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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솔로몬 편 god·엑소·비스트 출연…이달 중순 출국

SBS '정글의 법칙' 14번째 이야기 인도양 편이 11일 첫 방송된 가운데 후속 시리즈인 솔로몬 편 출연진이 공개됐다. 김병만, 박정철, 류담을 비롯해 정두홍, 권오중, 이재윤, 그룹 god 김태우, 비스트 이기광, 엑소 타오 그리고 여성 멤버인 김규리와 다나가 합류했다. 정두홍은 김병만과 생존 케미가 기대되는 출연자다. 역대 병만족 중 최고 연장자인 그의 출연 소식을 들은 김병만은 "학창 시절부터 스턴트맨이 꿈이었다.'개그계의 정두홍'이라고 불려 영광이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권오중은 쿵푸 등 뛰어난 운동 능력과 친화력, 개그감으로 정글을 접수할 예정이다. 신예 배우 이재윤도 무에타이 같은 격투기와 운동을 모두 섭렵한 승부사다. 가수들의 활약도 기대된다. 그룹 god의 김태우는 "육아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정글에 합류한 독특한 이유를 전했다. 그룹 비스트의 이기광와 엑소의 타오는 각각 갑각류 알레르기와 벌레 공포증을 극복하겠다는 의지다. 이번 솔로몬 편에서는 '정글의 법칙' 최초로 여성 멤버 두 명이 출연한다. 배우 김규리는 평소 스쿠버 다이빙, 등산을 즐기는 운동 마니아이며 정글 생존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2001년 솔로 가수로 데뷔 한 후 뮤지컬에 푹 빠진 14년차 가수 다나도 4차원 매력으로 병만족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정글의 법칙'에서 선택한 15번째 나라 솔로몬 제도는 오세아니아에 있다. 시청자는 992개 섬으로 이루어져 다양한 자연과 전통을 가지고 살아가는 부족들을 만날 수 있다. 15기 병만족은 7월 중순 출국할 예정이다.

2014-07-11 22:09:13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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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말고결혼' 허재호 합류…'응급남녀' '꽃할배수사대' 이어 tvN 남자

배우 허재호가 tvN 금토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에 출연한다. 허재호는 '연애 말고 결혼'에서 엄대식 역을 맡았다. 이훈동(허정민)의 카페에서 일하는 유럽 유학파 출신의 정통 셰프다. 자존감이 강해 까칠한 말과 행동을 한다. 함께 카페에서 일하는 꽃미남 알바생 한여름(정진운)과도 남남 케미를 보여 줄 예정이다. 허재호는 "전작인 '꽃할배 수사대'에서 셰프의 보조 요리사로 연기를 했었는데 이번에는 진짜 셰프 역을 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엄대식은 까칠하면서도 귀여운 빈틈을 보이는 캐릭터라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허재호는 2009년 KBS '열혈장사꾼'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도가니' '음치클리닉', 드라마 SBS '싸인' '풀하우스2', KBS '사백년의 꿈'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올해엔 tvN 드라마 '응급남녀'에서 까칠한 선배 장대일을, tvN '꽃할배 수사대' 4번째 에피소드의 주인공인 보조 요리사 송진철을 연기했다. '연애 말고 결혼'은 억지로 결혼을 강요 받는 결혼하기 싫은 남자 공기태가 집안에서 허락할 것 같지 않은 지방대 출신 명품 판매장 직원인 결혼하고 싶은 여자 주장미를 애인으로 소개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코믹 로맨스 드라마다. 연우진, 한그루, 정진운, 한선화, 허정민, 윤소희 등이 출연하며 작품은 매회 화제다.

2014-07-11 20:47:38 전효진 기자