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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세종고 김탄-오성고 체육선생님 주목…훈훈한 외모 눈길

'세종고 김탄 오성고 체육선생님' '1박2일'에 출연한 훈남 선생님들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3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다양한 매력의 선생님들이 총 출동했다. 이날 '세종고 김탄'으로 불리는 정일채 선생님과 오성고 정성우 체육 선생님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김주혁은 '오늘은 혼자서 시작하는 여행이다'는 제작진의 안내와 함께 "세종고 김탄을 찾아라"는 지령을 받고 세종고등학교로 향했다. 김주혁은 "이민호가 맡았던 드라마 주인공 '김탄'을 안 닮았으면 가만 안 둬"라고 투덜거렸으나 교무실에 도착하자마자 "누군지 딱 알겠다"며 세종고 김탄을 발견했다. 세종고 김탄이라는 별명답게 정일채 선생님은 배우 이민호와 빼다 박은 외모를 하고 있었다. 학생들의 반응도 폭발적이었다. 학생들은 정일채 선생님의 수업에 "교사할 외모가 아니다"며 극찬했다. 정일채 선생님은 큰 키에 짙은 이목구비를 자랑했는데 김주혁은 "도대체 키가 몇이냐"고 물었고 '세종고 김탄' 정일채 선생님은 "186cm에 29살이다"고 말해 김주혁을 주눅 들게 했다. 반면 김준호가 만난 오성고 정성우 체육선생님도 훤칠한 외모로 주목받았다. 김준호가 오성고에서 힘겹게 찾아낸 정성우 체육 선생님은 최근 사진 두 장으로 인터넷을 초토화시킨 저력이 있는 인물이다. 실제로 만난 정성우 씨는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상남자 느낌을 물씬 풍긴 정성우 선생님은 이날 역시 터프한 아침 조례로 학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2014-07-13 18:46:2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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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유라·민아·소진·혜리 첫 단독 콘서트 '열광의 도가니'…신곡 '달링' 첫 무대 공개

'걸스데이 유라·민아·소진·혜리 완벽 무대' 데뷔 4주년을 맞은 걸그룹 걸스데이가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올해 지난 1월 3일 발표한 '썸씽'으로 명실상부 대세에 오른 걸스데이는 13일 광진구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서머 파티'를 열고 2시간여 동안 2000여명의 팬들과 함께했다. 이날 콘서트에 앞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민아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콘서트를 꿈꾸지 못했던 것 같은데 드디어 이뤄진 것 같아서 좋고 설렌다"며 "걱정도 되지만 오늘 하루는 즐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유라는 "이제 콘서트 시작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열심히 준비했으니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기다리고 있는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혜리는 "많은 분들이 한국에서 콘서트를 연다는 것 자체가 굉장한 일이라고 말씀해주셨다"며 "부담도 많이 됐지만 오늘 하루 즐기면서 하려고 열심히 준비했고, 콘서트장을 찾으시는 분들도 저희와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걸스데이는 이날 콘서트 이후 14일 서머 스페셜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에 나선다. 타이틀곡은 '달링'이다. 소진은 새 앨범에 대해 "무더운 여름날 해변에 누워 한 모금 마시는 청량음료처럼 시원한 곡"이라며 "기존의 섹시한 이미지도 있지만 여러 콘셉트를 다양하게 소화하는 가수라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어서 상큼한 곡으로 나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걸스데이는 '멜빵춤' 안무로 주목받았던 '기대해'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독특한 실버 빛의 의상을 입고 '그녀를 믿지마'를 열창했다. 이들은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안무로 공연장을 찾은 팬들을 매료시켰다. 또 신곡 '달링'의 뮤직비디오와 첫 무대를 공개했다. 이어 데뷔곡 '갸우뚱'과 '나어때' '반짝반짝' '한번만 안아줘' '너, 한눈 팔지마' '오 마이 갓' '나를 잊지마요' '여자대통령'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한층 더 돋궜다. 특히 이날 멤버들은 각양각색 매력을 담아낸 솔로 무대를 선보였고, 원더걸스 '노바디', 카라 '미스터', 소녀시대 '지', 2NE1 '내가제일잘나가'의 메들리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한편 걸스데이는 공연수익금 전액을 플랜코리아에 기부, 출생등록이 없어 정식 학교는 물론 그 지역을 한 번도 벗어나 본적이 없는 태국 치앙라이 소녀들을 지원한다. ·사진/손진영 기자

2014-07-13 18:16:34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