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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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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뺑덕' 정우성의 그녀 이솜은 누구?

모델 출신 배우 이솜이 치정 멜로 영화 '마담 뺑덕'(감독 임필성)에서 정우성을 사로잡는 여인으로 스크린을 찾는다. 이솜은 지난 2010년 영화 '맛있는 인생'으로 배우로 데뷔했으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사이코메트리'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올해는 '하이힐'과 '산타바바라'로 관객들과 만났다. '마담 뺑덕'에서는 전작들과는 전혀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이솜이 연기한 덕이는 답답한 일상 속에서 학규(정우성)를 만나 뜨거운 사랑을 나누지만 차갑게 돌아선 학규의 배신에 지독한 집착을 품게 되는 인물이다. 8년 뒤 위험한 복수를 다짐하는 양극단의 모습을 지닌 복합적인 캐릭터다. 이솜은 "감정 신들이 많아 호기심을 가졌다. 해보고 싶은 가장 큰 도전이었다"고 생애 첫 주연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이어 "8년 전 덕이는 사랑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는 순진한 여자라면 8년 뒤 덕이는 사랑에 대한 아픔도 있고 강한 느낌도 있는 여자다. 그럼에도 중점을 둔 것은 학규에 대한 사랑의 깊이였다"고 밝혔다. '마담 뺑덕'은 '심청전'을 사랑과 욕망, 집착의 이야기로 비틀어 두 남녀의 지독한 사랑과 집착을 그려내는 작품이다.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IMG::20140828000059.jpg::C::480::}!]

2014-08-28 10:50:59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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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신세경·고수희·박효주, '타짜-신의 손'에서 팔색조 매력 발산

영화 '타짜-신의 손'(감독 강형철)이 영화에 출연하는 여배우 이하늬, 신세경, 고수희, 박효주의 4인4색 스틸을 공개했다. '타짜-신의 손'은 2006년 개봉한 '타짜'의 속편으로 전편 못지않은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가 됐다. 특히 이번 작품은 이하늬, 신세경, 고수희, 박효주 등 충무로 대표 여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관심이 모아진다. 이하늬는 극중에서 화려한 외모에 아이 같은 순진함을 지닌 속을 알 수 없는 팜므파탈 캐릭터 우사장을 연기했다. 이하늬 특유의 대체불가능한 존재감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신세경은 주인공 대길의 마음을 사로잡는 첫사랑 허미나 역을 맡았다. 청순한 외모에 할 말은 하고 마는 당당한 성격을 지닌 인물이다. 이하늬가 연기한 우사장과 묘한 신경전을 펼치는 캐릭터다. 다혈질 성격의 송마담 역의 고수희와 돈 잃은 사람들에게 꽁지 돈을 빌려주는 작은 마담 역의 박효주도 당당함과 여성스러움을 지닌 캐릭터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타짜-신의 손'은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지닌 대길(최승현)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 세계에 겁 없이 뛰어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다음달 3일 개봉한다.

2014-08-28 10:06:29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