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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반짝반짝' 배수빈 "날 보면 갑갑할 것"

배우 배수빈이 SBS 새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에서 갑 중의 갑을 연기한다. 배수빈은 17일 첫 방송되는 '내 마음 반짝반짝'에서 대형 프렌차이즈 '운탁치킨' 대표 천운탁 역을 맡았다. 천운탁은 사업에 관해선 피 한 방울 나지 않는 냉철한 인물이다. 배수빈은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내 마음 반짝반짝'은 치킨으로 얽힌 두 집안의 성공과 성장을 이야기한다. 양념 치킨을 국내 최초로 개발한 '진심원조 통닭집'과 대기업 '운탁치킨'의 치킨게임이다. 두 집안의 부모 세대부터 자녀에 까지 이르는 사랑, 갈등을 다룬다. 갑을 논란이 한창인 현재, 대기업에 휘둘릴 수밖에 없는 자영업의 안타까운 현실을 실감나게 연출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배수빈이 극 중 갑의 횡포를 얼마나 실감나게 표현할 지, 기존의 악역과는 어떤 차별화를 둘 지 기대가 크다. 배수빈은 "아무리 악역이라도 맡은 역할을 해줘야 드라마가 살기 때문에 목표를 확실히 두고 연기 한다"며 "철저한 갑과 을의 관계가 나온다. 내가 갑 중의 갑 역할이다. 드라마 초중반까진 나를 보면서 갑갑해 할 것 같다"고 첫 방송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내 마음 반짝반짝'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9시55분 방송된다.

2015-01-17 21:49:19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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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얼짱' 사촌언니와 깜찍 한복 자태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이 천방지축 한복 소녀로 변신한다. 18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에서는 새해 인사를 위해 일본 교토 외할머니 댁에 방문 추사랑이 사촌언니 유메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사랑과 두 살 터울인 유메는 야노시호 남동생의 외동딸. 조용한 성격의 유메와 만나자, 사랑 특유의 천방지축 매력은 한층 더 강렬해졌다. 사랑은 신년 인사를 위해 외가를 찾은 만큼, 깜찍한 한복 자태를 선보이며 해맑은 미소를 터뜨렸다. 언니 유메 역시 청초한 한복 맵시를 뽐냈다. 유메는 난생 처음 입어본 한복을 제 옷처럼 소화하며, 단아한 한복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상큼발랄한 사랑과 청순한 유메의 ‘자매 케미’에 감탄사가 쏟아졌다. 사랑은 유메와의 만남에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랑은 옷고름이 풀리는 것도 개의치 않고 여기저기 뛰어다녔고, 추성훈을 능가하는 강철 체력을 과시해 웃음 짓게 했다. 평소보다 곱절은 업그레이드된 사랑의 천방지축 모습에 추성훈은 “도대체 어디까지 가는 거야~”라고 말하며 너털웃음을 지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61회는 오는 18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2015-01-17 08:12:07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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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김재중-배종옥-유오성, '가족 첩보' 시작됐다

‘스파이’ 김재중-배종옥-유오성이 핏빛 감도는 악연 삼각관계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스파이’3, 4회 방송에서는 김재중-배종옥-유오성, 세 사람에게 불어 닥친 얽히고설킨 악연이긴장감을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 혜림(배종옥)은 국정원 요원인 아들 선우(김재중)를 포섭하지 않으면 지하철역 폭탄 테러 사건과 과거 스파이였음을 가족들에게 알리겠다는 기철(유오성)의 협박을 받았다. 홀로 도망가려던 계획이 기철에 의해 수포로 돌아간 이후 국정원에 자수하려 했지만, 남편 우석(정원중)의 눈물 어린 설득에 포기하고 말았다. 그후 혜림과 우석은 유오성을 만났고 선우를 포섭하는 대신, 차라리 두 사람이 선우를 직접 감시하겠다고 제안했던 터. 기철이 이를 수락하면서 아들 선우에 대한 혜림의 추적이 시작됐다. 기철이 준 도청 장치와 위치 추적기를 선우의 물건들에 설치하던 혜림은 책상 위에 있는 가족사진에 도청기를 설치하며 눈물을 흘렸다. 그런가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혜림과 기철의 27년 전 과거를 암시하는 장면이 그려져 궁금증을 높였다. 기철은 나가려는 혜림을 막아서면서 “이렇게 그냥 가는가. 그래도 한 때는 살 부비고 살던 사이인데”라며 “그땐 너도 나 꽤 좋아했잖아 김우석이 나타나기 전까진”라고 말해 과거 두 사람이 한 때 꽤 가까운 사이였음을 내비쳤다.

2015-01-17 07:52:16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