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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시네마 클래스 3기' 개강…봉준호·김영하·황정민 등 강사진 참여

CJ CGV는 영화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에게 생생한 현장 경험을 들을 수 있는 '시네마 클래스' 3기를 다음달 4일 개강한다. CGV 신촌아트레온에서 무료로 개최되는 이번 강연은 11강의 수업으로 구성됐으며 13주 동안 진행된다. 현업 최고 전문가들이 참여해 미래 영화인을 꿈꾸는 청춘들에게 현장 경험을 전달한다. 커리큘럼은 '콘텐츠' '산업' '감상' 등 총 3개의 섹션으로 구성했다. 봉준호 감독, 황조윤 작가, 소설가 김영하, 배우 황정민 등이 콘텐츠 섹션에 참여해 후배들의 멘토로 나설 예정이다. 산업 섹션에서는 CJ E&M 영화사업부문 현역 전문가와 CJ CGV 고객마케팅팀 이승원 팀장, 전주국제영화제 이상용 프로그래머 등이 강사로 참여한다. 감상 섹션에는 영화 전문지 씨네21 주성철 편집장이 강사로 나선다. 또한 12주차 마지막 강의에는 조별 과제를 통해 업무를 직접 수행하게 된다. 최우수 조 전원에게는 소정 상품과 함께 CJ그룹 공채 CGV 지원시 가산점을 부여한다. 대학생, 대학원생, 취업 준비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CGV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오는 11일 자정까지 신청하면 된다. 최종 선발 인원은 100명이며 다음달 4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5시에 120분 동안 CGV 신촌아트레온에서 강연을 듣게 된다.

2015-02-03 10:18:56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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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영국국립오페라 작품, 롯데시네마에서 만난다

파리국립오페라와 영국국립오페라의 작품들을 롯데시네마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롯데시네마는 콘덴숍 SDC코리아와 함께 2014/15 시즌 오페라, 발레 영상물을 상영한다고 3일 밝혔다. 넓은 스크린에 펼쳐지는 고화질 영상과 생생한 사운드로 오페라와 발레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오는 4일 처음으로 상영될 작품은 파리국립오페라의 '세비야의 이발사'다. 로시니가 작곡한 작품으로 '피가로의 결혼' '죄 많은 어머니'와 함께 '피가로의 3부작' 중 제1부다. 롯데시네마 건대입구·김포공항·센텀시티·울산·평촌에서 평일 1회(수요일 예정), 주말 1회 상영된다. 롯데시네마 홍대입구·인천·수원·성서·수완에서는 주말 1회 상영 예정이다. 또한 파리국립오페라의 오페라 '토스카' '후궁탈출' '돈 조반니' '파우스트' 등과 발레 '파리 오페라 갈라쇼' '마농' 등 2편도 상영할 예정이다. 영국국립오페라 작품으로는 '벤베누노첼리니' '라 트라비아타' '펜잔스의 해적' '카르멘' '피터그라임스' 등의 상영을 계획하고 있다. 롯데시네마 측은 "영화관에서 단순히 영화만을 상영하는 것이 아니라 이벤트시네마의 운영으로 문화를 선두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2015-02-03 10:11:59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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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하대리' 전석호, 영화채널 SCREEN '위클리 영화의 발견' 내레이터 발탁

배우 전석호가 내레이터로 변신했다. 티캐스트 계열 영화채널 스크린(SCREEN)은 전석호가 '위클리 영화의 발견'에서 최신 개봉작을 소개하는 '신작의 발견' 내레이터로 발탁됐다고 3일 밝혔다. 스크린 관계자는 "지난해 tvN '미생'에서 하 대리 캐릭터 이후 처음으로 고정 출연하는 방송"이라며 "드라마·연극·영화를 종횡무진하며 대세 배우로 자리 잡고 있는 전석호가 내공 있는 연기력을 목소리에 담아 내레이터로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내레이션에 처음 도전하게 된 전석호는 "평소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걸 좋아하고 이와 관련된 프로그램을 하고 싶었다"며 "좋은 기회가 생겨 감사하다. 첫 녹음이 매우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번 '신작의 발견'을 통해 시청자들이 영화를 즐겁게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충효 스크린 GM은 "전석호는 최근 드라마로 많이 알려졌지만 영화에 대한 애정도 깊은 배우"라며 "전석호의 진정성이 담긴 해석으로 신작 영화를 더욱 재미있고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전석호가 함께한 '위클리 영화의 발견'은 오는 14일 정오에 방송된다.

2015-02-03 09:44:32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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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차승원, 예능이어 광고계까지 접수

배우 차승원이 tvN 예능 ‘삼시세끼 어촌편(이하 삼시세끼)’의 인기에 힘입어 광고계까지 접수했다. 매회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세 중에 대세로 활약중인 차승원이 ‘삼시세끼’를 통해 잔소리꾼이지만 뛰어난 요리실력으로 ‘차줌마’, ‘차엄마’, ‘차셰프’ 등의 애칭을 얻으며 뜨거운 인기몰이중인 가운데, 이번엔 광고계까지 접수 중이다. SK텔레콤은 지난달 25일부터 ‘속도 편’, ‘기술 편’, ‘바다 편’, ‘안방 편’ 등 총 4가지 시리즈의 ‘먼저 갑니다, band LTE(www.skt-lte.co.kr)’ 신규광고의 방영을 시작했다. ‘band LTE' 광고는 '3밴드 LTE-A'를 시작으로 향후 5G까지 아우르는 차세대 네트워크 서비스명인 'band LTE'를 알리기 위한 캠페인 활동 중 하나이다. 광고에서 차승원은 티격태격하면서도 최강 ‘부부케미’를 자랑하는 배우 유해진과 함께 ‘삼시세끼’에서의 캐릭터 그대로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술 편에서는 만재도 집 마당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이 재구성된 장소에서 차승원이 band LTE에 대한 설명이 어렵다고 짜증을 내자, 유해진은 특유의 능글맞음으로 “화를 그렇게 낼 일이 아닌데, 보기보다 헛똑똑이네”라며 가르치듯 설명했다. 안방 편에서 차승원은 유해진에게 새 폰을 사고 많은 혜택을 받았다며 자랑을 늘어놓지만, 유해진은 더 많은 혜택을 받았다며 약 올리듯 자랑해 차승원이 억울해하며 방을 뛰쳐나갔고, 바다 편에서는 유해진이 대사를 틀리자, “한번에 좀 가라”고 궁시렁대며 잔소리 해 ‘삼시세끼’에서의 캐릭터와 똑같은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차승원은 오는 4월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사극 ‘화정’을 통해 조선시대 비운의 왕자 ‘광해군’역을 맡으며 예능을 통한 코믹본좌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브라운관 컴백을 앞두고 있다.

2015-02-03 09:33:42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