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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안 캄보디아 봉사활동 모습 공개…"가난의 대물림 끊을 수 있길"

최근 캄보디아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한 배우 조안의 모습이 공개됐다. 드라마 '빛나는 로맨스' 종영 이후 조안은 밀알복지재단과 MBC '나누면 행복'을 통해 캄보디아에서 가장 가난한 땅끝마을 쫑끄니어로 봉사활동을 다녀온 모습이 공개돼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지난 6월 20~25일까지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봉사활동을 다녀온 조안은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에서 차로 1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땅끝마을을 방문해 물고기를 잡아 생계를 이어가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희망을 선물해주고 돌아왔다. 조안은 동이 트기가 무섭게 강가에 나와 물고기를 잡으며 하루를 시작하는 아이들과 함께 하며 그들의 이야기에 깊은 공감으로 마음을 따스히 어루만져 주는가 하면, 생계가 어려워 병원에 가지 못하는 아이들의 병원치료를 도우며 선행을 이어갔다. 또 왕복 2시간을 걸어야 갈 수 있는 학교 거리로 인해 수업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아이들의 사연에 안타까운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자전거를 선물해 주는 등 따뜻하고 훈훈한 마음으로 감동을 더했다. 현지 아이들과 함께 봉사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조안은 "캄보디아 아이들에게 기쁨을 전하기 위해 다녀왔는데, 오히려 내가 큰 선물을 받고 돌아온 것 같다. 5박 6일간의 일정 내내 정말 많이 가슴 아팠고, 또 정말 많이 행복했다. 아이들이 가난의 대물림을 끊을 수 있도록, 배워야 하는 시기에 학교에 갈 수 있도록, 도움과 지원이 더욱 많아지면 좋겠다" 고 전했다. 조안의 캄보디아 봉사활동기를 담은 따뜻한 이야기는 오는 24일 오전 1시 MBC '나누면 행복'에서 방송된다.

2014-07-22 14:59:3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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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디킹, 인터파크티켓서 힐링 토크콘서트 '가끔은 그래도 괜찮아' 예매시작

스무디킹이 이 시대 청춘들의 풀리지 않는 고민을 주제로 '가끔은 그래도 괜찮아' 토크콘서트 티켓을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판매한다. 스무디킹 브랜드 리뉴얼을 기념해 힐링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토크 콘서트는 8월 2일 오후 5시 서울 어린이대공원 와팝홀에서 진행되며,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 등에서 연애 상담사로 활약 중인 '좋은연애연구소' 김지윤 소장과 미스코리아 출신 라이프스타일 디자이너 정아름이 토크 MC로 나선다. 토크 콘서트의 주제는 '세상에서 가장 어렵고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두 가지, 연애와 다이어트'다. 두 MC가 큰 언니 같은 마음으로 진솔한 대화와 조언을 통해 자신감을 잃어버린 청춘들을 다독이며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는 힘을 불어 넣어 준다. 또한 최근 스무디킹과 콜라보레이션 앨범 '가끔은 그래도 괜찮아'를 발매한 국민 포크 듀오 '옥상달빛'과 사랑과 희망을 노래하는 뮤지션 '원모어찬스', 반짝이는 감성 아이콘 '어쿠스틱 콜라보'가 토크 뮤지션으로 출연하여 콘서트를 더욱 빛내줄 예정이다. 토크 뮤지션들의 아름답고 활기찬 음악과 노랫말은 콘서트를 찾은 모두의 감성을 자극해 따뜻한 교감의 순간을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토크콘서트 티켓 예매는 인터넷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 티켓의 검색 창에 '가끔은 그래도 괜찮아'를 입력하면 공연시간 전까지 예매가 가능하다. 콘서트와 관련된 생생한 정보는 토크콘서트 공식 트위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스무디킹 페이스북 등 스무디킹 공식 SNS와 토크 MC, 토크 뮤지션들의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콘서트 소식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스무디킹은 인터파크 티켓 예매 페이지에 콘서트 '기대평'과 함께 토크콘서트 공식 트위터를 통해 연애, 다이어트, 진로 등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접수 받고 있다. 접수된 고민들 중 일부를 선정해 토크콘서트 현장에서 다 함께 고민을 풀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가끔은 그래도 괜찮아' 토크 콘서트는 8월 2일 서울에 이어, 8월 15일 부산에서도 성황리에 펼쳐질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4-07-22 14:59:1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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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세 번째 일본 콘서트 '유후'…내달 고혹적 매력 국내 컴백

걸그룹 시크릿이 국내 컴백을 앞두고 일본 팬들을 먼저 사로잡았다. 시크릿은 19일과 21일 도쿄의 마이하마 앰퍼시어터와 오사카의 마쓰시타 IMP홀에서 각각 2회씩 총 4회에 걸쳐 '2014 시크릿 섬머 라이브~유후~'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시크릿 퍼스트 재팬 투어 시크릿 타임 2012)'와 '2013 러브 인 시크릿'에 이은 세 번째 단독 콘서트다. 이번 공연에서 시크릿은 히트곡 '샤이보이'와 '마돈나'는 물론 일본 앨범 수록곡인 '트윙클 트윙클' '드라이브 투 유' '시크릿 드림' 등을 열창하며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 멤버별 개인 무대로 전효성은 첫 솔로 데뷔곡 '굿나잇 키스'와 수록곡 '여자를 몰라'를 선보였으며 한선화는 도발적인 가사의 '난 남자가 있는데'로 색다른 무대를 꾸몄다. 송지은 과 정하나가 준비한 듀엣 무대 '런투유' 역시 서로 다른 매력적인 음색으로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번 공연은 23일 발매를 앞둔 다섯 번째 일본 싱글 '유후'의 일본어 버전이 처음으로 공개되는 자리여서 현지 팬들의 반응이 더욱 뜨거웠다. '유후'는 귀여운 가사와 깜찍한 안무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시크릿의 대표곡 중 하나다. 이와 함께 시크릿은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일본에서 활동을 넓혀갈 계획이다. 한편 시크릿은 그동안 선보였던 상큼하고 발랄한 이미지가 아닌 한층 고혹적이고 성숙한 여인의 모습으로 변신해 다음달 국내 팬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2014-07-22 14:06:13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