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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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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 창작 뮤지컬 '완전보험주식회사' 9월11일 초연

코미디 창작 뮤지컬 '완전보험주식회사'가 다음달 11일 초연을 앞두고 있다. '완전보험주식회사'는 기상천외한 보험 아이템들을 팔아 최고의 보험왕이 되려는 설계사와 보험회사의 눈을 속여 보험금을 타내려는 고객들의 흥미진진한 '밀당'을 그린 작품. 익숙한 일상에 기상천외한 아이디어를 담아 관객들의 웃음과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대학로 소극장 뮤지컬로는 유례없는 스타 캐스팅을 선보인다. 'SNL 코리아'에서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정상훈과 연극 '유도소년'으로 이름을 알린 박훈이 주인공 한보장 역을 맡았다. 영화, 드라마, 뮤지컬을 섭렵한 홍지민과 '넌센세이션' '메노포즈' 등으로 잘 알려진 김현진은 멀티녀 역할로 절정의 연기를 펼친다. 이밖에도 임기홍, 백주희, 김효연, 정재현 등 연극과 뮤지컬에서 활약 중인 배우들이 함께 한다. 스태프진도 화려하다. 뮤지컬 '토요일 밤의 열기' '브로드웨이 42번가'의 최재광 음악감독은 이번 작품으로 극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풀하우스' '뮤직박스'의 박성민 무대 디자이너, '레베카' '라카지'의 구윤영 조명 디자이너, '넥스트 투 노멀' '메노포즈'의 박은영 안무가도 참여해 완성도 높은 창작 뮤지컬을 선보인다. 뮤지컬 '완전보험주식회사'는 다음달 11일부터 11월2일까지 대학로뮤지컬센터 공간 피꼴로에서 공연한다.

2014-08-19 11:33:20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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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억 탈세' 송혜교 활동 파장은…'두근두근 내 인생'·한류에도 악재 전망(종합)

배우 송혜교가 수십억 원대 종합소득세 신고를 누락한 것과 관련해 "무지에서 비롯된 잘못된 세무처리에 대해 깊이 반성한다"고 밝혔다. 송혜교 측은 19일 "2012년 국세청으로부터 '비용에 대한 증빙이 적절하지 못해 인정할 수 없다'는 지적을 받기 전까지 세무대리인에 의해 부실한 신고가 계속됐던 것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록 세무 대리인에게 일체의 업무를 위임했더라도 모든 최종 책임은 납세자 본인에 있음을 잘 알고 있다"며 "대중의 주목을 받는 배우로서 세금과 관련해 주의를 기울이지 못한 것을 사과한다"고 덧붙였다. 또 "2년 전 세무조사를 통해 부과된 추징세금과 가산세는 모두 납부했지만 무지에서 비롯된 잘못된 세무처리에 대해선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앞으로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 세무업계와 감사원에 따르면 송혜교는 2012년 서울지방국세청의 세무조사 과정에서 2009년부터 3년간 종합소득세 신고 시 여비교통비 등 총 59억 5300만여원 중 92.3%에 해당하는 54억9600만원을 아무런 지출 증명서류 없이 필요경비에 넣어 신고한 것으로 적발됐다. 서울지방국세청은 당시 송혜교가 이를 통해 2009년 귀속 종합소득세 7억8500만원, 2010년 귀속 종합소득세 8억1800만원, 2011년 귀속 종합소득세 9억5400만원 등 총 25억 5700만원을 과소 신고한 것으로 파악했다. ◆한류 이미지 실추 우려 송혜교는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 개봉 (내달 3일)을 앞두고 있다. 이에 영화 배급사인 CJ 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로선 영화 일정에 변동 사항이 없다"고 말했다. 송혜교의 탈세 논란은 한류 톱 여배우로서 이미지 실추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그는 드라마 '가을동화' '올인' '풀하우스'로 해외에서 큰 인기를 얻었고 중국 영화 '일대종사' '태평륜' 등에도 출연하며 해외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탈세 논란이 향후 활동에 어떤 영향을 줄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방송인 강호동은 2011년 5월 종합소득세 탈세 의혹을 받고 도의적 책임을 지겠다며 모든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국세청은 당시 고의적 탈세가 아니라고 판단해 7억원을 추징했다. 강호동은 조세법상 범법 행위가 아님에도 2년 6개월간 활동을 중단한 채 자숙했다.

2014-08-19 11:12:45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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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형부터 엑소 찬열까지…'장수상회' 세대 초월 캐스팅

강제규 감독의 신작 '장수상회'(가제)가 세대를 초월한 캐스팅을 확정했다. '장수상회'는 재개발을 앞둔 동네의 장수마트를 중심으로 고집 센 노인 성칠이 금님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따뜻한 가족애로 담아낸 작품이다. 이번 작품에서 주인공 성칠과 금님은 배우 박근형과 윤여정이 맡았다. 박근형은 성칠 역을 통해 독특한 캐릭터의 개성과 중후한 매력을 동시에 보여줄 예정이다. 윤여정은 소녀 같은 감성과 순수함을 금님 역으로 박근형과 탄탄한 연기호흡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조진웅은 극중 장수마트의 사장 장수 역으로 소탈한 모습을 연기한다. 한지민은 금님의 딸 민정 역으로 함께 한다. 이밖에도 황우슬혜와 신예 배우 문가영, 아이돌 그룹 엑소 멤버 찬열도 출연한다. '장수상회'는 그 동안 '은행나무 침대' '쉬리' '태극기 휘날리며' 등 대작 영화들을 연출했던 강제규 감독의 첫 가족영화다. 강제규 감독은 "'장수상회'는 고단한 현실 상황에서도 작은 행복과 기쁨을 향유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희망과 행복이라는 가치를 소중하게 표현하고 싶다"고 연출 의도를 밝혔다. '장수상회'는 현재 촬영 준비 중이며 8월 말 크랭크인 예정이다.

2014-08-19 10:36:55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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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켄-문소리,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막 연다

일본 배우 와타나베 켄과 한국의 문소리가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됐다. 19일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와타나베 켄과 문소리가 오는 10월2일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에서 영화제의 화려한 개막을 알린다"고 전했다. 와타나베 켄은 탕웨이, 곽부성에 이어 해외 배우로는 세 번째로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았다. 일본의 국민 배우이자 세계적으로도 입지를 다져온 아시아 대표 배우로 '배트맨 비긴즈' '게이샤의 추억' '인셉션' 등의 작품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져 있다. 지난해 '용서받지 못한 자'의 주연 배우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처음 찾은 그는 올해 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부산을 다시 찾게 됐다. 문소리는 '박하사탕'으로 데뷔한 뒤 '오아시스'로 제59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신인 배우상을 수상하며 세계 영화계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다양한 작품 속에서 개성 있는 캐릭터를 소화하며 대중의 지지를 받고 있다. 지난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남편인 장준환 감독과 개막식 사회를 맡기도 했다. 한편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2일부터 11일까지 10일 동안 부산 영화의전당고 센텀시티, 해운대 일대 상영관에서 열린다.

2014-08-19 10:36:41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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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발견' 시청률 정유미 문정혁 효과?…리얼연애공감코드 자극

'연애의발견 시청률 정유미 효과?' 정유미, 문정혁, 성준, 윤진이 등이 주연을 맡은 '연애의 발견'이 요즘 성인남녀의 눈높이를 맞춘 리얼연애공감코드로 시청자와 통했다. 시청률이라는 숫자 이상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벌써부터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것이다. 지난 18일 첫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에서는 한여름(정유미)의 구남친 강태하(문정혁)와 현남친 남하진(성준)의 관계를 설명하는 연애담이 그려졌다. 우선 신선한 오프닝으로 출발을 알렸다. 20대의 한여름-강태하 커플의 5년간의 연애가 LTE급으로 전개된 것. 그러나 빠른 전개 속에서도 호텔에 방을 잡는 것도 어려울 정도로 모든 것이 서툴렀지만 달콤하기만 했던 이들의 실제 연애담은 디테일하게 전해졌다. 그리고 2년 전 남하진과의 만남. 친구 소개팅에 따라 나갔다 '눈이 맞아' 연애가 시작됐다. 그러나 프러포즈 반지를 고르며 결혼을 계획 중인 남하진과는 달리, 한여름은 잘생긴 성형외과 남친을 두고도 집 월세에, 학자금 대출과 가구 공방을 차릴 때 받았던 대출에, 각종 밀린 외상값까지, 돈이 없어 결혼을 미루고 있다. 때문에 하진 엄마(성병숙)의 극성에 남자친구가 선을 보고 있다는 사실도 어느 정도 받아들여야 하는 상황. 현재를 살고 있는 대한민국 삼포세대의 현실이었다. 그리고 생각지도 못했던 강태하가 한여름의 현실에 나타났다. 5년 전 혼자 속 끓이게 하고, 혼자 기다리게 하고, 혼자 동동거리게 해서 옆에 있어도 외롭게 만들었던 구남친이었다. "(한여름을) 한번쯤은 만나보고 싶고 어떻게 사는지도 궁금했다"는 강태하와 "그 남자 (강태하를) 다시는 보고 싶지 않았다"는 한여름. 그리고 그녀와 함께하는 행복한 미래를 꿈꾸고 있는 남하진. 이렇게 세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처럼 '연애의 발견'은 공중파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이보다 더 현실적일 수 없는 리얼한 연애담으로 시청자들에게 충분히 공감을 얻었고, 속도감 있는 전개와 아기자기한 연출로 완성도를 높였다. 방송 후 각종 게시판과 SNS 등에 드러난 반응 역시 "시대가 원하는 리얼한 드라마", "연애의 발견? 꿀잼의 발견", "옛 추억이 돋아 푹 빠져서 봤다" 등이었다.

2014-08-19 10:31:2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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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준 '어려운 여자' 음원·공연 올킬…'2014 장범준 클럽공연' 매진앞둬

'장범준 음원·공연 올킬' '버스커 버스커'의 보컬 장범준이 19일 솔로 정규 앨범 발매 이후 음원 차트를 강타했다. 이어 9~10월 클럽 공연마저도 티켓 오픈 하루가 채 되지 않아 예매율 85%를 넘어서는 등 8회 공연 전 회차의 전석 매진을 앞두고 있다. 솔로 정규 앨범 '장범준 1집'의 타이틀곡 '어려운 여자'는 엠넷닷컴, 멜론, 벅스,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지니뮤직 등 주요 음원사이트의 1위를 차지하며 '차트 올킬'을 기록했다. 또 '사랑이란 말이 어울리는 사람', '낙엽 엔딩' 등 앨범 수록곡들도 대부분 차트 상위에 랭크되며 이른바 '차트 줄세우기'에 성공했다. 솔로 앨범을 라이브로 만날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인 장범준 클럽 공연 역시 '매진 임박'을 앞에 두고 있다. 새 앨범 발매 직전인 지난 18일 티켓 예매가 시작됐음에도 불구하고 장범준 콘서트에 대한 반응이 뜨거웠으며, 앨범 공개 이후에는 콘서트 예매율이 급속도로 높아지고 있다. 현재 공연의 첫 시작인 9월 27일은 전석 매진됐으며 10월 19일까지 매 회차마다 3분의 2이상의 티켓이 이미 판매 완료됐다. 음원 차트 올킬에 따라 더 많은 대중들이 콘서트로 유입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4 장범준 클럽공연'은 버스커 버스커의 히트곡은 물론 이번에 새롭게 발매한 신곡까지 모두 만날 수 있는 유일한 라이브 콘서트다. CJ E&M의 콘서트사업부 관계자는 "중장기 공연에 해당하는 8회차 클럽공연이 만 하루도 되지 않아 매진이 임박한 것은 그야말로 '장범준 효과'로 볼 수 있다"며 "현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앨범 수록곡들은 물론 기존 버스커 버스커의 인기 곡까지 열정적이고 다채로운 콘서트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장범준의 솔로 앨범 '장범준 1집'은 과거 천안 거리공연 커뮤니티에서 모여 함께 버스킹(거리공연)을 진행했던 박경구, 안상영, 황용하 등 장범준과 어릴 때부터 음악을 함께 했던 친구들이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락페스티벌을 상상하며 만든 앨범으로 장범준이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2014-08-19 10:19:5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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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위안부 할머니 지원 손길…'소녀와 꽃' 도시락밴드·박인수 테너, 무한도전 기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위해 연예계가 다양한 방법으로 힘을 보태고 있다.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해 헌정한 도시락밴드의 '소녀와 꽃'이 박인수 테너와의 공동작업으로 재탄생했다. 최근 도시락밴드 측은 "디지털 앨범의 타이틀명이자 수록곡인 '소녀와 꽃'이 박인수 테너와 컬래버레이션으로 꾸며졌다"고 밝혔다. 국민 테너 박인수 교수는 "위안부 할머님들 헌정곡이라는 것과 일본 전쟁의 만행을 고발하고 위안부 할머니들의 명예회복과 진심어린 일본의 사과를 촉구하는 뜻으로 목소리 재능 기부를 통해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 드라마 '바람의 화원'과 '이산', 영화 '왕의 남자'에서 동양화 대필과 작화를 했던 신재호 화백이 앨범 표지 디자인에 힘을 보탰다. 앞서 지난 3월 도시락밴드는 '위안부' 문제를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 이 곡을 만들었다. 음원 수익 권리는 위안부 할머니들의 쉼터인 경기 광주 '나눔의 집'에 기부했다. '소녀와 꽃'을 작곡한 이제이 도시락밴드 프로듀서는 "박인수 테너와 공동작업한 이 음원의 모든 수익 권리 역시 나눔의 집에 전액 기부된다"며 "위안부 문제 해결에 힘을 보내기 위해 향후 다른 뮤지션들과의 공동작업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MBC '무한도전' 팀도 스피드레이서 특집 과정에서 인연을 맺은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시설인 경기 광주 '나눔의 집'에 2500만원의 후원금을 기부했다. 이 후원금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인권센터 건립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무한도전'의 개그맨 유재석은 지난달 초 열린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KSF) 출전을 앞두고, '나눔의 집'을 찾아 후원을 약속한 바 있다. 대회 후인 지난달 9일 유재석은 '나눔의 집'을 다시 찾았고, 할머니들에게 대회 경과를 설명한 뒤 2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2014-08-19 10:08:3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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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측 탈세 논란 공식 입장…"무지에서 비롯 깊이 반성"

배우 송혜교가 수십억 원대 종합소득세 신고를 누락한 것과 관련해 "무지에서 비롯된 잘못된 세무처리에 대해 깊이 반성한다"는 공식 입장을 전했다. 송혜교 측은 19일 "2012년 국세청으로부터 '비용에 대한 증빙이 적절하지 못해 인정할 수 없다'는 지적을 받기 전까지 세무대리인에 의해 부실한 신고가 계속됐던 것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록 세무 대리인을 선임해 일체의 업무를 위임하였더라도 모든 최종 책임은 납세자 본인에 있음을 잘 알고 있다"며 "대중의 주목을 받는 배우로서 세금과 관련해 주의를 기울이지 못한 것을 사과한다"고 덧붙였다. 또 "2년 전 세무조사를 통해 부과된 추징세금과 가산세는 모두 납부했지만 무지에서 비롯된 잘못된 세무처리에 대해선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앞으로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 세무업계와 감사원에 따르면 송혜교는 2012년 서울지방국세청의 세무조사 과정에서 2009년부터 3년간 종합소득세 신고시 여비교통비 등 총 59억 5300만여 원 중 92.3%에 해당하는 54억 9600만 원을 아무런 지출 증명서류 없이 필요경비에 넣어 신고한 것으로 적발됐다. 서울지방국세청은 당시 송혜교가 이를 통해 2009년 귀속 종합소득세 7억 8500만 원, 2010년 귀속 종합소득세 8억 1800만 원, 2011년 귀속 종합소득세 9억 5400만 원 등 총 25억 5700만 원을 과소 신고한 것으로 파악했다.

2014-08-19 09:43:13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