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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허영지 빅스 '에러' 뮤비서도…목젖웃음에 기계 팔다리 반전매력 어디까지

카라의 허영지가 방송에 이어 뮤직비디오에서도 반전 이미지로 화제를 모은다. 허영지는 14일 자정 공개된 빅스의 '에러' 뮤직비디오 속에서 사이보그로 변신해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홍원기 감독의 지휘 아래 제작된 빅스의 '에러' 뮤직비디오는 스토리를 이끌어나가는 뮤직비디오의 두 남녀 주인공으로 빅스 홍빈과 카라 허영지가 커플로 출연해 환상의 케미를 선보였다. 이 날 촬영장에서 카라 허영지는 데뷔 이후 첫 연기도전이라는 부담감 속에서도 난이도 높은 사이보그의 무표정한 연기는 물론 허영지 특유의 자연스럽고 해맑은 소녀의 연기를 오가며, 걸그룹 특유의 싱그러움과 더불어 눈물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촬영장에서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까지 톡톡히 해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카라 허영지는 사이보그의 역할을 연기하며 기계손 및 기계다리의 기괴한 모습의 영상을 선보여 기존 방송에서 보여주지 못한 파격적인 모습으로 팬들에게 놀라움과 함께 충격을 안겨주었다. 허영지는 SBS '룸메이트'에서 무공해 청정 매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빅스의 '에러'는 황세준 프로듀서와 작곡가 멜로디자인, 작사가 김이나의 합작품이다.

2014-10-15 16:51:21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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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나영석-이서진-옥택연…맨땅에 밥상 차린다

농촌 버라이어티 '삼시세끼'…쉽지 않은 예능 예고 나영석 PD가 배우 이서진, 2PM 옥택연과 함께 '남남 케미'를 앞세워 건강한 야외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15일 서울 여의도 63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tvN의 새 예능 '삼시세끼' 제작 발표회에서는 나영석 PD·이서진·옥택연·박희연 PD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나 PD는 "예전부터 이서진과 요리를 키워드로 한 프로그램을 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며 "갈등이나 스펙터클한 요소는 아니지만 마음과 정성이 느껴지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삼시세끼'는 자급자족 유기농 라이프를 지향한다. 적당히 '한 끼'를 때우는 도시 생활에서 벗어나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가장 어렵게 한 번 해 보자는 의도가 바탕이 된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강원도 시골 마을이 배경이고 두 남자는 동거동락한다. 음식 재료는 현장에서 이서진과 옥택연이 직접 다 구한다. 요리 프로그램이지만 입으로 적당히 넘어가는 다른 프로와는 다르다는 게 '삼시세끼'의 특징이다. 나 PD는 "처음 나도 이 프로그램이 어떤 것인지 잘 몰랐다"며 "'꽃보다 할배'에서 이서진이 할아버지들을 위해 어렵게 한끼를 대접하려는 모습을 봤다. '삼시세끼'는 한편으로는 요리프로그램이지만 맛있는 요리가 나오는 건 아니다. 정성을 다해 소중한 사람에게 대접하려는 그 마음만큼은 진정성이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나영석 PD와 '꽃보다 할배'에서 한 차례 고생한 바 있는 이서진은 이날 '나 PD에게 또 속았다'는 뉘앙스의 말로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이 프로그램은 망했다"며 의심과 불신으로 나 PD를 대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서진은 "무슨 프로그램인지 궁금해서 진심을 다해 나영석 PD와 통화를 했다"며 "내가 고생을 많이 했으니 '힐링 프로'를 만들었다고 하더라. 이번엔 거짓말 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농촌의 한가로운 생활과 사색같은 걸 생각했는데 녹화 며칠 전에 만나자고 하더니 구체적인 얘기도 없이 농촌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프로라고만 설명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프로의 한가지 특징은 여자 출연자가 없다는 것이다. 이에 나영석 PD는 "아마 여성 출연진이 같이 했다면 이서진과 옥택연은 다 맡겨 놓고 아무 것도 하지 않았을 것이다. 조금 서툴러도 고생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도시에서 자라고 해외 유학도 다녀온 두 분이라 실제 이미지와 전혀 다르게 시골 생활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삼시세끼'는 오는 17일 오후 9시 50분 첫 전파를 탄다.

2014-10-15 16:12:45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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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만 할래' 후속 '달려라 장미' 이영아·고주원·류진·정준, 섭외 완료·촬영 시작

SBS 일일극 '사랑만 할래' 후속 작 '달려라 장미'가 캐스팅을 완료하고 촬영을 시작한다. '달려라 장미' 제작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는 12월 방영 예정인 '달려라 장미'가 캐스팅을 완료하고 촬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작품은 부유한 가정에서 살아온 주인공이 아버지의 죽음으로 모든 것을 잃고 새 삶을 사는 이야기이며 돈과 일에 대한 가치, 가족애, 꿈과 사랑을 감동적으로 담아낸다. 배우 이영아가 주인공 백장미 역을 맡았다. 백장미는 사업가 집안에서 구김살 없이 자란 대학원생이자 예비신부다. 아버지의 죽음과 결혼하기로 한 남자에게 배신당하지만 식품 회사에 취업해 홀로서기에 성공하는 캐릭터다. 남자 주인공 황태자 역에는 배우 고주원이 출연한다. 황태자는 식품회사 대표의 손자지만 내면 깊은 곳에 상처가 있는 인물이다. 배우 류진은 또다른 남자 주인공 장준혁 역을 맡았다. 식품회사 부장이지만 운전기사 출신 아버지에 대한 콤플렉스를 지닌 인물로 백장미에게 연민의 감정을 느낀다. 배우 정준은 생애 첫 악역에 도전한다. 피부과 의사 강민철 캐릭터는 백장미의 집안이 몰락하자 가차 없이 배반한다. 이대연, 김청, 정애리 등 묵직한 존재감을 보이는 중년 연기자의 합류도 작품에 힘을 싣고 있다. '달려라 장미'는 '가족의 탄생' '여자를 몰라'로 필력을 인정받은 김영인 작가와 '폼나게 살거야' '제중원' '신의 저울' 홍창욱 PD가 함께 한 작품이다.

2014-10-15 15:41:29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