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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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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명탐정2' 이연희 "게이샤 역할, 기모노 입고 자연스럽게…"

배우 이연희가 영화 '조선명탐정2'에서 게이샤 역할을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2일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이하 '조선명탐정2') 언론시사회에는 김석윤 감독과 주연 배우 김명민, 오달수, 이연희가 참석했다. 이날 시사회에서 이연희는 "극중 게이샤 역할을 맡았다. 한번도 기모노를 입어본 적 없어서 기모노를 입고 동작을 취해보며 연구를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연희는 "자세를 휘다 보니 자연스럽게 역할에 맞는 연기도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번 '조선명탐정2'에서 이연희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묘령의 여인 히사코 역을 맡았다. 주인공인 탐정 김민(김명민)과 그의 파트너 서필(오달수)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인물이다. 이연희는 "정체 모를 캐릭터라서 연기에 있어서는 어느 정도 무겁게 갔다. 코미디에 많이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두 선배님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즐거웠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조선명탐정2'는 조선 경제를 어지럽히는 불량은괴 유통사건과 동생을 찾아달라는 한 소녀의 의뢰 두 가지 사건을 동시에 해결하게 된 탐정 김민과 서필의 이야기를 그렸다. 오는 11일 개봉 예정이다.

2015-02-02 20:30:4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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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거미 열애…배우-가수 커플 또 누가 있을까?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가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이에 또 다른 배우, 가수 커플들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일 조정석과 거미는 각자의 소속사를 통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음악, 여행 등 좋아하는 것들이 비슷해서 서로 친해졌다. 지난해부터 친구 이상의 감정을 느껴 연인으로 발전해 2년째 열애 중이다. 조정석, 거미 커플 이외에도 많은 배우와 가수들이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그 중 대표적인 커플은 바로 배우 김태희, 가수 비 커플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9월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한때 결별설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지난 1월 정지훈이 김태희의 드라마 촬영 현장을 찾아 결별설을 불식시켰다. 배우 강혜정, 가수 타블로는 연예계에 소문난 잉꼬부부다. 2008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이 된 두 사람은 지난 2009년 10월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하루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최근까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배우 윤상현과 가수 메이비가 연인 사이임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오는 8일 결혼을 앞두고 있다. 조정석, 거미가 이들 배우-가수 커플의 뒤를 이어 사랑의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2015-02-02 19:40:28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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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남인방-친구' 촬영 중 포착, 쉬는 모습마저 화보 '훈훈

박해진 '남인방-친구' 촬영 중 포착, 쉬는 모습마저 화보 '훈훈' 배우 박해진의 '남인방-친구' 촬영 쉬는 시간이 공개됐다. 2일 박해진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 측이 현재 중국에서 드라마 '남인방-친구' 촬영에 한창인 박해진의 쉬는 시간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해진은 깊은 생각에 잠긴 듯한 모습이지만 이는 그만의 피로를 해소하는 노하우다. 박해진은 만만치 않은 촬영 스케줄 속에서 피곤함을 느낄 때 마다 잠시 머릿속의 생각을 비워내며 환기를 시킨다고 전했다. 이에 촬영 틈틈이 지친 체력을 보강, 연기에 집중하려는 자세를 보여 훈훈함마저 자아내고 있다. 하지만 생각 비우기도 잠시, 박해진은 본격적으로 촬영이 시작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천사같이 착한 남자 해붕에 완벽하게 몰입해 200% 이상의 캐릭터 소화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렇듯 카메라 안과 밖이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박해진에게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한국 드라마에서 빨리 봤으면 좋겠다", "박해진 촬영 쉬는 시간 최고", "쉬는 모습마저 화보다", "'밤을 걷는 선비'에 꼭 출연했으면 좋겠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해진이 출연하는 중국 드라마 '남인방-친구'는 '남인방'의 두 번째 시리즈로 30대 남자들의 사랑과 우정, 꿈과 야망을 담은 드라마. 박해진을 비롯해 중국의 인기스타 장량, 설지겸 등이 출연, 박해진과 SBS '닥터 이방인'으로 호흡을 맞춘 진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5-02-02 18:15:43 김숙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