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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퀴' 추석특집, 각 분야 박사·아내 불꽃 튀는 입담 대결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 추석 특집에는 각 분야 박사와 아내들이 총출동해 세기의 입담을 과시한다. 6일 밤 방송을 앞둔 이번주 세바퀴에는 서울 출신 의학 박사 남재현과 울산 출신 아내 최정임, 이성파 의학 박사(성형외과학) 권장덕과 감성파 여배우 아내 조민희, 개그맨보다 웃긴 법학 박사 박지훈과 내조의 여왕 아내 허정화, 로봇 공학 박사 한재권과 로봇을 디자인하는 아내 엄윤설 등 개성만점 부부들이 출연해 주제별 퀴즈와 토크 대결을 펼친다. 출연자들은 "부부 불화 해결법" "가정 경제 관리법" 등을 주제로 불꽃튀는 퀴즈 대결을 펼치는가 하면 부부간 속마음을 알아보는 OX 토크 등을 통해 진한 부부스토리를 가감 없이 털어놀 예정이다. 특히 의사 남재현이 아내와의 독특한 잠자리 습관을 고백해 관심을 모은다. 남재현은 녹화장에서 "아내와 매일밤 거꾸로 누워서 잔다. 가끔 아내 발에 맞은건지 눈이 부어있다"며 숨겨왔던 부부 잠자리 비밀을 고백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아내 최정임은 "주당 남편의 술냄새, 코고는 소리보다는 차라리 발냄새가 낫겠다 싶어서 언젠가부터 거꾸로 누워서 잠들게 됐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훈 변호사는 아내와의 첫 스킨십에 얽힌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남녀간 스킨십은 잘못하면 '강제 추행죄'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허락을 받고 스킨십 진도를 나갔다며 법학 박사다운 경험담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최강 동안 미모로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 아내 허정화는 녹화 내내 변호사 남편의 평소 모습을 가감 없이 공개하는 등 화려한 입담을 자랑하는 박지훈 변호사를 안절부절 못하게 만들기도 했다. '세바퀴 추석특집' 편은 6일 밤 11시 15분 MBC에서 방송된다.

2014-09-06 23:12:55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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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왜 이래' 윤박·손담비 키스 공개, '포개진 손과 입술'

손담비와 윤박의 첫 키스 장면이 공개됐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의 윤박(차강재 역)과 손담비(권효진 역) 커플의 첫 키스 장면이 공개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박과 손담비는 서로를 그윽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이어 윤박이 손담비에게 먼저 다가가 기습키스를 했다. 꼭 포개어 잡은 두 사람의 손은 두 사람의 마음을 그대로 표현하며 강재와 효진의 로맨스가 급 물살을 타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손담비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우아한 여성미와 함께 청순한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고 있다. 세상물정에 밝지 않은 때묻지 않은 순수함과 첫눈에 반하게 된 강재에게 보여주는 효진의 순정이 많은 남성팬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 윤박은 차가운 매력으로 여심을 뒤흔들고 있다. 실력 있고 냉정한 의사이자 연애에 있어서는 나쁜 남자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는 강재는 로맨틱한 반전 매력까지 보여주며 강재·효진 커플의 러브라인에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가족끼리 왜이래'는 자식들만을 바라보며 살아온 이 시대의 아빠가 이기적인 자식들을 개조하기 위해 고육지책으로 내놓은 '불효소송'을 중심 스토리로 전개된다. 좌충우돌 차씨 집안의 일상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웃음과 감동으로 전할 휴먼 가족드라마다.

2014-09-06 19:50:08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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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우 '신촌을 못 가' 거친 외모와 다른 섬세한 감성 '슈퍼스타K6' 괴물보컬 줄이어

임형우 '슈퍼스타K 6'서 '신촌을 못 가'로 만장일치 합격받아 엠넷 '슈퍼스타K 6'의 임형우가 '신촌을 못 가'를 부르며 괴물보컬로 주목받고 있다. 임형우는 5일 방송된 '슈퍼스타K 6'에서 심사위원 이승철과 남다른 인연을 지닌 참가자로 관심을 모았다. 임형우는 포스트맨의 '신촌을 못 가'를 부르며 섬세한 미성과 애절한 표현력으로 슈퍼위크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임형우는 지난해 추석특집으로 방송된 SBS '송포유'에 출연해 성지고 학생으로 이승철과 만났다. 성지고는 일반적인 교과 과정에 적응하지 못하고 전학 온 학생들이 대다수인 대안학교로. 이승철은 꿈과 희망을 잃은 학생들에게 자신을 사랑하는 법과 잃어버린 희망을 찾아주기 위해 특별한 메시지를 전했다. 임형우는 고교 시절 방황했던 과거를 후회하며 노래로 새로운 희망을 얻었다고 밝혔고, 자신의 인생을 바꾸는데 이승철이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이날 임형우는 거친 이미지와 달리 섬세한 목소리와 진정성이 담긴 부드러운 감성으로 '신촌을 못 가'를 불러 이승철은 물론 김창렬, 김범수, 나르샤 등 심사위원으로부터 만장일치 합격 판정을 받았다. 한편 '슈퍼스타K 6'는 1화에서 142kg의 거구임에도 풍부한 성량과 디테일한 표현력을 모두 갖춰 큰 화제를 모았던 임도혁, 2화에서 중성적 보이스로 깊이를 알 수 없는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보여준 강마음, 3화에서 '신촌을 못 가'를 부른 임형우까지 매회 등장하는 괴물 보컬들의 출연으로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2014-09-06 19:04:25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