격으로 음식을 먹고 12시간을 돈다고 했다. 또한, 간식은 전혀 먹지 않는다고 밝혔고, 21살 이후 드레싱에 무친 샐러드를 먹지 않았다고 전했다. 무엇보다 한고은은 운동을 즐기거나 특별한 트레이닝 대신 평소 집에서 꾸준히 스트레칭을 한다고 했다. 여기에 물과 비타민을 지속적으로 섭취하고 건조한 것을 싫어해 잘 때 가습기를 항상 튼다고 밝혀 몸매 유지에 특별한 비법보다 평소 습관이 더 중요함을 증명했다. 이런 습관의 결과로 한고은은 20대도 울고 갈 바디라인을 자랑해 외국인조차 나이를 믿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여배우들의 몸매관리 비법과 명단이 공개됐다. 2위는 탕웨이며 3위 신민아, 4위 김사랑, 5위 유승옥이다.

2015-02-03 11:29:38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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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오리지널 감동 다시한번

27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울산·광주·부산 공연 이어져 프랑스 대문호 빅토르 위고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유럽을 대표하는 극작가 뤽 플라몽동과 작곡가 리카르도 코치안테 등이 뭉쳐 만든 대작이다. 15세기 프랑스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을 배경으로 집시여인 에스메랄다를 사랑한 꼽추 콰지모도의 숙명적인 사랑을 담고 있다. 2005년 첫 내한공연 당시 빅토르 위고의 완벽한 문장을 한 편의 시와 같은 노래로 완성해 세종문화회관 최단 기간 최고 관객수를 기록하며 국내에 프랑스 뮤지컬 신드롬을 일으켰다. 'Le Temps des Cathedrals(대성당들의 시대)' 'Belle(아름답다)' 'Vivre(살리라)' 등 주옥 같은 넘버는 지금까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국초연 10주년 기념을 기념해 프랑스 오리지널 팀이 현재 세종문화회관에서 내한공연 중이다. 한국초연 당시 콰지모도를 열연했던 맷 로랑, 거리의 음유시인 그랭구와르로 분한 리샤르 샤레스트, 집시 우두머리 클로팽을 연기한 가르디 퓨리·로디 줄리엔느 등이 뭉쳐 10년 전의 감동을 재현한다. 매혹적인 에스메랄다 역은 1만5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뮤지컬 '로빈훗'의 마리안느 역을 꿰찬 스테파니 베다와 프랑스의 뮤즈 미리암 브루소가 맡았다. 한국 팬의 눈을 사로잡았던 현대무용, 아크로바틱, 발레, 브레이크 댄스 등 화려하고 역동적인 안무 역시 그대로다. 특히 국내 실력파 현대무용수와 비보이들이 군무에 투입돼 볼거리를 좀 더 극대화했다. 이번 오리지널 버전은 지난 9년간 프랑스에서도 볼 수 없었던 무대로, 한국을 시작으로 월드투어를 펼쳐 내년 본국 프랑스에서 마무리된다. 한국공연은 오는 27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지고 이후 울산, 광주, 부산 공연을 이어간다. 문의: 02)541-6236 [!{IMG::20150203000096.jpg::C::480::}!]

2015-02-03 11:13:56 김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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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독기 품은 미인으로 시청자 사로잡아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이하늬가 독기를 품은 미인으로 시청자 마음을 사로잡았다. 2일 방송된 MBC 월화극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이하늬는 어린 시절 화려한 꽃인 가문을 지키는 뿌리의 몫을 자처하는 황보여원으로 열연을 펼쳤다. 왕식렴(이덕화)에게 황제를 없애기 위한 묘수인 검은 약병을 전달한 대가로 소금전매권을 달라고 요구하는 카리스마를 발산하기도 했다. 또한 황보여원은 당분간 청해상단에서 놀겠다는 왕소(장혁)의 의심스러운 행동에 "청해상단이 놀이감인 거냐. 아니면 청해상단에 놀임감이 있는 거냐"고 물으며 왕소를 꼼짝없이 만들었다. 왕소를 카리스마로 휘어잡다가도 허튼 짓 한번쯤은 눈감아주는 지혜로운 모습으로 여성 시청자들을 반하게 만들었다. 이날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이하늬는 화려한 고려시대 의상을 입고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뽐내는가 하면 황가를 만들기 위한 일념을 드러내며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등 반전 분위기로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또한 '빛나거나 미치거나'를 통해 이하늬는 한층 깊어진 눈빛으로 서늘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연기력을 선보여 캐릭터를 200% 소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5-02-03 11:08:10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