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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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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트다운 서울 2015' 1차 라인업…박재범&사이먼디·산이·비트버거

연말 음악 페스티벌인 '카운트다운 서울 2015'가 1차 라인업을 발표했다. '카운트다운 서울'은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매년 마지막날인 12월31일부터 1월1일까지 매년 4천여 명의 팬들이 모여 음악을 함께 즐기는 페스티벌이다. 올해는 31일 오후 11시부터 1일 오전 4시까지 총 5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18일 발표된 1차 라인업에는 가수 박재범, 사이먼디, 산이, 비트버거가 이름을 올렸다. 특히 힙합 레이블 AOMG의 공동 대표인 박재범과 사이먼디는 이번 페스티벌에서 최초로 합동무대를 준비 중이다. 또한 올해 큰 활약을 펼쳤던 한국 힙합계의 랩 지니어스 산이, 그리고 현 SM엔터테인먼트 퍼포먼스 디렉터로 활동 중인 심재원과 록 밴드 스키조의 기타리스트 주성민, SM의 사운드 엔지니어 구종필이 함께 모인 일렉트로닉 음악그룹 비트버거가 참여해 연말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공연 주최사 CJ E&M 페스티벌사업팀 관계자는 "이번 '카운트다운 서울 2015'는 1차 라인업 못지않은 막강한 2차 라인업이 기다리고 있다"며 "작년보다 더욱 화려한 무대로 연말과 새해를 특별하게 보내고 싶은 관객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14-11-18 11:00:53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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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센치, 19일 정규 3집 '3.0' 발표 '19금 어쿠스틱 황제의 귀환'

어쿠스틱 인디밴드 십센치(10cm)가 2년 만에 세 번째 정규 앨범 '3.0'을 19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표한다. 십센치는 정규 앨범 발표 예고 이후 '솔직·발칙·찌질·엉큼·에로' 등이 담긴 독특한 제목의 트랙리스트와 세련된 모습으로 변신한 티저 이미지 등을 공개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선공개곡 '쓰담쓰담'은 공개되자마자 대형 기획사 가수들과 1, 2위를 다투며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르기도 했다. 이번에 공개되는 십센치의 3집 타이틀곡 '그리워라'는 '그게 아니고' '파인 땡큐 앤드 유?'의 뒤를 잇는 십센치표 발라드 넘버다. 지나간 사랑을 덤덤히 소회하는 애잔하면서도 진솔한 노랫말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도 이번 앨범에는 3집 앨범 작업을 앞둔 느낌을 솔직하게 담은 '3집에 대한 부담감', 19금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는 '담배왕 스모킹', 짝사랑의 애틋함을 노래하는 '스토커', 일탈의 욕구를 여과없이 드러낸 '아프리카 청춘이다' 등 총 10곡이 수록돼 있다.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측은 "십센치는 이번 3집을 통해 가장 십센치다운, 십센치만이 할 수 있는 감성을 담아냈다. 허세를 빼고 담백함을 더해 십센치스러운 앨범으로 완성했다. 요즘 가요계의 트렌드가 돼버린 콜라보레이션 작업이 전무한 십센치만의 목소리와 감성으로 앨범을 가득 채웠다"고 전했다. 한편 십센치는 앨범 발매에 앞서 18일 오후 4시 대학로 해피씨어터에서 '3.0'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가진다.

2014-11-18 10:51:08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