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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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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김재중, 몰입도 치솟게하는 '반전 눈빛'

'스파이' 김재중이 달콤함과 카리스마를 오가는 반전눈빛으로 극과 극 매력을 폭발시키고 있다. 16일 방송된 KBS 2TV 금요 미니시리즈 '스파이'(극본 한상운 이강 연출 박현석) 3회 방송에서 선우(김재중 분)는 공작조직을 탈출해 가족을 살려달라며 자수해온 수연(채수빈 분)을 두고 현태(조달환 분)와 설전을 벌였다. 심문실을 정리하고 기자회견을 준비한다는 소식을 들은 선우는, 그녀의 신변에 문제가 생길 것을 간파하고 ‘우리라도 막아야 한다’며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반면 집에서 출근하기 전에 엄마 혜림(배종옥 분)에게 부드러운 미소와 함께 인사를 건네는 모습이나 다른 여자를 업고 왔다며 토라진 여자친구 윤진(고성희 분)을 달래며 로맨틱한 키스를 나누는 모습은 안방 여심을 사로잡을 만큼 달콤했다. 그는 앞서 지난 방송에서도 수연과의 접선장면과 심문하는 장면에서 드러낸 천재적인 분석력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윤진의 얼굴을 쓰다듬고 엄마를 다정하게 바라보는 장면으로 ‘반전눈빛’을 드러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스파이'는 전직 스파이지만 지금은 평범한 가정주부인 혜림이 국정원에서 일하는 아들인 선우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2015-01-17 07:32:11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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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결방, 아시안컵 호주전 중계…김성주·안정환·서형욱 관전포인트

김성주·안정환·서형욱이 MBC 아시안컵 호주전 진행을 맡았다. 17일 열리는 2015 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호주 경기에서 김성주 캐스터와 안정환·서형욱 해설위원은 현장을 생중계한다. 지난 15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한 MBC 중계진은 호주 브리즈번 썬콥 스타디움에 도착한 뒤 경기장과 선수들을 살핀 후 중계를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김성주 캐스터는 "현지에 와 확인해보니 알려졌던 것보다 더 많은 선수들이 부상과 감기 몸살에 시달리고 있다"며 "'난세에 영웅이 나온다'고 중계 경험으로 봤을 때 내일 우리 선수 중 승부를 결정 지을 스타 한 명이 탄생할 것 같다"고 말했다. 안정환 해설위원은 최근 교통 사고를 당했다. 타박상이 심해 진통제를 병행해야하는 상황이다. 그러나 그는 "나쁜 MBC"라고 농담한 후 "어느 대회든 어려움이 늘 찾아오고 감독은 어려울 때 위기관리능력을 보여줘야 한다. 전술에 변화를 줄 지 선수 기용을 바꿀지 슈틸리케 감독의 위기 관리 능력을 검증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호주전을 분석했다. 서형욱 위원은 "미리 보는 결승전"이라고 이날 경기를 평가했다. 이어 "두 팀 모두 8강 확정이지만 조 1위 자리를 두고 벌이는 자존심 싸움이 치열할 듯하다"며 "홈팬들의 성원을 등에 업은 호주는 이번 대회 우승후보 0순위다. 한국은 무실점이지만 아직 포백이 불안하다. 2경기 2득점 빈공에 그친 공격력도 해결 과제다. EPL을 휘젓는 두 주장(스완지의 기성용·팰리스의 예디낙)의 정면 충돌, 손흥민 소속팀 동료인 크루즈와의 맞대결도 관전포인트"라고 덧붙였다. MBC 아시안컵 대한민국 대 호주 경기는 17일 오후 5시50분~오후 8시 방송된다. 이날 축구 생중계로 MBC '무한도전'은 결방된다.

2015-01-16 15:41:35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