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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임주환, 동안 콤플렉스 고백…"실제 나이차 얼마 안 나"

배우 장혁(39)·임주환(33)이 동안 콤플렉스를 고백했다. 장혁·임주환은 MBC 새 월화극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넉 달 차 이복형제로 출연한다. 15일 상암MBC에서 열린 MBC 새 월화극 '빛나거나 미치거나' 제작발표회에서 장혁은 "임주환과 실제로도 나이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임주환은 '장혁과 동갑으로 등장하는 게 억울하지 않냐'는 질문에 "동안인 게 콤플렉스였다"며 "25살 때 중학생 역할을 했다. 나만의 스트레스라 오히려 강한 캐릭터를 하고 싶은 욕구가 있다"고 동안 콤플렉스를 밝혔다. 이에 장혁은 "나도 동안 콤플렉스가 있어서 그동안 정말 힘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혁은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훗날 광종이 되는 왕소 역을 맡았다. 저주 받은 운명을 타고났지만 자신이 가진 왕재로서의 재능을 깨달아 가는 인물이다. 임주환이 분한 왕욱은 태조 왕건의 다섯번 째 아들이자 제4부인의 아들이다. 왕건의 25명 황자 중 가장 명석한 두뇌와 출중한 무예를 겸비했다. 사랑에 모든 걸 바치는 섬뜩한 로맨티시스트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로맨스 픽션 사극이다. 고려 초기를 배경으로 한 왕소와 발해 공주 신율(오연서)의 사랑 이야기다. 오는 19일 첫 방송된다.

2015-01-15 17:16:54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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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오연서 '어게인 MBC'

배우 장혁·오연서가 MBC로 돌아왔다. 두 사람은 지난해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 '왔다! 장보리' 인기의 주역이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로 다시 한번 MBC의 흥행을 이끌지 큰 기대를 받고 있다. 15일 상암 MBC에서 열린 MBC 새 월화극 '빛나거나 미치거나' 제작발표회에서 장혁은 "새로운 관점에서 광종을 묘사하는 게 마음에 들었다"며 "작품이 괜찮으면 전작이 언제 끝났는지 중요하지 않다"고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장혁은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훗날 광종이 되는 왕소 역을 맡았다. 저주 받은 운명을 타고났지만 자신이 가진 왕재로서의 재능을 깨달아 가는 인물이다. 오연서는 왕소의 연인이자 발해의 마지막 공주 신율로 분했다. 다른 나라의 빛이 될 운명 때문에 죽음을 마주해야 했던 비운의 인물이다. 자신의 운명을 적극적으로 개척하는 모습으로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오연서는 이날 "'장보리'를 끝내고 쉬어야 하나 고민했었는데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원작이 있고 시놉시스도 재미 있었다"며 "진취적인 캐릭터에 끌렸다. 밝은 모습은 장보리와 비슷한데 굳이 180도 다르게 연기해야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신율만의 밝음을 보여줄 것"이라고 역할을 소개했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로맨스 픽션 사극이다. 고려 초기를 배경으로 한 왕소와 발해 공주 신율의 사랑 이야기다. 오는 19일 첫 방송된다.

2015-01-15 16:51:25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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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롤드앤모드' 강하늘 "연극 무대는 나의 집, 밑천 드러나기 전에 돌아온 것"

배우 강하늘이 자신의 고향인 연극 무대로 돌아왔다. 강하늘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미생'에서 장백기 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 떠올랐다. 영화·드라마 등 러브콜이 쏟아지는 가운데 그는 연극 '해롤드 앤 모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강하늘은 15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달오름 극장에서 열린 연극 '해롤드 앤 모드' 기자간담회에서 "'미생'이 중후반쯤 들어섰을 때 이 작품을 선택했다"며 "드라마는 순발력을 필요로 한다. 카메라 앞은 무척 치열하다. 연극무대에선 무언가를 배우고 얻어가는 느낌이었는데 그곳에선 내가 가진 능력치가 100이라면 그 모두를 써야만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대로 가다간 내 밑천이 드러날까 무서웠다. 나는 무대에서 출발한 배우다. 연극 무대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며 "무대는 내게 집 같은 곳이다. 집 나가면 고생이라더니 진짜였다. 집으로 돌아와서 다시 배우고 충전하고 또 고생하러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해롤드 앤 모드'에서 자살 시도가 취미인 19세 청년 해롤드 역을 맡았다. 한없이 해맑고 사랑이 넘치는 순수한 영혼을 지닌 80세 할머니 모드는 박정자가 연기한다. 이날 박정자는 "강하늘의 인기 덕분에 객석의 연령대가 낮아졌다"며 "중년 관객부터 젊은 관객들까지 객석을 가득 채우고 있다. 이것이 내가 바라던 극장의 풍경"이라고 말했다. 박정자는 지난 2003년 '해롤드 앤 모드' 초연 이후 총 다섯 명의 해롤드와 호흡을 맞췄다. 강하늘은 여섯 번째 해롤드다. 이에 대해 박정자는 "이번엔 강하늘의 인기에 편승에 이 작품을 하고있다"며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한편 19세 청년 해롤드와 80세 할머니 모드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해롤드 앤 모드'는 오는 3월 1일까지 국립극장 달오름 극장에 오른다. 연출은 연극 한류의 선봉장 양정웅 감독이 맡았다.

2015-01-15 15:48:36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