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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조 남성 보컬 그룹' 노을에게 스윗소로우란?

4인조 보컬그룹 노을이 스윗소로우와 얽힌 해프닝을 공개했다. 노을은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M콘서트홀에서 새 미니앨범 '보이지 않은 것들' 음감회를 열고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이상곤은 "저희 이름을 다 아는 지 모르겠다"며 "얼마전 우리와 관련된 기사를 봤는 데 사진은 스윗소로우였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노을과 스윗소로우는 남자 4명으로 구성된 보컬그룹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이에 대해 강성균은 "스윗소로우는 우리에게 친한 형들이자 라이벌"이라고 표현했으며 나성호는 "우리가 약 5년 정도 공백기를 가진 동안 스윗소로우 형들은 '무한도전'에도 나오고 바쁘게 지내더라"고 말했다. 이에 이상곤은 "스윗소로우 형들이 우리보다 데뷔는 늦지만 나이는 많아서 처음엔 어떻게 할 지 몰라 어색했다"며 "하지만 자주보니 친해져서 라이벌이라고 하기도 그렇다. 친한 형들이자 좋은 동료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언젠가 우리가 스윗소로우 대타로 정준하 형과 '정주나요'를 부른 적이 있는데 그런 일은 다시 없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노을은 8일 앨범 발표 후 9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2015-01-07 17:28:58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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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자작곡 '목소리'로 컴백…"리더 이상곤의 저작권을 위해 노래하겠다"

4인조 남성 보컬 그룹 노을(멤버 이상곤·강균성·전우성·나성호)이 새 미니앨범 '보이지 않는 것들'로 컴백한다. 노을은 신보 발매를 하루 앞둔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M콘서트홀에서 음감회(음악감상회)를 열고 신곡 맛보기 무대를 선보였다. 노을은 "음감회란 것을 처음 해본다. 신곡을 소개하는 자리이니 라이브로 들려드리면 좋을 것 같아서 이런 자리를 마련했다"며 데뷔 13년차 답지 않은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첫 번째 노래 '가슴을 차갑게'가 시작되자 긴장을 풀고 아름다운 화음과 능숙한 무대 매너를 보여줬다. 이날 노을은 타이틀곡 '목소리'를 비롯해 수록곡 '가슴을 차갑게' '날개' '시 유 인 네버랜드(See You in Neverland)' 등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이날 이들이 부른 노래는 모두 자작곡이다. 특히 타이틀곡 '목소리'는 이상곤이 작곡가 팀 와사비 사운드와 함께 만든 노래다. 나성호는 "노을 멤버가 만든 노래가 타이틀 곡으로 선정된 것은 처음"이라며 "멤버 4명이 한 곡씩 써서 앨범에 담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더욱 의미있고 특별하다"며 "사실 저작권료를 기대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전우성은 "이상곤 님의 저작권을 위해 열심히 부르겠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목소리' 무대가 끝난 뒤 강균성이 "내가 부르는 부분의 키가 너무 높다"며 불만을 토로하자 이상곤은 "우리 멤버들에게 최적화된 곡이라 생각했는데 과대평가한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문 진행자 없이도 농담을 주고받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 가던 노을은 음악 얘기로 화제가 바뀌자 다시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 앨범 제목 '보이지 않는 것들'에 대해 이상곤은 "작년 여름쯤 곡을 만들다 떠오른 제목"이라며 "보이는 것 만큼 눈에 보이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우리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그런 사실을 잊은 채 살아간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가 발라드를 주로 부르다 보니 사랑이나 이별을 주로 노래했다. 이번엔 조금 다른 주제를 표현하고 싶어서 만든 앨범"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노을은 9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2015-01-07 17:26:47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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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 '미생' 종영 후에도 화제의 중심 "이제 진짜 시작 서른"

배우 변요한이 드라마 '미생' 종영 이후에도 화제의 중심에 서있다. 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드라마 '미생'에 출연한 대리 3인방 태인호, 오민석, 전석호가 출연했다. 이날 '택시'에서 태인호는 변요한을 언급하며 "같이 연기하면서 변요한과 친한지 안 친한지 생각해본 적이 있다. 변요한도 나와 같이 부끄러움이 많아서 친해지는데 시간이 걸리는 친구다"라고 말했다. 이어 "촬영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변요한이 먼저 문자를 하거나 내가 연락을 한다. 겉으로는 안 친한데 속은 친한 것 같다"며 변요한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이에 변요한은 7일 오후 포털 사이트 검색 순위를 오르내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생'에서 변요한은 신입사원 한석율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방송이 끝난 뒤에도 CF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2015년은 변요한에게도 의미 있는 한 해가 될 전망이다. 앞서 변요한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제 진짜 시작 서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변요한은 서른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변요한은 영화 '소셜포비아'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15-01-07 16:11:55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