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꽃보다 청춘' 유연석·손호준·바로, 시청자 사로잡아…동시간대 1위

tvN '꽃보다 청춘' 라오스 팀(유연석·손호준·바로)의 첫 방송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12일 오후 방송된 '꽃보다 청춘' 라오스 편 1회는 케이블TV·IPTV·위성을 포함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평균 5.5%, 최고 6.7%를 기록하며 7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연령별 시청률 역시 남녀 전 연령층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하며 '꽃보다' 시리즈의 인기를 이어갔다. 이날 방송에서 나영석 PD는 유연석·손호준·바로를 속이기 위해 '메소드' 연기를 선보였다. 제작진은 세 사람을 tvN 광고 촬영 몰래카메라로 속인 후 라오스 여행 사실을 알렸다. 유연석과 바로는 예상치 못한 여행에 뛸 듯이 기뻐했지만 여행 초보 손호준은 당황한 나머지 굳어버려 웃음을 자아냈다. 유연석은 수많은 배낭여행경험을 살려 자연스럽게 여행을 이끌었고, 생애 첫 해외 여행을 속아서 온 손호준은 시종일관 멍한 상태로 있어 '특급 바보' 캐릭터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막내 바로는 조증을 의심할 정도의 쾌활함과 티격태격하는 형들 사이에서 의견을 조율하는 모습으로 의젓한 막내의 면모도 보였다. 한편 '꽃보다 청춘' 라오스 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50분에 방송된다.

2014-09-13 09:22:38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마녀사냥' '셀카토크'서 성시경 '너무 못생겨 화들짝', 유세윤 '굉장히 잘 나와 화들짝'

JTBC '마녀사냥'의 성시경이 "셀카 찍다가 내 얼굴보고 깜짝 놀랐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시경은 최근 진행된 '마녀사냥' 56회 녹화에서 "휴대전화기 카메라 설정이 '셀카모드'로 돼 있는걸 모르고 풍경사진을 찍으려다 화면에 나온 내 얼굴에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무방비 상태로 갑자기 나타난 내 얼굴이 너무 못생겨 보여 당황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성시경을 포함한 MC들은 휴대전화기 '셀프컷'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신동엽은 "요즘 기술이 너무 발달돼 사진도 그대로 믿으면 안 된다"고 고개를 저었다. 유세윤 역시 "'셀카'를 찍을 때마다 내 얼굴이 굉장히 잘 나와 놀란다"며 기술력을 극찬했다. 이와 함께 성시경은 또 "요즘 유세윤을 보면 깨달음 얻은 스님 같다"고 말하며 폭소를 이끌어 냈다. 자신의 '긍정적인 성격'을 수치로 매겨본 MC들은 지나치게 긍정적인 남자친구 때문에 고민이라는 한 여성의 사연에 대해 대화를 나누다 자연스럽게 이어진 이야기다. 이날 유세윤은 "예전과 다르게 지금은 너무 행복하다"며 현재 자신의 '긍정성' 정도를 높게 평가했다. 이러한 반응에 성시경은 "요즘 유세윤의 모습은 마치 큰 깨달음을 얻은 스님과 같다"고 말해 공감을 얻었다. 반면에 신동엽은 "과거에 비해 긍정적인 생각을 덜 하게 됐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2014-09-12 22:58:37 김학철 기자
기사사진
'슈퍼스타K6' 화제인물 4인 '임도혁·임형우·볼빨간 사춘기·재스퍼 조' 슈퍼위크 선곡리스트 공개

Mnet '슈퍼스타K6' 제작진은 화제의 도전자들이 슈퍼위크를 위해 준비한 비장의 선곡 리스트를 12일 미리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제작진은 재스퍼 조와 임도혁·볼빨간 사춘기·임형우 등 4명의 슈퍼위크 '개별 미션' 선곡 리스트를 공개했다. 먼저 재스퍼 조는 故 김현식의 '비처럼 음악처럼'을 선택했다. '괴물 보컬' 임도혁은 남성 듀오 투빅의 '요즘 바쁜가 봐'를, '순수 밴드' 볼빨간 사춘기는 미쓰에이의 '남자 없이 잘살아', '소름 가창력' 임형우는 SG워너비의 '살다가'를 부를 예정이다. 지난 3차 예선 때와 비슷한 스타일의 노래를 들고 나온 재스퍼 조와 임형우의 선곡이 눈길을 끈다. 지난 방송에서 故 김현식의 '이별의 종착역'을 부른 바 있는 재스퍼 조는 다시 한 번 故 김현식의 노래를 선택해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노래로 슈퍼위크를 정면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임형우도 지난 예선 때와 비슷한 느낌의 발라드곡 '살다가'를 선택해 또 한 번의 화제 몰이에 도전한다. 방송 이후 포스트맨의 '신촌을 못 가'를 각종 음원 차트 1위로 등극시킨 임형우가 '살다가'의 애절한 느낌을 어떻게 소화할지에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임도혁과 볼빨간 사춘기의 선곡도 흥미롭다. 지난 방송에서 느린 템포의 '혼자만의 사랑'을 부른 임도혁은 빠른 템포의 R&B곡 '요즘 바쁜가 봐'로 또 다른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볼빨간 사춘기도 통통 튀는 리듬감이 포인트인 미쓰에이의 곡 '남자 없이 잘살아'를 선곡해 색다른 느낌을 전해줄 것으로 보인다. 한편 12일 방송되는 '슈퍼스타K6' 제4화에서는 남은 3차 예선 참가자들의 무대와 함께 생방송 무대 진출을 위한 마지막 관문인 '슈퍼위크'가 첫선을 보인다.

2014-09-12 22:45:53 김학철 기자
기사사진
'꽃보다 청춘' 라오스편, 나영석PD "가장 주목해야 할 캐릭터는 손호준"

'꽃보다 청춘' 나영석 PD가 '손호준'에 대해 "어마무시한 매력을 지닌 동네 바보 캐릭터"라며 '꽃보다 청춘' 라오스 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3탄 '꽃보다 청춘' 라오스편은 12일 첫 방송된다. 지난 해 tvN '응답하라 1994'에서 호흡을 맞춘 평균 연령 27세 유연석·손호준·바로가 지난 7월 초 동남아시아 라오스로 떠나 6박 8일간의 여행을 즐기고 돌아왔다. '꽃보다 청춘'을 공동 연출한 나영석 PD와 신효정 PD는 "유연석·손호준·바로와 함께 여행해 보니 이들 모두 우리가 예상하고 있던 캐릭터를 완벽하게 빗겨나가 시청자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유연석은 베테랑 배낭여행자로 '엄마' 역할을 하고 바로는 막내답게 형들의 귀요미로 등극할 것으로 보인다고 제작진 측은 전했다. 하지만 반전 캐릭터는 손호준이라고 입을 모으며 가장 주목해야 할 캐릭터로 손꼽았다. 손호준은 지난 '꽃보다 청춘'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라오스 여행이 생애 첫 해외여행이다"는 말을 한 바 있다. 제작진은 철저하게 타인의 의도에 의해 첫 해외여행길에 오른 그가 비행기를 타는 순간부터 여행이 끝난 상태까지 '멍~'한 모습을 보여주며 '동네바보'라는 별명을 얻게 된다고 덧붙였다.

2014-09-12 21:17:42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