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하트투하트' 천정명·최강희 '최강 케미' 어떻게 펼쳐지나?

tvN 금토드라마 '미생'의 후속작 '하트투하트'가 9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하트투하트'는 '주목 받아야 사는' 정신과 의사 고이석과 '주목 받으면 죽는' 대인기피성 안면홍조를 가진 여자 차홍도의 치유 로맨스 드라마다. '커피프린스 1호점'의 이윤정 감독이 tvN에서 선보이는 첫 작품으로 최강희·천정명의 캐스팅 소식으로 한 차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1년 반만에 브라운관을 찾은 최강희는 차홍도 역을 맡아 명불허전 로코퀸의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전작에서 진중하고 무게감 있는 검사로 열연한 천정명은 허세기 넘치는 '국민의사' 고이석 역을 맡아 또 다른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난 제작발표회에서 천정명이 "호흡 면에서 최강희 배우가 그 동안 만났던 여배우들 중 최강인 것 같다"고 밝힌 바 있어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제작발표회에서 이윤정 감독은 '하트투하트'의 기획의도에 대해 "사람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 '자기 자신을 사랑하자'는 것이다"고 밝힌 바 있다. 주인공 차홍도와 고이석은 각각 대인기피증, 환자 강박증과 같은 특이한 정신적 문제를 가지고 고군분투하는 인물이지만 그러면서도 우리의 일부분을 발견할 수 있는 캐릭터다. 서로를 통해 자신의 부족한 점을 채워가는 모습과 명대사들이 공감을 불러 일으키며 많은 시청자들의 가슴에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코믹 요소 또한 큰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할머니 분장을 하고 또 다른 삶을 살아가는 '이중생활' 최강희의 연기가 기대된다. 또 정의감 넘치는 강력계 형사 장두수 역의 이재윤, '발연기' 배우 지망생 고세로 역을 맡은 안소희도 통통 튀는 캐릭터를 선보이며 없어선 안될 존재로 활약할 계획이다. '하트투하트'는 이날 tvN을 통해 공개된다.

2015-01-09 20:09:12 김학철 기자
기사사진
'스파이' 김재중·고성희, 초밀착 백허그 눈길…"무슨 장면?"

KBS 드라마 스파이의 주인공 김재중과 고성희의 초밀착 백허그가 공개돼 화제다. 김재중과 고성희는 9일 첫 방송을 앞둔 KBS2 새 금요 미니시리즈 '스파이'(극본 한상운 이강, 연출 박현석)에서 각각 비상한 두뇌를 자랑하는 국정원 천재 에이스 요원 선우 역과 청순한 외모와 비밀스런 내면을 지닌 윤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극 중 두 사람은 안방극장에 핑크빛 로맨스를 펼쳐낼 예정이다. 이 가운데 김재중과 고성희가 방 안에서 단 둘이 바짝 다가선 상태로 백허그 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극중 윤진 집을 찾아간 선우가 멀리 두고 온 가족을 그리워하는 윤진을 위로하며 포옹을 나누는 장면으로 해당 장면의 촬영은 지난달 29일 경기도 수원 KBS 세트장에서 진행됐다. 촬영 초반인데도 벌써 친해진 두 사람은 촬영장에 도착, 스스럼없이 장난을 주고 받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KBS2 새 금요 미니시리즈 스파이는 사랑하는 가족들 간 서로 속고 속여야하는 신개념 가족 첩보 드라마로 아들을 위해 목숨을 건 도박에 나선 어머니와 평범한 가정주부였던 어머니의 숨겨진 과거를 알고 난 아들이 펼쳐내는 이야기를 담는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30분부터 11시 10분까지 2회 연속 방송된다.

2015-01-09 17:19:45 김수정 기자
기사사진
"심장이 시큰해"…매드클라운·김기리 닮은꼴 외모 눈길

개그맨 김기리와 래퍼 매드클라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9월 김기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친구 생김..그래서 심장이 시큰해"라는 글과 함께 매드클라운과 함께 찍은 사진을 두장 게시했다. 두 사람은 비슷한 의상과 안경을 착용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기리는 현재 KBS 개그콘서트의 힙합의 신 코너에서 기리클라운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매드클라운은 9일 정오 미니 3집 '피스 오브 마인'의 타이틀곡 '화'를 발표했다. 매드클라운은 '화' 발표 직후 온라인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음원 차트는 MBC '무한도전' 특별기획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토토가)'에 출연한 가수들의 1990년대 히트곡이 지배하고 있다. 터보의 'LOVE IS', 엄정화 '몰라' '초대', 지누션의 '말해줘' 등이 '토토가' 방송 이후 2주 넘도록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라있다. 매드클라운의 신곡이 차트에 지각 변동을 일으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타이틀 곡 '화'는 나쁜 여자에 당하고 휘둘리면서도 그녀를 떠나지 못하는 남자의 복잡한 감정을 담은 곡이다. 매드 소울 차일드의 진실이 피처링을 맡았다.

2015-01-09 16:30:30 김수정 기자
기사사진
'삼시세끼-어촌편' 장근석 "가장 힘든 순간? '근석아'로 내 이름 불릴 때"

정선이 아닌 만재도다. 이서진·옥택연 듀오가 아닌 차승원·유해진·장근석 트리오가 나섰다. '삼시세끼-어촌편'이 첫 방송 1주일을 앞두고 베일을 벗었다. 9일 '삼시세끼'의 연출을 맡은 나영석·신효정 PD와 출연진 3명은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이번 '어촌편'은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육지인 강원도를 벗어나 뱃길로 가장 먼 섬, 만재도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동갑내기 명품 배우 차승원·유해진과 양어장 집 아들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의 캐스팅 소식에 한 차례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이 자리에서 출연자들은 촬영 시 가장 힘들었던 점을 하나씩 꼽았다. 유해진은 "차승원과 함께 있는 자체가 힘들었다"고 했고 차승원은 '홍합 캐기'를 꼽았다. 장근석의 대답이 압권이었다. 장근석은 "내 이름이 불릴 때가 힘들었다. 형들이 '근석아' 부르는데, 이름이 불러지면 힘듦의 연속이다. 내 이름이 근석이라는 것도 새삼 느꼈다"며 막내의 슬픔을 드러냈다. 나PD도 말을 보탰다. 나 PD는 "여긴 읍내도 없다. 그나마 유일한 엔터테인먼트 장소가 '만재 슈퍼'"라며 "사장님 보기는 하늘의 별따기다. 매일 문이 닫혀있다. 갇혀지내는 것 자체가 곤욕"이라고 전했다. 유해진은 이어 "차승원이 요리를 잘한다. 그런데 생각대로 안되면 (사람을)들들 볶는 스타일이다. 미역국을 끓일려면 미역을 볶는데 제가 그 미역이 된 느낌"이라며 "그래도 밥 맛을 볼 때는 그런 미움이 사라진다"고 차승원의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장근석의 요리 실력도 형들은 치켜세웠다. 차승원은 "막내 도움이 컸다. 우리 장셰프(장근석) 잘 해줬다. 원래 음하는 사람들은 남의 손길을 타지 않는다. 그런데 근석이가 있었기 때문에 셋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며 "야채·식재료 미리 먼저 챙길 때도 있고, 근사하게 잘했다 우리 장셰프"라고 칭찬했다. '삼시세끼-어촌편'은 현재 3분의 2 정도 촬영이 완료된 상태다. 나 PD는 "총 10부작으로 나오지 않을까" 예상했다. 오는 16일 오후 9시 45분에 tvN을 통해 첫 방송된다.

2015-01-09 15:08:58 김학철 기자
기사사진
2NE1 씨엘, 미국 언론 "올해 가장 기대되는 아티스트"

미국 데뷔를 앞둔 걸그룹 2NE1 씨엘이 현지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씨엘의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는 씨엘이 미국 음악 전문 케이블 VH1이 선정한 '15 Female Rappers To Watch In 2015(2015년 눈여겨 볼 15인의 여성 래퍼들)'와 퓨즈TV '10 Breakout Artists for 2015(2015년 기대되는 10명의 아티스트)'에 이름을 올렸다고 9일 밝혔다. VH1은 7일 "남성들이 점령 중인 힙합신에 2015년 주목할 만한 여성 래퍼들이 등장한다"며 씨엘을 포함한 15명의 여성 래퍼들을 선정했다. VH1은 "씨엘은 케이팝 걸그룹 2NE1의 리더로 그의 미국 데뷔는 서양 힙합신에서 주목할 만한 일"이라고 전했다. 이어 "씨엘은 싸이, 저스틴 비버, 칼리 레이 잽슨 등과 함께한 스쿠터 브라운과 계약을 체결했다. 그만의 독특한 시선을 랩에 담을 준비가 됐다. 신선하고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퓨즈TV는 8일 씨엘을 2015년 기대되는 10명의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꼽았다. 퓨즈TV는 "씨엘은 디플로, 엠아이에이, 스눕 독 등에게 극찬을 받은 이미 증명된 스타"라면서 "씨엘은 저스틴 비버와 아리아나 그란데의 매니저인 스쿠터 브라운과 함께 올 봄 본격적인 미국 데뷔를 준비 중"이라고 소개했다. 또 퓨즈TV는 '씨엘의 '멘붕'은 2NE1 '크러시' 앨범 중 가장 주목할 만한 부분'라고 한 롤링스톤지의 평을 인용해 "이번 씨엘의 미국 솔로 데뷔는 '끝내줄 것'"이라고 평했다. 한편 씨엘은 스쿠터 브라운의 SB 프로젝트와 계약을 체결하고 미국 데뷔를 준비 중이다.

2015-01-09 15:08:43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삼시세끼-어촌편' 만재도에 게스트 온다 "총 10부작 예상, 깜짝 손님 올 것"

정선이 아닌 만재도다. 이서진·옥택연 듀오가 아닌 차승원·유해진·장근석 트리오가 나섰다. '삼시세끼-어촌편'이 첫 방송 1주일을 앞두고 베일을 벗었다. 9일 '삼시세끼'의 연출을 맡은 나영석·신효정 PD와 출연진 3명은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이번 '어촌편'은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육지인 강원도를 벗어나 뱃길로 가장 먼 섬, 만재도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동갑내기 명품 배우 차승원·유해진과 양어장 집 아들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의 캐스팅 소식에 한 차례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만재도로 들어가는 배는 정해진 날짜에만 뜬다. 들어가고 나오는 게 쉽지 않은 것은 물론 국내에서 뱃길로 가장 먼 섬이다. 서울에서 왕복 24시간이 걸린다. 이에 게스트 출연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나 PD는 이 자리에서 손님의 등장을 예고했다. 나 PD는 "워낙 먼 곳이다. 정선 때 처럼은 자주는 아니겠지만, 간혹 깜짝 손님들이 등장할 것이다. 오랜만에 나서는 반가운 분들"이라고 기대를 높였다. '삼시세끼-어촌편'은 현재 3분의 2 정도 촬영이 완료된 상태다. 나 PD는 "총 10부작으로 나오지 않을까" 예상했다. 오는 16일 오후 9시 45분에 tvN을 통해 첫 방송된다.

2015-01-09 14:45:35 김학철 기자
기사사진
'삼시세끼-어촌편' 나PD "장근석은 거들 뿐, 40대 사이서 잡부가 필요했다"

정선이 아닌 만재도다. 이서진·옥택연 듀오가 아닌 차승원·유해진·장근석 트리오가 나섰다. '삼시세끼-어촌편'이 첫 방송 1주일을 앞두고 베일을 벗었다. 9일 '삼시세끼'의 연출을 맡은 나영석·신효정 PD와 출연진 3명은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이번 '어촌편'은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육지인 강원도를 벗어나 뱃길로 가장 먼 섬, 만재도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동갑내기 명품 배우 차승원·유해진과 양어장 집 아들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의 캐스팅 소식에 한 차례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이 자리에서 나 PD는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나 PD는 "정선 편은 산촌이었다. 이 정도면 어촌도 괜찮겠다 싶었다. '삼시세끼'는 출연자들 만큼이나 촬영 배경도 하나의 출연자라는 생각이다"며 "만재도로 낙점한 후 여성 분을 모실 수는 없겠다 싶었다. 남자가 하기에도 어렵고 혹독하다"고 남자 3인방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나 PD는 또 "차승원은 사적인 자리에서 몇 차례 만났는데 음식에 대한 조예가 깊다. 어촌에서 다른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던 차, 러브콜을 먼저 보냈고 흔쾌히 응했다"며 "유해진은 '1박2일' 때부터 모시고 싶었다. 캠핑이나 야생활동을 굉장히 즐기고 잘하는 사람이다. 또 차승원과는 개인적으로 친분도 있고 해서 연락했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장근석의 캐스팅이 의외였다. 나 PD는 "40대 중반 두 사람이 만나다보니 잡 일을 볼 친구가 필요했다. 그렇지 않으면 제작진이 피곤하다. '고품격 요리 프로그램 있는데 같이 하자고 꼬셨다. 자기도 요리 잘 한다고 그러면서 합류했다. 지금 잡부로 아주 잘 해내고 있다"며 장근석의 캐스팅 비화를 공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장근석은 "사기를 당했다. 이 것 말고도 수 백가지가 된다. (나 PD가) 음식이 지천에 널려 있다고 했는데 널려 있긴 한 데 잡을 수가 없다"며 "무엇보다 요리 프로그램이라 소개해서 갔는데 이건 뭐 하는 거라곤 마늘 까고, 재료 주고, 심부름하는 게 다다. 처음엔 요리를 주도하는 차승원 자리를 노렸는데 지내다보니 그냥 가만히 있는 게 최선이더라"고 전했다. '삼시세끼-어촌편'은 현재 3분의 2 정도 촬영이 완료된 상태다. 나 PD는 이 자리에서 총 10부작으로 나오지 않을까 예상했다. 오는 16일 오후 9시 45분에 tvN을 통해 첫 방송된다.

2015-01-09 14:31:47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