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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나나 "시청자 여러분께 할 말이 있습니다"

'룸메이트' 나나 "시청자 여러분께 할 말이 있습니다" '룸메이트' 나나가 자신에 대한 일련의 오해에 대한 심정을 밝혔다. 2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에서는 지난주 방송에 이어 함께 캠핑을 떠난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밤 멤버들은 한자리에 모여 그 동안 털어놓지 못했던 속마음을 이야기했다. 조세호는 "나나한테 고맙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다. 나나는 나에게 유쾌하게 행동한 것이 와전돼 버릇없기 군다고 해서 미안했다"고 말했다. 이에 신성우는 "나나는 활력소다. 우리 '룸메이트'의 꽃이다"라고 위로했다. 멤버들의 따뜻한 말에 나나는 "감사하다"며 눈물을 보였다. 다음날 멤버들은 번지점프에 도전했다. 나나는 카메라를 향해 "시청자 여러분께 할 말이 있습니다"라고 그 동안 답답했던 마음을 털어놓기 시작했다. 그는 "저는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최선을 다 할 거고요. 제가 지금까지 잘못된 행동들로 오해의 소지를 만든 건 맞으니까 앞으로 저의 새로운 모습 많기 기대해주세요"라며 각오를 전한 뒤 번지점프를 했다. 번지점프에 성공한 뒤 나나는 "이제 뭔가 다 할 수 있는 기분이다. 속이 후련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2014-07-20 20:22:16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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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머리, '아이 갓 씨' 원작자와 저작권 공동 분배

가수 겸 프로듀서 프라이멀가 지난해 표절 시비에 휘말린 곡들의 원작자와 저작권을 공동 분배하기로 합의했다. 20일 가요계에 따르면 프라이머리는 지난해 11월 MBC '무한도전'의 '2013 자유로 가요제'에서 박명수와 함께 발표한 노래 '아이 갓 씨'의 저작권을 네덜란드 가수 카로 에메랄드 곡의 원작자 데이비드 슈얼러스 등 6명과 공동 분배하기로 했다. 발표 당시 음원차트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얻었던 '아이 갓 씨'는 곡 일부분이 카로 에멜라드의 '리퀴드 런치'와 비슷하다는 의혹을 받아 논란이 됐다. 이에 '무한도전' 측은 프라이머리와의 협의를 통해 해당 곡의 음원 판매를 중단했다. 또한 같은 시기 프라이머리가 작곡한 박지윤의 노래 '미스터리'도 카로 에메랄드의 '원 데이'와 흡사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당시 프라이머리 측은 표절이 아니라고 주장했으나 논란이 된 만큼 카로 에메랄드의 저작권을 관리하는 유니버설뮤직퍼블리싱코리아의 중재로 수개월에 걸친 협의 끝에 저작권 분배에 합의하게 됐다. 현재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는 '아이 갓 씨'의 저작권이 프라이머리와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 데이비드 슈얼러스가 이끄는 '그랑 모노' 소속 작곡가 등 8명이 공동 작곡가로 올라가 있다. '미스터리'의 저작권도 프라이머리와 데이비드 슈얼러스 등 3명의 작곡가로 돼 있다.

2014-07-20 18:59:44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