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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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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왜이래' 김서라, 견미리 허세 무너트려…"우리 모르는 사이?"

KBS2 주말극 '가족끼리 왜이래' 김서라의 카리스마가 견미리를 무릎 꿇게 했다. 6일 '가족끼리 왜이래'에서 차강심(김현주)은 허양금(견미리)으로부터 미스고(김서라)에 대한 과거 소문을 듣고 미스고에게 직접 물어 봤다. 그러나 차순봉(유동근)까지 한자리에 모인 저녁 식사 자리에서 벌어진 일이었지만 미스고는 흔들리지 않고 오히려 "소문을 누구에게 들은 것이냐"라고 되물었다. 그 순간 허양금이 차순봉 집을 찾았고 미스고와 마주했다. 허양금과 차순봉은 학창시절 서로의 흑역사를 공유한 사이다. 7일 '가족끼리 왜이래'에서는 미스고가 허양금에게 "그냥 가려고 하나. 잠깐 들어와 식사하고 가라"며 "우리가 아는 사이인가, 모르는 사이인가"라고 물어 허양금을 당황하게 했다. 허양금은 미스고의 과거를 가족들에게 말한 걸 사과했고 미스고는 차 씨 집안 둘째 아들 차강재(윤박)가 차순봉 집에 들어와 사는 걸 협상 조건으로 올려 지키지 않으면 허양금의 과거를 폭로하겠다고 협박했다. 허양금은 그의 제안을 순순히 따를 수밖에 없었다. 허영심으로 가득했던 허양금이 미스고의 침착함과 카리스마에 번번히 무너지는 모습이 시청자에게 통쾌함을 선사하고 있다는 의견이다. 차순봉 집안 세 남매의 사랑, 형제·가족애를 그린 '가족끼리 왜이래'는 시청률 30%(닐슨코리아·전국 기준)를 돌파하며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2014-12-07 20:47:26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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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현 비공개 결혼…"트레이닝 복 입던 신부 오늘 보니 공주같다"

"트레이닝 복 입던 신부 오늘 보니 공주같다" 배우 박광현이 결혼식을 앞두고 아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박광현은 7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더 라움에서 2세 연하의 신부와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등 350여 명의 하객의 축하 속에서 비공개로 조용히 진행됐다. 주영훈-이윤미 부부, 소이현-인교진 부부, 임하룡, 김국진, 이동건, 박한별, 홍경인, 김정민, 박수홍, 이소연, 윤정수 등 연예계 선후배 동료들도 추운 날씨 속에 식장을 찾아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주례를 맡은 배우 이순재는 인생의 지혜를 담은 명품 주례사로 이들 부부의 앞날을 축복했으며 성우 안지환은 재치 있는 사회로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결혼식 분위기를 만들었다. 또한,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그룹 M4(김원준, 배기성, 이세준, 최재훈), 소속사 식구 주니엘과 씨엔블루가 축가를 불러 식을 빛냈다. 예식 전 취재진 앞에 선 박광현은 "드라마에서 결혼을 많이 해봐서 그런지 진짜 내 결혼이 맞는지 실감이 나지 않는다"면서도 "결혼식 준비할 때 커플 트레이닝복만 입던 신부를 오늘 보니 공주 같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두 사람은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오빠 동생 사이로 친분을 이어오다 올해 6월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이들 부부는 연말을 국내에서 보낸 후 다음달 신혼여행 떠날 예정이다. 한편 박광현은 '청담동 앨리스' '루비반지' '빛나는 로맨스'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을 받고 있으며 뮤지컬 '캐치 미 이프 유캔' '스칼렛 핌퍼넬'에서 주연을 맡으며 활동 영역을 넓힌 바 있다.

2014-12-07 20:21:05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